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네토라레) 성향이 파트너(와이프 포함)에게 3s(초대남) or 4s(스와핑)허락 받는 방법(⥁. ‘스와핑으로 가는 길’…
쬐맨한18cm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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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 ‘스와핑으로 가는 길’ 1편입니다.
⥁. 반갑습니다. 쬐맨한18(씨팔)넘입니다.
참조 : 여기서 저의 ‘심인성 지루’증상이 자랑처럼 묘사될 수 있는데, 지루증이 있으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본인들은
천형(天刑)처럼 느낀다는 사실을 참고하셔서 읽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나이 : 19X2년 2월 산
♥. 얼굴 : 보통(볼 우물(긴 보조개)가 있어서 종종 미소로 여성 후리기...
♥. 키 : 178cm(20대 때 기준이며. 당시로서는 작은 편은 아님.).
♥. 좆 길이 : 14.5cm (섹스 중에 여자 자궁을 건드릴 수 있는 정도의 애매한 사이즈임)
♥. 굵기 : 보통.
♥. 직업 : 딴따라(‘여성의 원초적 신음~’ 연주 전공.).
가장 인상 깊은 연주 : 전라도 광주 근처에서 다방을 할 때, 마담과 하는데~
그 여성의 ‘원초적 신음~’ 이 ‘워~매 좋은 거~ 워매 좋은 거’였음.
정말 지금도 믿기지 않는 실화임. 나는 하면서 정말 우스워 죽는 줄...
이 경험은 처음이자 현재까지는 마지막임.
오리지널 전라도 여성과 꼭, 다시 한번 더 그 곡을 연주해 보고 싶음.
♥. 모셨던? 여성의 수 : 1명(어머니를 제외한 모든 여자는 전부 다 내 여자.).
⥁. 섹스 경험 종류
♥. 근친(담에 야설로...)
♥. 3썸 : 현 와이프랑 내 친구. 그 넘 좆이 땡칠이도 안되는 딱, 땡5센티 엄지손가락 굵기였다는...
때문에, 다시는 3썸을 못 하게 된 안타까운 사연이 있음.
♥. 스와핑 : 예전에는 다음 카페가 활성화되어서 많이 했음.
♥. 강간(이 건은 아님으로 판결).
♥. 훔쳐보기 : 어릴 때 옛날 화장실. 식당 화장실 옆 칸 거울로.
♥. 관전(모텔 파티룸 얻어서 5팀 플레이에 와이프랑 참가. 이유는 기억 안 나는데 아무튼,
우리 팀은 관전만 허락됨. 관전 중에 상위에서 열심히 박는 년 엉덩이 만져 보다가, 지랄 지랄 해서 X쪽 당함.
♥. 초대남(포항 쪽에 사는 후배가 불러서 달려감. 이 넘은 정말 '말좆' 인데 스킬이 그닥…
).
♥. 퇴폐 이발소 : '개구리 점퍼'라는 게 있다는 사실을 알기 전까지는 여자가 위에서 보지로 해 주는 줄 알고 줄기차게 다녔음.
♥. 안마 시술소 : 예전에 손님 접대용으로 많이 갔음(주로 맹인 안마는 건너뛰고, 뒷방에서 대기 중인 여성과~).
♥. 자위 : 26년 현재, 진행형으로 몸이 아프지 않은 경우, 거의 매일(여성과의 섹스에서는 '심인성 지루'로
여성을 '떡 실신'시키기 전에는 사정이 어렵지만 자위에서는 자유자재임.).
♥. 가장 기억에 남는 섹스
1. 횟집 식당 : 구식 길게 된 소변보는 곳과 뒤에 칸, 칸으로 된 화장실에서 식당 종업원과~
(이 건은 진행 상황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은데 내가 화장실 가면서 sign을 보내고 여자분이 따라 나온 듯함. 아니면, 내가 따라갔을 수도 있음.)
2. 1번 건 당일에 같이 간 여자를 그 여자의 오피스텔 화장실에서 여자 화장실로 따라가서 하다가 사무실로 가서 입식으로 했는데 그때는 몰랐지만,
그 여성이 제대로 싸는 여성이었음. 당시는 정말 전혀 싸는 거에 무지해서는 '씨~ 바꺼... 박는데 무슨 물이 이리 나오노? 했음. ㅎㅎ
3. 트랜스젠더 : 은행에서 일 보고 나오는데 예쁜 여자가 '추파'를 던지기에 차에 태웠더니, 여관 골목의 자기가 사는 여관으로 감. 막상, 삽입하려는데 '저기 오빠~~'하면서 빼길래 '왜? 안돼?' 했더니 '그게 아니구~~ 나~~~ 남자야' 바로 좆 죽음. - 그 친구? 왈... ‘사실 오빠 모르게 할 수(아마 항문으로?)도 있었는데, 오빠가 너무 뭘 모르고 순진한? 것 같아서’ 차마 할 수가 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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