고민이 있는데요...
수학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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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일단 저는 2살 아이 있는 유부녀인데요. 제가 직업이 학원 강사라서 오후에 출근해서 밤 늦게 일이 끝나는데 그러다보니까 남편이랑 집에 같이 있는 시간이 평일에는 거의 없어요. 게다가 제가 수요일에 쉬는 대신 토요일에도 출근을 해서... 수업이 월금반 화목반 토요일반 이렇게 있어가지구. 그래서 남편이랑 관계를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애 낳기 전에는 토요일 밤에라도 관계를 꼭 가졌었는데 임신하는 동안 안하고 또 낳고 나서 몇달동안은 제가 힘들어서 안 했어요. 근데 1년 넘게 안했다보니 다시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도 몰랐고 남편도 애가 생기고 나니까 확실히 성욕도 줄었고 또 애 키우느라 힘들어서 안하게 되더라구요. 남편이랑 사이는 좋은데 성관계만 안하는 그런 관계예요. 거의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 하는 정도? 애 생기고 지금까지 관계한 적이 20번도 안 되는것 같아요. 게다가 한번 관계할때도 두번정도 사정하면 끝나고요. 많으면 세번까지 하는 날도 있긴한데 한번하고 끝난 적도 몇번 있어서... 두번정도 하고 나면 아무리 세워보려고 해도 잘 안 서더라고요. 잠깐 발기가 돼도 삽입하면 좀 있다가 발기가 풀리고 이래서... 제가 좀 아쉬운 티 내면 남편이 미안하다고 계속 애무는 해줘서 뭐라 하기도 좀 그렇고...근데 진짜 제 고민은 제가 저희 학원 남학생들한테 좀 욕구가 생기는 것 같아요. 이러면 안되는걸 머리로는 아는데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중학생 애들은 그냥 귀여운데 고등학생부터는 진짜 좀 남자같고 좀 잘생긴 애들 보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애들이랑 성적 상담도 하고 고민 상담도 가끔 하니까 뭔가 더 심리적으로 가까워지는 것 같고...요즘 들어 더 남학생들이랑 관계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인생 처음으로 선생님이랑 학생이랑 하는 야동도 찾아보고, 어쩌다보니 이 사이트도 알게되서 가입도 하고 선생님 썰들도 읽어보고 있네요. 며칠전에는 저희 반 고2 남학생이랑 학원 교실에서 관계하는 꿈도 꿨어요. 그때 새벽 3시쯤 깼는데 꿈속에서 진짜 격렬하게 했어서 몸도 후끈하고 땀도 나고 아래도 조금 젖었더라구요. 그때 꿈이 아직도 생생한데 꿈에서 깨기 전에 남학생은 사정 직전이어서 고추가 막 꿈틀대고 있었고 저도 딱 오르가즘을 느끼기 바로 전이었는데 깨버려서...안깼으면 그애한테 질싸받는건데 하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이런 생각을 하는 제가 너무 변태같고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결국엔 그애랑 관계하는 상상을 하면서 자위를 하게 되더라구요. 인생 처음으로 제자랑 관계하는 상상을 하면서 자위를 하는데 느낌이 되게 오묘하면서도 흥분되는? 정말 좋았어요. 근데 혼자서 해결해보려도 해도 욕구가 다 풀리진 않더라구요...실제로 섹스를 해야만 풀릴것 같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학생들이랑 17살 정도 차이가 나니까 애들이 나랑 하고싶어할까? 라는 생각이었는데 야동이랑 여기 썰들 보니까 남학생들이 선생님이랑 하는 걸 되게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제가 그래도 얼굴도 꽤 괜찮고 몸매도 좋은 편인데 남학생들이랑 잘 해볼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저도 이러면 안되는걸 아는데ㅠ 이방법 밖에는 없는것같아서... 남편을 갑자기 성욕에 미치게 만들수는 없고...저는 섹스를 해야만 욕구가 풀릴것같은데...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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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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