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스리스
아롱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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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여기서 글을 읽다 보면 부부 간의 섹스리스 로 글을 올리는 분들이 있다.
그리고 불륜 과 섹파는 엄연히 다른 상황이다 불륜이 섹파는 아니다
부부리스때문에 고민 이신분들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적는다.
내 친구 부부도 섹스리스 였다 결혼한지 10년차 쯤 부터 아이를 하나 낳고 부터 부부간의 관계가 없어졌다고 했다
재수씨가 날 찾아와 그 얘기를 햇을 때 난 부부간의 일을 말하는게 의아했다.
하지만 이건 재수씨일 뿐 아니라 그 친구의 일이기에
그래서 재수씨에게 물었다 언제 부터 안한건지 뭐때문에 안한건지
재수씨는 안한지는 3~4년 되엇고 그냥 피곤하다고 그런다고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봣다 잠자리를 회피하는건
재수씨가 여자로 못 느끼기 때문일거라고
그래서 재수씨를 보내고 그 다음 친구와 술자리를 만들었다.
그리고 물었다 재수씨와 잠자리는 하냐고.
그 친구는 손사래를 치며 가족간에 그러는거 아니라고 햇다.
이 친구 잘못 알아도 크게 잘못 알고 잇네.그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친구에게 언제 내가 전화하면 그 장소로 오라고 햇다.
그리고 주말 아침 난 재수씨에게 전화해서 만나기로 했고.최대한 이쁘게 하고 나오라고햇다.
재수씨는 짧은 미니스커트에 브라우스를 입고 나왓다.
왜 자기 보고 이쁘게 입고 오라고 햇는지 물었고. 그건 나중에 알게 된다고 내가 말했다.
그리고 난 재수씨를 모텔로 데리고 갓다.재수씨는 입구에서 머뭇 거렷지만
친구와 재수씨를 위한 거니까 믿어 달라고햇다.
재수씨는 들어왓고 나와 재수씨는 모텔방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난 그기서 친구에게 전화걸어서 장소를 알려주고 오라고 햇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노크 소리가 낫다.
난 문을 열어주며 들어 오라고 했고.그 친구는 들어오면서 놀라는 표정 이엿다.
자기 아내가 친구랑 있어서 난 침대가 바로 보이는 곳에 의자를 두고앉으라고 햇다.
그 친구는 그 의자에 앉으며 이게 무슨일이냐고 했고. 난 그냥 보라고 햇다.
그리고 그 친구에게 물었다. 지금 내 앞에 있는 여자가 누구냐고.
그 친구는 당연한듯 내 아내지 이렇게 말햇다.
난 틀렷어. 지금 이 여자는 너의 아내가 아닌 나와 섹스할 여자야.
그 친구는 벌떡 일어서면서 화를 냈고. 난 차분히 앉아서 보라고 햇다.
그리고 난 재수씨에게 키스를 하고 목덜미로 부터 아래로 내려 가면서 윗옷 부터 하나씩 벗겻다.
그 친구는 처음엔 팔을 부르르 떨면서 화를 내더니 어느 순간 부터 조용히 지켜 보기만 햇다.
난 재수씨의 옷을 다 벗기고 침대에 눕혓다 그리고 다시 귓볼부터 유두로 천천히 애무해 갔다.
그 친구는 놀란 눈으로 계속 쳐다 보앗고. 재수씨의 신음이 커질수록 그 친구는 어쩔줄 몰라햇다.
그리고 애무가 끝나고 재수씨 음부에 삽입을 할 때 그 친구는 눈을 질끔 감앗다.
피스톤 운동이 될 때마다 제수씨의 신음소리는 더 커져갔고 그 친구는 살며시 그의 아내로 다가 왓다.
그 아내의 볼을 만지며 서 잇었고 난 친구보고 너도 벗어라고 햇다.
그 친구는 옷을 벗엇는데 벌써 발기가 된 상태엿다.남편의성기를 아내는 열심히 빨았다.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 다음 난 재수씨의 음부에서 내성기를 빼고
이제 너가 마무리 해 하면서 그 친구와 자리를 바꿧다
난 옷을 입고 나가기 전 그 친구에게 말을 햇다.
친구야.아내는 옆에 있을 때 너의 여자 지만 니 옆에 없음 나 같은 놈들 사냥 감에 불과해.
그러니 니가 더 아껴 줘야 하지 않겟어. 그렇게 말하고 난 옷을 입고 나갓다.
그 일이 있은 후 내 친구부부는 관계가 다시 돌아왓고 더 자주 서로를 찾는 사이가 되엇다.
즉 부부간의 섹스 리스는 소홀함 무관심 익숙함 때문에 생기는 것.
말대로 옆에 잇을 때 내 여자지 남의남자 앞에 있음 그냥 여자일 뿐이라고
항상 남의 것이 될수 있다는 생각이면 과연 섹스리스가 생기게 될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섹파와 불륜의 다른 점은.
섹파는 동물적인 섹스만 을 위한 것이고
불륜은 동물적 섹스 뿐만 아니라 사랑이 담겨 잇다는 것이지.
그래서 불륜을 하는 것이 더 치명적이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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