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술잔 노래가 가슴을 울리네요.. 아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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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00:53
오랫만에 들어보니 참 감회가 새롭네요. 나이 들어 느껴지는 회한같은것....그녀가 보고싶어지는 쎈치해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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