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watch) 에 대한 추억 & 로망
DoKKa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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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나의 삶속에 어느 순간 어떤 때 시계 (watch) 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이쁜시계 특이한 시계 고가의 고급의 제품은 아니지만
요즘 시대엔 폰으로 시간을 확인해 보겠지만 난 아직도 시계로 시간을 확인한다
70종정도 모았던거 같은데 가격대가 나가는 시계는 회사동생들 지인들 하나씩 워치와인더와 같이 주다보니 남은게 없네
가장 많이 모았던건 오토매틱 시계였는데 그의 다 주고 오토매틱시계는 이제 4개 정도 남았네
오토매틱시계엔 꼭 필요탬인 워치와인더(watch winder )가 필요하다
-기계식 시계의 작동에 필요한 동력을 공급하는 장치로 로터의 회전을 통해 동력을 공급한다.
-사람의 움직임에 의해 추가 회전을 하게 되며 이를 동력원으로 하여 충전되는 오토매틱시계의 충전을 사람을 대신하여 해주는 기계장치.
울프에서 나오는 엑시드4구 제품 비싼 값은 하는 제품이긴 한데 너무 비싸다
그래서 6구용 루일로 제품으로 살까? 가격대비 좋은 제품이라고 하긴 하는데
착용 시계는 정해져 있으니 1구용을 사서 착용하는 시계만 와인딩 해 놓는게 좋을까?
요즘 시계를 착용하는 사람을 본 적이 별로 없다 아날로그 시계는 패션을 지나서 이젠 낭만 인건가
정장을 차려입고 가야하는 행사나 모임이 없을 땐
평상시엔 Casio 시계(A168WG-9W)를 착용한다
예전에 선물로 받았는데 스톱워치를 쓸일이 가끔 생겨서 항상 차고 다닌다.
착용감은 가볍고 편하다
시계를 차고 다니면 귀찮지 않냐고 묻는 사람도 있다
폰으로 볼수 있는데 왜 시계를 차고 다니냐고 묻는 사람도 있다
가끔씩 시계를 들여다보는 나를 신기하게 보는 애기들도 있다
다들 빠르게 더 먼 미래를 바라볼 때 가끔 뒤를 바라보는 여유도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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