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잘못했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네요....ㅠ
내가 다른 남자들 보다 그렇게 잘생긴 얼굴은 아니다.
하지만 예전 회사 다닐때 여자들에게 인기가 좀 많았다.
우리 회사는 여직원들이 많은 회사였는데 여직원들이 많은 회사의 단점은 남자가 몸가짐을 잘해야 한다는거다
항상 모든 여직원들에게 공평하게 대해야 하는데 사람이라 항상 공평하게 대하지믄 못한다.
어느 특정 여직원에게 조금만 잘해줘도 여자들끼리 수군거리고 그 여직원과 내가 사귀는걸로 소문이 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항상 공평하게 할려고 회사의 모든 여직원들을 골고루 따먹었다.
그래야 공평해서 뒷말이 안나오거든 ㅋㅋ
운동을 좀 해서 체력은 끄떡 없었는데 경리과 여직원 그년이 콧대가 높았고 경리과다 보니 다른 여직원들에게 입김이 세서 쓸데없는 소문도 잘 낸다.
생긴것도 반반해서 우리회사 상위급 얼굴과 몸매는 되는데....최상위급은 아니고 ....그대신 경리과라서 머리는 좀 잘 돌아간다.
하여튼 그년에게도 공평하게 사랑을 나눠줄려고 했는데 콧대가 얼마나 높던지....
그래서 포기하고 그년한테는 사랑을 나눠주지 않았다.
어느날 경리과 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나올려고 했더니 ***대리님 잠깐만요
라고 부르더니 대뜸 협박을 했다.
***대리님 소문이 안좋게 났던데....여자 킬러라고....이거 위에 보고 올라가면 상무님이 좋게 안보실건데....
이러면서 협박을 했어
그래서 누가 그러더냐고...내가 언제 여자 킬러라고....내가 킬러면 진짜 킬러들 다 죽었을거라고 햇더니
이미 소문 다 났으니까 각오 하란다.
소문은 그년이 냈을거면서.....
그러더니 느닷없이 소문을 잠재울려면 언제 술한잔 사라는거였다.
그렇게 억지로 술을 한잔 사고 이런년은 건드리면 나중에 골치 아플것 같아서 그냥 집에 갈려고 하니 이년이 2차 가자는거야..
2차까지는 돈이 없다고 하니 그럼 편의점에서 술과 안주 사오래. 그래서 요앞 모텔에서 마시자는거야
모텔비도 없다고 하니 그건 자기가 내겠데...
더이상 빼다가는 구두쇠라는 말 나올까봐 그러자고 했어
그렇게 편의점에서 술과 안주를 사서 알려준 모텔에 들어갔거든
그리고 술만 먹고 나올려고 했는데 이년이 술먹다가 덮다며 옷을 벗는거야
그러지 말라고 몇번을 말렸거든
아년과 무슨 일이 생기면 나중에 강간 당했다고 할것 같은 년이거든
그런데 덮다고 벗는옷을 어떻게 말리나....
그냥 보고 있으니까 나한테도 더우면 벗으라는거야
아니다 난 안덮다 더우면 에어컨 켜면 된다 라고 햇더니 일부러 추울까봐 난방 해놓은 모텔에 에어컨 틀면 낭비라나 ....
그리고 겨울에는 에어컨 가동 안되게 꺼둔다는거야
겨울에 모텔에어컨 안켜봐서 그말이 맞을것 같기도 했어
그래서 나도 옷을 벗었지.
런닝셔츠를 입었는데 그년이 게슴츠레한 눈으로 쳐다보며 가슴 한번 만져 봐도 되냐는거야
그래서 뭐 여자 가슴도 아니고 남자 가슴 만지는게 대순가 해서 만져 보라고 햇어
그랬더니 그년이 내 가슴을 만지며 말하는거야
이러니까 회사 여직원들이 AHEN 껌벅 죽었구나.....
씨바 그년이 또 무슨 트집을 잡을것 같아 그만 만지라고 하고 뿌리 칠려고 하는데 그년이 이젠 내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누르며 빙글빙글 돌리는거야
씨발년 그래서 눈치깠어 이년도 내몸을 원하는구나....
그래서 난 가만히 있었더니 그년이 티를 벗는거야 브라에서 젖탱이가 튀어나올정도로 빵빵한거 있지...
그거 보고 있는걸 눈치까고 ***대리님도 만져 보고 싶으면 만지세요 이러는거있지...
그래서 난 괜찮다며 그년 손도 내 가슴에서 치울려고 하니 에~이 왜그러세요? 하며 더 달라붙는거야.
그러면서 어느순간 브라 뒤에 호크를 풀고 브라를 벗었어.
씨발 눈 튀어 나오는줄 알았어
보통 큰 젓통은 축 처지는데 이년은 큰 젓통이 빵빵한거야 마치 큰 모기한테 물려서 부은것 마냥
어떼요? 하고 묻네
뭐가?
내가슴 어떼요?
이거 자연산 아닌거 다 아는데 뭘 물어?
진짜 자연산인데 이런건 처음보나봐요?
안속아...
그럼 직접 만져봐요 그러면 자연산인지 아닌지 금방 알텐데...만져 보지도 않고 자연산 아니라고 우기면 서울 안가본 사람이 남산에 타워 없다고 우기는거랑 같은거 아닌가요?
나를 완전 바보로 만들것 같아서 내가 다짐을 했다.
이거 만진다고 나를 성폭행이나 성추행범으로 몰지는 않겠지?
우리가 뭐 한두살 먹은 애예요? 성인 남녀가 좋아서 그런거면 쿨하게 좋은걸로 끝내야죠.
나는 그년의 말을 믿고 싶지 않았지만 믿을려고 햇다.
몸이 반응을 하는데....
갑자기 그년이 대리님 여기도 운동 많이 해서 근육이 짱짱 하겠어요....라며 바지위로 내자지를 만졌다.
그래서 깜짝 놀라며 손을 피할려고 일어섰다.
그랬더니 그년도 나를 말리려는지 일어서며 왜그러냐며 자기 바지를 벗었어
그래서 난 가만히 그년이 바지 벗는걸 지켜보는데 바지 벗고 그년이 침대에 엉덩이를 걸치더니 침대에 상체를 누이고 팬티마져 벗는거야
그런데 생긴거와는 별개로 수풀이 울창해
마치 정글을 보듯이...
그래서 난 얼른 윗옷을 걸쳐 입으며 모텔을 나갈려고 했어
그년이 팬티를 벗고 급히 일어나 내가 나갈려는 문을 막는거야
홀딱벗고....
그러더니 왜 그러냐며 묻는거야 왜 자기한테는 차별대우 하냐며 자기도 다른 여자들 처럼 공평하게 다뤄 달라는거였어.
그래서 내가 한마디 했어
난 털있는 여자는 불결하게 생각 하기 때문에 그런 여자는 상종도 안한다고.....
아주 옛날 털많은 여자랑 했는데 털이 목에 걸려서 애를 먹었어
밥을 먹어도 계속 걸려 있고 물을 마셔도 계속 걸려있고.....
털이 잇어서 그런지 보지 냄새도 좀 안좋았고.....그래서 그다음부터 털있는여자랑은 안했거든
그년은 그런 정보도 못 받앗나봐....
아무튼 털있는 여자는 자기관리도 데대로 안된 여자라서 난 그런 여자와는 섹스를 안한다며 그년을 밀치고 매몰차게 나올려고 하는데 그년이 애원 하는거야
금방 오ㅛㄱ실에 들어가서 싹 밀고 나오면 되지 않냐고....
그래서 말했어
털을 민다고 될게 아니다...털을 자르고 나면 그 잘린 털에 찔리면 그건 더 짜증나니까 이쯤에서 우리는 안맞으니까 그냥 혜어지자고 했어
그랫더니 그년이 독설을 퍼붓는거야
자신을 모욕 줬다는거지....
내가 언제 모욕을 줫다고 그럴까? 내가 그년한테 보지털 많으니까 털보년 이라고 놀리지도 않았는데.....
자기한테 창피를 줫으니 자기는 이제 얼굴들고 회사생활 못할거라는거야
씨발 그러면 내가 참고 같이 씹을 하면 창피한게 없어지냐고.....
이건 물귀신도 아니고 씹을 같이 하면 같이 창피하니까 괜찮다는 논리쟎아.
이대로 그냥 나가면 뛰어내려서 자살이라도 하겠다는거야
너무나 우격다짐이 심해서 나는 너랑 섹스 하고 싶은 생각이 없는데 그럼 내가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물었어
그랬더니 같이 창피하면 된데 그러면서 자신도 보지 보여줫으니 나도 자지 보여 달라는거야
내가 보여 달라고 한적 없는데 자기가 보여줘 놓고 이런 억지가 어디있나...
하지만 어쩔수 없었어
그래서 보여만 주면 되는거냐고 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
씨발 자선사업 하는셈 치고 한번 보여 주자는 생각에 바지 내리고 팬티까지 내려서 보여줫어
근데 안꼴려있었어. 술도 먹엇겟다....그년의 무성한 털을 보자 예전 고생햇던 트라우마가 떠올라 발기가 죽어 버린거지.
그걸 보더니 그년이 이거 죽어 있는거 보여주면 어떡하냐고 하는거야
애초에 발기된거 보여줘야 된다는 약속도 없었는데 꼬투리를 잡는거였어.
그래서 발기가 내마음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죽은것도 본거니까 그냥 우리 셈셈 치고 끝내자고 했어
그랬더니 안된다는거야 그러면서 그러면 자기가 살려봐도 되냐고 묻더라
자꾸 엮이는것 같아서 찜찜했지만 어쩔수 없었어 내가 방심 한 틈에 그년이 그말 하면서 이미 내앞에 무릅꿇고 앉아서 내 자지를 잡은 뒤였으니까
어디서 본건 있었는지 무릎꿇고 자지 잡으면 자세가 딱 어울리쟎아.
그러더니 자위하듯 자지를 왔다 갔다 하는거야
몇 번 빠구리를 해본 사이라면 이자세가 그렇게 낯설지는 않을건데 회사에서 얼굴은 매일 보지만 벗고 대하는건 처음인데 이러니 이건 목석도 발기를 했을거야
점점 커지는 내자지를 보면서 경탄을 하는거야
어~어...되...된다 ....서..선다....
난 창피해 죽겠는데 그년은 그걸 즐기는듯 햇어
그러는 찰나 난 참지 못하고 사정을 한거야
그런데 그년 존나 날쎄더라 자지 기둥을 잡고 있던 손에 반응이 오는걸 느끼더니 잽싸게 입을 갖다 대는거 잇지
사정을 하면 자지 요로관이 울컥울컥하면서 팽창을 하쟎아 그걸 알아 챈거였나봐.
하지말라는 말도 꺼내기 전에 그년의 입속에 귀두가 빨려 들어갔고 입술과 입속의 혀가 휘황찬란하게 움직이는거야
여태껏 내게 삿까시를 해준 어느여자한테도 경험해보지 못한 삿까시를....
아마 모토로 작동 하는 성인용품 보다 더 짜릿했을거야
그렇게 다 빨고 났는데도 아직도 뭘 더 빨아 먹을려는건지 안 떼더라
그런데 웃긴게 난 한번 싸면 두번은 못싸
싸더라도 엄청 오랜시간이 걸리는데 이번엔 싸고 그년이 좀더 빠니까 바로 또 사정의 기미가 오는거 있지
그렇게 연달아 두번의 사정을 끝내자 다리 힘이 풀려서 도저히 못서 있겟어
가라고 해도 걸어서 못나갈정도로 다리힘이 풀리고 주저 앉겠더라
얼마나 많아쌌는지 자위로는 그걸 따라갈수없을정도야
자위로 따진다면 5~6번 자위한 양이 단 두번의 사까시로 배출해버린거야
그러니 현기증이 날려고 했어
그래서 잠시만 쉬었다 갈생각으로 침대에 누웠어
그년도 옆에 눕더니 내 입에 그년의 젖을 물려 주는거야
이건 털 없으니까 괜찮지? 이러면서....
그렇게 그녀가 강제로 물려주는 젖맛을 좀 본뒤 정신차리고 옷입고 나왓어
그다음날 그년은 아무일 없었다는듯 남들 보는데 전혀 티하나 안내는거 있지...참 독한년이야
그리고 퇴근 할려는데도 아무말 없는거야
정말 쿨한 여자네 라는 좋은 인상이 내 머리속에 남겨졌지
여태 따먹은 여자들과 정리할때는 하나같이 이핑게저핑게 대며 힘들게 헤어졌는데 이년은 정말 쿨한거야
헤어지자는 말도 필요 없으니까
그로부터 한달정도 되었을까
퇴근하는데 그년이 좀 보자고 하는거야
모텔에서 벌거벗은 기억을 떨쳐낼 정도의 시간이 흘렀으니까 왜 그러냐고 물었지..
그랬더니 주위 눈치를 보더니 아무도 없는걸 확인하고 귓속말로 *** 대리님 좋아하는 왁싱을 했데.
그것도 그냥 왁싱샵에서 한것도 아니니고 아예 병원에서 레이저로 영구 제모를 했다고 해
아런 미친년 ...나중에 시집을 어떻게 갈려고.....
구경 한번 할거냐고 묻는데...앞이 아득했어...
이 난국을 어떻게 해쳐 나갈까.....
재미없는 글이지만 정말 몰라서 묻는건데 내가 도대체 뭘 잘못한건지 모르겟음
어디서부터 잘못되었고 무얼 잘못한건지....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오즈88
아롱다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