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싸
활장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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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어제는 꼭두새벽부터 그녀의 집으로 출근했습니다.
바랐던건 그녀가 자다 일어나서 문 열어주고
침대 가서 누우면 저도 바로 뒤에 누워서 안고 시작?하려고 했으나
급하게 일어나서 씻고 기다리고 있었나 봅니다.
머리도 다 말리지 않은채로요.
잠시 머리 말려주고 아침 사러 나갔다와서
아침 먹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10시.
시간이 가는게 아쉽더라구요..
오늘도 해야하는데.... 13시에는 출근을 해야하니 마음이 급해집니다. ㅎ
그녀 옆으로 가서 앉아서 만지기 시작합니다.
그녀의 팔을, 등을, 배를, 다리를, 가슴을....
그리고는 같이 침대에 누웠습니다.
예상되다시피 한바탕 일을 치릅니다.
물고 빨고 키스하며 열심히 섹스을 즐기고 마지막 사정감이 몰려옵니다.
안에 싸도 돼?
안돼...음..으음..하....하....
그럼 얼굴에 해도 돼?
하핫.. 하... 응...끄응...하...하...
진짜 해도 돼?
응...
지난번에는 입싸에 청룡열차를 해주더니
오늘은 얼싸도 허락해주네요.
사정감이 극도에 다다르자 얼른 빼서
그녀의 얼굴에....하얀 액체를 뿌렸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혀를 내밀어 하얀 액체를 핥습니다.
그녀의 입에 제 것을 넣을까 하다가 참았습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내고서야 휴지로 얼굴을 닦아줬습니다.
그리고 꼬옥 안아줬습니다.
사정하고 바로 씻으러 가는거보다 한번 꼬옥 안아주고 잠시 있다가 가는게 좋습니다.
얼싸를 한번 해보고 싶었으나 항상 평범한 섹스를 하는 여자들을 만나와서 시도할 생각조차 못했는데
이런 일도 생기네요.
한 번 해보니 특별한 감흥은 없더라구요.
얼싸는 굳이 다음에 할 일이 없겠습니다.
다음주에는 또 어떤 섹스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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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