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700데이팅 서비스 이용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바둑이와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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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대딩 시절 한번 맛들였다가 한동안 꽤 이용했었죠.
전화를 거는 순간 남자는 이용료를 10초당 내고 메세지를 남기는 거였죠.
저는 멘트를 간단히 남겼어요.
"키 190이고 날씬한 체형에 온유한 성격에 유머있고 깔쌈한 외모의 대학생입니다. 부담없이 만나요."
그러곤 데이트 신청 많이 들어왔죠.
여성들의 많은 답장 메세지중 선택하는 재미도 있었구요.
진짜 노다지였어요.
엄청난 수의 여자들을 만나 거의 첫날부터 술자리 후 잠자리를 가졌었으니까요.
그중 기억에 남는 여성들이라면.
현직 SBS 백댄서 출신이었는데 벗으면 몸매가 정말 아름답고 섹스를 리드미컬 했었죠.
한동안 섹파로 지냈었던 사이였고.
어린이 영화에 나오는 여자배우와도 이 서비스로 만났는데 정말 이뻤고.
신림동에서 미용실을 하는 5살 연상의 돌싱 누나는 지긋지긋한 섹마였습니다.
한번 만나면 몇번을 사정할 때까지 놓아주지 않았죠.
여고딩 축구 선수도 사귄적이 있었는데 쪼임이 지금도 기억날 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이 아이로 인해 여자축구 선수에 대한 촉촉한 로망이 있었죠.
이 친구는 정규적으로 만났습니다.
아무튼 대딩, 직딩, 돌싱, 연상의 미시 등등 다양한 여성들을 만났었죠.
그때는 저도 젊었고 아주 간단하게 여자를 만나 잠자리를 가질 수 있어서 한때 이 서비스에 중독되었었죠.
사실 한번 녹음해두면 저에게 남긴 메세지를 확인하러 거는 정도라 요금도 별로 안나갔어요.
참 좋았는데 이게 어느 날 단방에 사라지더군요.
사실 참 좋았는데 말이죠.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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