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음이 싱숭생숭
아롱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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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어제 여동생이 갑자기 전화를 해서 점심을 사달라고 해서 오늘 만나서 점심먹기로 했는데.
그 약속 장소에 가서 다른 누군가를 만나고 이야기를 듣고나니 기분이 쫌 그렇네.
여동생과 점심은 잘 먹고 돌아 오긴 했는데 진짜 기분이 싱숭생숭하네.
내일이면 알겠지만 참 세상일이란게 쉽게 가질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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