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흥에 관하여
거기흑형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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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일본유흥에 관하여 최근의 경험까지 한번 적어 볼꼐요
1. 소프란도
소프는 비누를 말하는거구요.
도쿄에는 있고 오사카에는 없어요. 후쿠오카나 기타지역은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운영시간은 초저녁까지만 하구요. 술먹고 밤 11시에 가면 문 닫음.
길거리에 턱하니 60분에 얼마 이렇게 간판이 되어있어요.
가면, 사진으로 매니져를 고르고(사진상 많이 이쁘면 추가금 붙음)
들어가서 씻겨 주고, 마사지 쪼금 받고 본방 들어 갑니다.
2. 캬바쿠라
사실, 카바쿠라는 정말 돈 아까워요.
인스타 광고나 보면 정말 이쁜 애들이 홀복입고 옆에 앉아서 술 마시고 하는데,
아가씨 술을 손님이 사줘야 걔네들의 매출을 올리는 방식.
그런데, 한국의 노래방같이 밀폐된 공간이 아니고, 그냥 라운지라 주변 사람들 다 보입니다.
즉, 뭔가 스킨쉽을 할 수 없어요. 또 한가지 내 파트너가 지정된 시간안에 고정이 아니고 돌아 다닙니다.
이 시스템은 한국의 비지니스바랑 같겠네요.
이쁜이 구경가고 싶으시면 가도 되긴해요.
3.걸즈바
캬바쿠라랑 비슷, 각각의 컨셉이 있어요. 교복이라던지 고양이 코스프레라던지
4. 헬스(헤르스)
헬스 사이트에 가면 보통은 본방(섹스)는 안된다고 되어있고,
아가씨들도 본방에 대한 거리감을 많이 둡니다.
물론, 추가금을 주면 다 하긴 하는데, 업체에 절대 비밀이라고 합니다.
매니져마다 다르지만.... 한국의 1인샵 대딸방이 훨씬 좋아요.
아주 예쁜 애들은 4만엔 부터 시작이에요.
데리헤리 라고 호텔로 부르는 경우도 있고,
정해진 모텔에 가서 하는 경우도 있고,
특히 오사카의 경우에는 외국인도 이용할 수 있는 업체가 많습니다.
5.아이세키야
아이세키야는 단체로 가는 경우도 있고 1:1의 경우도 있는데,
저는 1:1 가게를 갔어요. 물론, 중학생 정도의 언어실력은 있어야 됩니다.
안그러면 입구컷.
여자는 무료이고 남자는 돈을 내야해요. 1시간 정도면 한 10만원 정도 내는데,
여자들이 커텐이 쳐져있는 공간에 앉아 있고 남자가 20분 마다 돌아가는 시스템,
거기서 꼬셔서 2차를 가려고 했는데,
만난 여자달은 죄다 커피만 마시고 와꾸도 별로,
뭔가 가게에서 몰래 알바 고용한 느낌....
(총평)
일본이 성진국이다 뭐다 하는데,
사실 한국인이 가서 정말 잼있었다 라고 느낄만한 곳은 소프란도 밖에 없네요.
나머지는 그림의 떡 처렴 보기만 해야하고 돈은 비쌉니다.ㅜ.ㅜ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싸랑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