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섹스 즐겼습니다
타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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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전
어제 그냥 딩가딩가 쉬고있는데 갑자기 전직장에서 같이 일하던 옆부서 팀장한테 연락이 와서 잘 지내냐고 안부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반갑다면서 잘 지내냐고 인사했습니다
직책은 팀장이긴 하지만 그래도 저보다 어리고 좀 이쁜 편이라 입사 했을 때 눈길 갔었는데 남자 있다고 해서 바로 직장동료로만 봤습니다 근데 말도 잘통하고 이러다보니 좀 친하게 지냈었는데 제가 그만두는 날 팀장은 연차를 몇 일 내서 얼굴 못보고 나왔었는데 그게 너무 아쉬웠다고 한번 보자 그래서 저녁에 나가서 오랜만이라고 막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다 적으면 너무 많을 거 같고 많이 생략해서 팀장 집에서 술 한잔 더하다가 밤에 섹스 2번 하고 오늘 아침에 또 2번하고 밥 같이 먹고 커피 마시고 헤어졌습니다
얼굴도 이쁘장한데 몸도 생각보다 더 이쁜 슬렌더고 그렇지만 또 가슴이 작은 건 아니었습니다 ㅋㅋ 집에 와서 또 한번 깨달은 진리는 남녀는 둘만 있는 장소에 술과 밤이 있으면 섹스는 무조건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썰로 어제 어쩌다가 섹스까지 하게 됐는지 써볼까 하다가 그냥 우선 자게에 적었습니다 :)
아 그리고 팀장님이라고 부르던 여자한테 오빠라는 호칭 듣는 거 이건 진짜 뇌가 짜릿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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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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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슬이 |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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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몽 |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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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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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몽 |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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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요리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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