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으로 돌아다니는 여동생이 고민 입니다
냐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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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저에게는 피가 이어지지 않은 여동생이 있습니다만,
제 앞에서 속옷바람이나 알몸으로 돌아다녀서 조금
곤란합니다.
새로 산 팬티와 브래지어를 입고 어때?, 하며 제 방에
보여주러 온다거나 혼자 자는 것이 무섭다면서 티셔츠와
팬티만 입고 제 침대에 기어들어오기도 하고.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는데, 미니스커트를 입은 주제에
다리를 벌리고 앉아 그대로 팬티를 보이기도 하고...
화장실에서 나와서는 목욕 타올도 두르지 않은 채 알몸
으로 제 옆에서 우유를 마시곤 합니다
조금은 부끄러운 줄 알아라! 하고 주의를 줘도
남매 사인데 뭐 어때 하고할 뿐
오히려
뭐? 야한 생각이라도 드는거야? 그런거야? 오빠 변태
(웃음) 하고 웃을 뿐입니다
각각 자식이 딸린 부모님들의 재혼으로 어렸을 적
남매가 되었으므로, 지금은 진짜 남매나
다름없는 사이입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이제는 다 큰 어른인데 조금은 부끄러워
할 줄도 아는 마음을 57세 여동생에게 갖게 하려면
어쩌면 좋을까요?
죄송합니다 저도 당해서 혼자 당할수 없어서2 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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