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를 성인사이트에서 보고,,,,,,,
jung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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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야설은 아니구요
30후인 나도 솔직히 보지많이 따먹고 초대남으로 활동 많이 했어요
집사람은 절대 노우, 저랑도 한달에 한번 마지못해 할까말까
오랄 한번도 않해주고 또 오랄 한번도 못해준, ㅜㅜ
이럴줄 알았으면 몇달 동거하다 결혼하는건데 후회막급이지만 늦었죠 뭐
사실 지금은 지워지고 없는데 몇주전에 제가 자주가는 성인사이트에서
이모의 실루엣사진과 초대남을 구한다는 글을 보고 엄청난 고민을 했죠
이모는 나랑 나이차이도 열살정도 정말 애인해도 될만한 나이 차이였고
뭣보다 중딩때부터 항상 먹고싶은, 상상만 했던 이모라서 그 사진본 충격은 지금도 뇌리에
박혀있어요
물론 얼굴은 반쯤 가렸지만 수십년을 가깝게 지내왔던 그리고 상상속의 모습의 이모를
저는 금새 알어볼수 있었죠
내가 고딩때 이모는 우리집에서 거의 직장 초년시절을 보냈기에 몰래 야설처럼 벗어놓은 이모팬티
냄새 맡으면서 이모보지 쑤시는 상상을 하면서 좆물을 팬티에 싸곤 했어요
지금은 결혼 한 이모부랑 사이도 좋은거 같고 사촌동생도 잘 챙겨주고 빵빵한 회사 팀장급오로 잘나가는
정말 모든 방면에서 탑클래스인 이모인데,,
몇주째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물론 그 초대남글에 지원도 하고 그쪽 남자분과 톡을 많이 나누어봤는데 사진을 요구하시기에
그냥 인터넷에서 같은 나이또래 일상사진 몇장 보냈는데 - 물론 좆사진은 제걸로, 원래 초대남을 많이 다녀
그런 기본 사진은 충분히 핸폰에 저장해놓고 있거든요 - 마음에 드신다고 만나기로 시간 장소까지 정했어요
그래서 지난 금요일 저녁막 지나 약속장소를 잘 볼수있는곳, 좀 떨어진곳에 한 30분 먼져 가서 기다렸습니다
정말 이모가 오는지,,,
마음이 두근반 세근반, 정말 기다리는 30분은 가슴이 터질거 같았고
드디어 약속시간 한 10분지나 이모가 한남자와 오는겁니다
그때까지 그남자분과는 텔레로만 통화했고, 제 핸폰번호 그쪽 핸폰 번호는 서로 모르는 상태구요
저안테 그남자분께서 텔레로 전화가 오길래, 오다가 좀 사고가 나서 죄송하다고 5분후 도착한다고
계속 변명하고 전화를 끊었죠
그리고 이모안테 전화를 했습니다
"이모 오랫만이야 그냥 갑자기 이모생각나서 전화 해봤지 지금 나 이모집 근처거든"
"어머 XX야 너무 반가워, 어쩌지 이모 밖에 나왔어, 대학동창들 모임이 있어서'
" 아, 그래, 아쉽다 이근처 온 김에 이모나 보고 갈려했는데,,"
"미안 미안, 미리 연락좀 주지 그럼 이모가 기다리고 있을텐데
다음에 이모회사 근처로 와 맛있는거 사줄께, 꼭"
"그래 할수없지 뭐, 그럼 또 연락할께"
핸폰을 내려놓는 이모를 보며 저도 전화를 끊고 이분과의의 텔레챗방을 싹 지우고 이분을 차단으로 해놓았습니다
이 남자분은 그후로도 계속 전화기를 잡고 한 30분 더 계시더군요
한 35분쯤 지나 덩치가 아주 좋은 20대로 보이는 한 남자가 오더니 꾸뻑인사하고
몇마디 나누더니 셋이서 이동하는겁니다
저도 몰래 뒤따라갔는데 지하로 이동하더니 이남자분 차 뒷자리에 이모랑 20대놈이 타고
지하주차장을 빠져 나가면서 제 추격은 끝났죠
이모안테 고백하면서 그때 이모 나온거 다봤다 이렇게 통화까지 했고 등등,,,
한번 하자고 할까 수백번 아니 수천번 고민했는데
만약 잘못되면 혹시라도 저희 어머니안테 이야기 할까봐 등등 요즘 몇주째 정말 고민이 많내요
여러 선후배님들의 진정어린 조언 부탁합니다
임재범의 고해 가사가 왜 이렇게 뼈를 때리는지 ㅜㅜ
" 어찌합니까 어떻게 할까요
감히 제가 감히 그녀를 사랑합니다조용히 나조차 나조차도 모르게
잊은 척 산다는 건 살아도 죽은 겁니다
세상의 비난도 미쳐 보일 모습도 모두 다 알지만
그게 두렵지만 사랑합니다
어디에 있나요 제 얘기 정말 들리시나요
그럼 피 흘리는 가엾은 제 사랑을 알고 계시나요
용서해 주세요 벌하신다면 저 받을게요
허나 그녀만은 제게 그녀 하나만 허락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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