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50남] 시원하게 한발 싸고 잡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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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중년의 50남 입니다.
오랜만에 와이프랑 섹 하는데
좌지가 두번이나 오늘은 여기까지 하며 고개를 숙이는 바람에
와이프가 무리하지 말라고 등을 토닥이며 그만할까? 하기에
오기가 생겨 심기일전하고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라고 생각하며 3차 시기에 들어갔습니다.
밀라노에서 3차시기를 성공하고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의 비장함이 이런것이었을까요?
우선 와이프에게 가슴 빨아 달라하고 실의에 빠진 좌지를 살살 달래가며 힘겹게 일으켜 세우고
이번에는 작전을 바꿔 넣자마자 싸는 전술로 변경 좌지를 어르고 달래 90% 까지 끌어 올린다음
해병대 기습 특공대가 전광석화와 같이 적진에 침투하는 속도로 삽입에 돌입
10초안에 싸면 내일 한번 더? 라는 딜을 와이프랑 하고
와이프가 알았다고 하자마자 50세에 늦둥이 본다라는 각오로그대로 볻이안에 사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평소엔 다정다감한 남편이지만 쉑스에 있어선 뒤가 없는 노빠구 상남자. 아기맹수 아니 ... 요리대물.
마지막 시도도 실패했다면 어김없이 고무장갑 끼고 설겆이나 하며 주말을 보냈겠지만 모처럼 와이프가 구워주는 소고기 얻어먹으며 한주를 마무리 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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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뿌삐뽀 |
02.13
+63
캬라멜바닐라 |
02.13
+44
dkssud78 |
02.12
+71
ssu647 |
02.12
+13
유하니 |
02.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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