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여사친
wut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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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문을 열고 니가 들어 오기까지
오늘따라 더욱 길게 느껴졌다
너는 오는 길에 산 맥주와 안주를 내려놓았고
나는 너의 환한 얼굴을 바라본다.
대낮의 밝은 햇살이 지금의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다.
너는 웃었다.
"오빠 너무 밝은거 아냐? 어색한데?"
씻고 나와 두르고 있던 수건을 풀때
환한 햇살아래 너의 가슴과 겨드랑이, 검은 털이 빛난다.
"오랫만이네~"
반갑게 내 품을 파고든다.
잠시 끌어 안고 가만히 숨결을 느낀다.
그리고 서로의 혀를 뒤 섞으며 내 손은 천천히 아래로 향한다.
따뜻하다.
너는 미끄러지듯 내려가 자지를 입에 문다.
내 다리를 들어 올리며 구석구석 핥는다.
천천히 방향을 틀어 서로를 핥는다.
녹아 없어질 듯 너의 구멍들을 핥아댄다.
니가 먼저 위에서 따뜻한 구멍에 내 자지를 넣는다.
잘록한 허리와 그에 비해 풍만한 엉덩이
이쁜 너의 똥구멍이 내 눈앞에서 피스톤질을 한다.
너의 온몸 구석구석이 자세히 보일 만큼 밝은 낮이다.
젖은 구멍이 질컥질컥 소리를 낸다.
너를 눕히고 다시한번 구석구석을 빨아댄다.
햇살에 반짝반짝 젖어있는 구멍으로 혀를 쑤셔 넣는다.
손가락을 넣는다.
손가락을 두개 넣는다.
움찔움찔하는 손을 따라 너의 물이 흐른다.
이번엔 내가 위에서 박아댄다.
젖은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방안을 채운다
너를 엎드리게 하고 보지부터 똥꼬까지 핥는다.
이렇게 밝은 데서 자세히 보는 건 처음이다.
더욱 흥분된다.
엉덩이를 빨고 손으로 클리를 비빈다.
퍽퍽 최대한 세게 뒤에서 꽂는다.
신음이 터져 나온다.
더 이상 참기 힘든 순간
너의 똥구멍에 정액을 뿌린다.
휴지로 닦아주고
팔배게를 하며 눕는다.
"오빠 나 섹스 없이 살 수 있을까??"
삶의 무게와 조건때문에
성기능 문제가 있는 자식 딸린 돌싱과 결혼을 앞둔 니가 묻는다.
못살지. 답을 알지만 대답을 않는다.
결혼을 해도 여전히 니 구멍은 내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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