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
프로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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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여름방학 어느날 나는 친구집에서 영화를 보기로 했다
친구집에는 큰 티비가 있길래 거기서 보기로 했다
나는 영화를 보는중 오줌이 마려워 화장실에 가려고 안방을
통해서 가는데 친구 엄마 브라랑 팬티가 베란다에 걸려있는거임
그래서 난 바로 팬티 쌥치고 친구한테 화장실에서 똥산다 하고
팬티 들고 갔버렸지 나는 팬티를 냄새를 맡고 친구 엄마를
상상하면서 팬티를 내꺼에 감싸며 딸을 쳤다 도파민이 지리긴
했다 다 쓰고 다시 베란다에 나두고 나왔다 그리고 곧 친구 엄마가
집에 왔는데 친구 엄마를 보는데 약간 내가 정복한 느낌이 들었다
다음엔 다른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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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대박 |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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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대박 |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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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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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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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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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강철빤쓰찢어버려
바람의머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