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먹고갈래
작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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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우연히 오십대 유부를 알게되어 몇번의 시도끝에 밥을 먹기로하고 분당 ㅇㅇ역 근처서 고기와 소주한잔(여성만 마심) 그리고 그날은 카페서 손만잡음 가벼운 포옹정도 다음을 기약하고 다음주 주말에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음 돌아온 토요일에 석촌호수 근처서 밥먹고 호수산책 하면서 자연스럽게 손잡고 돌다 잠시 쉬자고 해서 호수를 보면서 라면 언제 끓여줄꺼야 하니 웃으며 하는거봐서 그말을듣고 싫지않나보다 생각하고 뒤에서 살짝안었지 근데 가운데 소중이가 엉덩이를 찔렀나봄(난 모를줄알었는데 여자는 바로느꼈다고 함 나중앤이 된후 그때 확 달어올랐다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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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