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잇 했던 회사 동료에게 연락
니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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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22:36
8~9년 전쯤, 제가 신입사원이었을 무렵
우연히 회사 동료와 같이 두 번 정도 같이 잔적이 있습니다.
그분은 회사에서도 손꼽힐정도로 섹시한 분이셨는데, 그래서 아무생각이 없었다가 회식하면서 우연히 기회가 돼서 두번 정도
함께 잤던 분인데... 역시 밤에도 너무 섹시했습니다. 아직도 잊을수가 없고 손꼽혔던 밤인데요.
아무래도 원나잇이다보니 관계를 더 이어가기가 애매해졌고, 그분이 얼마뒤에 이직을 하시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죠
그리고 연락을 안하다가, 4~5년전쯤 안부를 한번 물었던게 다에요.
2년전쯤 다른분을 통해서 결혼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최근에 다시 이혼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결혼하지 얼마 안됐는데 그렇게 됐다네요...
그 이야길 듣고나니 시간이 흘렀지만 저도 혼자인 상황이라 연락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분 입장에서는 갑자기 또 이렇게 연락오는게, 자는걸 생각하고 연락오는거라고 생각해서 꺼려 하실려나요?
물론 그런게 없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그것만 있는건 아니거든요. 저도 나이먹고 혼자고 하니, 편하게 가깝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서요.
가끔 해외로도 놀러가고..그럴수 있는 친구같은 사람이 있으면 좋겠거든요. 잘하면 연인이 될수도 있겠지요
물론 그분께 이혼했다는걸 들었다고 말할수는 없겠지요?
그런데 그분입장에서는 제가 이혼했다는걸 모르고 연락했다면 결혼한 사람한테 연락했다고, 제가
가볍게 보일수도 있을것 같아서요.
그렇다고 다른분께 이혼한걸 들었다고 하기도 그렇지만, 또 뜬금없이 연락한이상 그걸 알고 있었다고 해야할지...
그냥 프사에 결혼사진이 없어서 이혼한줄 몰랐다고 할까요?
조심스럽게 만나서 밥 한번 먹자고 하면
이혼한줄알고 연락했다고 티가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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