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이 활성화 되어서 참 좋습니다.
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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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분전
자게에만 글 쓰던 버릇이 있었는데 여기오니 썰만 써야 할것 같더군요.
게시판에 사람이 많아져서 참 좋습니다.
꼴랑몇줄쓰는것도 글이라고 반응을 살필바엔 그냥 자게에 짧게 쓰는게 성미에 맞아 그런가 봅니다.
아침에 함께 운동하는 운동메이트가 생겼습니다.
한 3주정도 되었는데 자기가 무슨 PT쌤이라도 된냥 옆에서 조잘거리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본인이 자세가 좋으니 저는 할말이 없지만...
오늘은 불스스같이 하다가 둘이 서로 붙잡고 토할뻔 했습니다.
불스스는 정말 힘든 운동임이 확실합니다.
혼자할때 보다는 재밌고 메이트가 여성이라 재밌고 어떻게 한번 해볼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재밌습니다.
아침운동 한달되는날 운동하고 같이 한강라면 먹기로 했어요.
나이가 든건지 이상해진건지 섹스하지 못해도 뭔가 충분히 즐겁습니다.
그녀 생각하며 자위한건 우리끼리 비밀로 해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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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화의늪
감성즈지
Shiloh00
뜻대로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