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또는 미시 이야기가 나와서인데
근친 뭐 이런거 이야기 보다
신선하게 아줌마 이야기가 나와서 저도 적어봅니다.
아래 글쓰시분들 백번 공감하며
너무 쉽게 4~50 우먼분들을 생각하고 덤비는 분들에게는
그건 호박나이트죽순이들에게나 통할것들이고
현실적으로 그들도 다 생각과 감정이 있는
다 똑같은 이웃집 유부나 돌싱 또는 시집못간 미시들이죠
그래도 미시나 유부녀에게 통했던것들을
삶의 경험으로나마 몇가지 적어보자면
- 동회회나 어떤 클럽 또는 팬클럽 가입은 만날 확률을 높입니다. 한때 등산동호회가 왜 일탈의 온상이 됐을지 잘 아실겁니나.
- 어느정도 자기 투자도 해야 합니다.
등산동호회분들이 왜 산악등정도 불싸할 고급옷들을 입고 다닐까요? 고급진 차들은 왜 쓸데없이 타고 나타날까요? 결국 다같이 봉고차 타고 갈껀데요.
- 쓸줄도 알아야 합니다.
아무래도 모임을 가지려면 회비라던지 또는 누군가를 타겟으로 잡았다면 따로 모임을 자주 참석해야하는데 공밥만 먹을순 없자나요. 그리고 타겟과 개인적 만남을 할때도 주로 내가 낼때 타겟이 흥미를 느끼거나 작은 부담을 지어주는게 곧 섹스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죠.
- 자주 얼굴을 팔아야 합니다.
모임이나 개인적 만남을 가질때도 남들과는 좀 다른 특기라든가 장기 등을 시기적적 보여줄때 여자들이 나를 보는 시선이 달라집니다. 전 노래가 좀 되는데 야외 모임에서 노래 한번에 타겟이 된 여성을 한눈에 사로잡았습니다. 물론 재미있게 노래한것도 시선을 잡았구요.
- 공감대 형성을 자주 해줍니다.
여럿이 있을때도 그 타겟된 여성이 말을 할땐 남들보다 조금 더 보태 웃어주거나 안타까움을 억지로 드러내 나타내주었습니다.
- 타겟의 감정을 잘 읽어야합니다.
전 그 여성이 아플땐 자주 연락해서 안부를 묻고 간단한
요리라도 해서 찾아갔었습니다.
뭐 별거 없는 내용이고 시간상 대충 적었지만
그들도 인격자들이고 감정이 있는 분들입니다.
그냥 돈받고 대주는 창녀들이 아니에요.
물론 그런 결과로 한번 보지 터졌을때부터는
오히려 그 타겟이 더 붙어 안떨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것들 다 시켜봤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유부들일수록 일탈이 더 무섭습니다.
증거 제시 하라면 얼마든지 할만큼 자료들도 있구요.
물론 아주 민감한 자료니 함부로 공개는 힘들겠죠.
뭐...공씹 원하신다면 걍 패스하시고 갈길 가시면 됩니다.
그럼 한번 주절여 봤구요 건강한 섹생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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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화시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