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품없다고 생각한 와이프사진 X에 올리니 인기 많네요.
결혼 17년차.. 아이3명....
이제 애들이 재법 자라서 손이 많이 가지 않는 시기..
와이프도 슬슬 자유시간 갖고 즐기고 살아가는 중...
예전에 와이프는 과음같은 전혀 하지 않았지만 체질과 성향이 바뀌었는지 모임같은거 가서 술자리 하고 오면 어쩌다 필름 끊겨 올때도 있고..
설날 전 동네 아줌마들끼리 새벽 두시쯤 들어온날이었다..
얼마나 마셨는지 현관 번호를 두세면 틀리고 들어왔고 그리고 화장실 불이 켜진다. 그리곤 변기에 오바이트 해놓고 변기옆에 널부러저있다.
꼴보기 싫었지만 래깅스에서 보이는 둔덕이 너무 도드라져보였고 오바이트 하면서 살짝 오줌이 흘러나왔는지 살짝 그부분에 물 자국이 묻어있었다. 살짝 흥분이 되면서 래깅스와 팬티를 벗기는데 뭔가를 의식했는지 손으로 바지를 계속 올리면서 혼잣말로 중얼중얼...
와이프랑 오래간만이었다.. 흥분이 되기 시작한다.. 마치 내가 와이프가 아닌 모르는 여자를 화장실에서 건들여보는 기분이었다. 그리곤 화장실불을 꺼 형태만 알아볼수있게 해놨다.
그리곤 와이프 래깅스와 팬티를 발목까지 내렸고 와이프는 무언가를 지키려는 듯 다시 올리기 시작하며 여전히 알아듣지 못하는 중얼중얼....
평소 와잎과 관계할때랑 달리 손으로 그곳을 집중해 만지기 시작.. 그러면서 중얼거리며 하는 말이 또렸해졌다.
"안되요. 안되요. 안되. 하지마.." 하면서 무릎까지 내린 팬티를 다시 끌어올린다. 그리곤 말한다..
"나 집에 갈꺼야.."
나인줄은 전혀 모르는 눈치다. 화장실 공간이 여의치 않아 화장실 앞에 바닥에 다시 눕혀눕혀놓고 박아조지길 시작....
처음 들어가자마자 빼려고 하는데 이미 술이 되어 몸이 말을 잘 듣지 않았나 보다. 몇번 밀쳐내려다 지치고 포기하듯 그냥 가만히 있는다.
하지만 자극 되는 부분을 건드리면 그때 다시 다리가 오므라 들면서 박어넣기 쉽게 만들어지다 다시 정신이 들면 밀쳐내고...
그렇게 몇번을 반복하다 와잎 ㅂㅈ속에 듬뿍 싸질러 놓은 뒤 담배 한대 피우고.... 들어오니 바닥에 그대로...
정신은 혼미해도 몸은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었는지 팬티를 움켜쥔채 잠들고 말았네..
그리곤 다시 또 와이프랑은 섹스하고 싶은 마음 또 사라짐... 연휴때 와이프 노출사진을 X에 올렸는데 반응이 좋더군요..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이 와이프랑 하고싶다는 둥 섹시하다는 둥 등등 그런 말들을 하니 어휴....
점심때 졸려서 몇자 끄적거려보니 어수선 하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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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