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몇년전 사무실경리이모가 그립다
때는 12 년쯤 삼촌네 사무실경리 인데 나이는 나보다 22살정도 많았던거같음 내가 결혼 했을때 27살인데 그경리는 50살 근처였던거같음 아들딸있고 나랑 나이도 비슷했음 ㅋㅋㅋ 비슷한계열 종사 할때라 서류 부탁하러가면 그 전부터 눈 여겨봤는데 키도 어느정도 크고 몸매가 극슬렌더였음 치마도 자주 입고 바지입어도 스키니진만 입었음 그 나이에도 늘 힐이랑 치마 입을땐 늘 내가 좋아하는 검스 살스를 신어서 눈으로 정말 즐겼음 한 번은 사무실 놀러갔는데 자기 아들이 자위를 하고 휴지를 안치운다고 고민 상담을 했음 그러다 자연스럽게 나에게 와이프랑은 잘지내냐고 묻는거야 그래서 사실 부부관계를 잘안한다고 애기 놓고 안 할려고한다니깐 이리저리 체위를 어떻게 어떻게 바꾸며 하라면서 그 걸 설명해주는거야.ㅋㅋㅋㅋ 그때 아랫도리가 폭팔하는거같았음 ㅋㅋㅋ 그리고 그 전 회사에서 출장을 갔는데 남자가 들이대서했는데 ㅋㅋㅋ 자지가 너무 작아서 들어온지도 몰랐다면서ㅋㅋㅋ 그래서 그만하고 이럴거면 다시는 들이대지 말라고했다면서 ㅋㅋ과거 얘기를 해줬음 그렇게 므흣한 얘기하다가 그 뒤로도 가끔 문자로 대화하고했는데 흐지부지 문자를 안하게되고 사무실에 갈 일이없어서 ㅠ 못갔음 근데 가끔 다른곳에서보거나 통화하게되면 사무실 놀러 오라고 왜요즘 안오냐고했었는데 그게 시그널이였을까 ㅋㅋㅋㅋ 그때로 돌아간다면 바로...... ㄱㄱㄱ했을텐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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