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쌤 썰
디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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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분전
썰게에 쓰기에는 필력이 모자라 자게에 씁니다
2년 정도 된거 같은데
엡에서 연락이 되었고 대화가 어느정도 통하는, 두어살 어린 친구
집에서 40분 정도 거리에 사는 초등학교 쌤이네요
방학때였고, 저도 잠깐 쉬고 있었어서 운전해서 갔죠
집 근처에서 차에 태우고 근처 카페에 커피하러 가면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주차하는데 눈이 마주침
그냥 입술 다가가며 키스하는데 잘 받아주네?
혀가 끈적이고 타액이 오가며 5분정도 키스타임
이거 커피가 의미가 없다 생각들어서
근처 텔 가자 하니 오케이
검색해보니 근처에 텔도 많음
적당하니 예약하고 바로 차 돌려서 입실
가슴도 B이상인데 좀 쳐지긴 했지만 입에 물고 애무 시작
입술 목덜미 쇄골에 가슴까지 아래로 내려가는데
읔, 깔끔한 냄새는 아니네
입으로 해줄만한 상황은 아니라 올라가서 머리에 손대고
스윽 아래로 내려오니 본인은 잘 안해봤다고
한번 해봐라 하면서 입에 물려주니
살살 슬슬 하더라구요 안 하는 사람은 안하는 듯
맛있게 빨게 하고 위로 올려 가슴 만지며 시작
여상으로 쭉쭉쭉 정상위로 쭉쭉쭉
처음 만난 날이지만 그렇게 뜨겁게 관계하고 같이 누워서
이런 저런 얘기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데려다 줬네요
이후에도 오후 반차, 퇴근 후에도 보고
일하는데도 놀러오고 재밌게 놀다가
다른 할배한테 가더라구요 취향도 독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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