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남자애 정도면
바둑이와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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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5분전
자기 엄마나 누나가 성추행, 강간 당하는 장면을 보고도 가만히 구경하는 게 정상일까요?
아무리 좆밥 사내새끼라도 그걸 구경만 하는 놈이 있을까요?
썰 보면 이런 류가 끊임없이 올라오는데, 대처한 내용을 보면 전 어이가 없습니다.
일부러 자극적이라고 소설을 쓰는 건지 참.
과거를 회상해보면 초딩 6학년 시절에 친구 어머니가 술취한 동네 아저씨와 시비가 걸려 말싸움을 심하게 벌렸는데, 이를 보던 친구가 각목을 들고 냅다 그 아저씨 뒤통수를 갈겨주고 쓰러진 그 아저씨의 머리를 계속 두들겨패서 아작을 내놓았던 적도 있었습니다.
전 추석 명절날 중학생 시절 사촌 누나와 만원 전철을 타고가는데 더듬는 치한 아재를 보고 지하철에서 소리 고래고래 지르고 그 아저씨와 대판 싸운적이 있습니다.
하물며 제 엄마가 강간을 당하는데도 그걸 먼 발치에서 구경만 하는 개등신이 있다.
사내 아이에게 외부인이 엄마를 건드리는 건 죽음을 각오한 싸움이죠.
요즘 사내 새끼들이 병신인 건지, 아니면 썰이 구라인지 저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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