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둘 따먹은 썰
이라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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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본론들어감
100%실화임
재작년 있었던 일임
난 일단 돈좀 버는 자영업가에 연예인해보겠냐는 소리 들었을 정도로 잘생긴편이라 그동안 여자들 마니 따먹었었음
암튼 내나인 재작년 당시 33살 미혼이였고 당시 발정나서 친구랑 매주 금토 나이트가서 여자들 꼬셨었어
100% 여자들댈고 나왔었고 그중 팅기는 년들 제외 하면 10번가면 8번은 원나잇했지
그러던 시기 어느날 나이트가서 내친구놈은 먼저 댈고나갔고 나 혼자 부킹하고 있었음
네다섯명 받다 실패후 어떤 20대 이쁜이가 왔음
꾸민듯한 옷차림 몸매 외모 모두 에이급
얘는 실패해도 번호라도 따서 나중에 먹어야겟다 싶어 조심스레 작업쳤음
직장동료랑 둘이 낼 쉬는날이라 일끝나고 왔다했고 동료도 부킹다닌다했음
나도 내친구 나가서 혼자라고 나갈래? 했더니 동료랑 같이 있어야된다고 팅김
그래서 나가서 머하자는것도 아니고 술마시고 놀러온거면 셋이 나가자했더니 이년도 내가 맘에들었는지 번호주고 자리가서 물어본다하더니 갔음
그리고 10분뒤 나가자고 카톡옴ㅋ
그래서 셋이 나가서 근처 주점가서 술먹음
알고보니 승무원들 이였음(유명한)
술좀 취해서 좀 대놓고 직설적인대화가 오갔음
대략적으론
나:남자만나러온거야?
여:겸사겸사?
나:얼굴도 둘다 이쁜데 골라만나겠네?
여:꼭 그렇진않아
나:오늘 목적은 모야 원나잇?
여:웃으며 스트레스풀려구
나:그니가 춤 술 원나잇등 포함이야?
여: 그건 상황이나 상대성 있지?
나:원나잇해밧어?
여: 당연히 있지 근데 많진 않아
암튼 이런 대화하다 둘다 번따함
그리고 그날은 헤어지고 계속 술먹자 만나자 놀자 ㅋㅌ 질하다두달뒨가 ?
내가 내친구댈고나갈테니 술먹자햇더니 약속이 잡힘
근데 이날 친구놈 아버지 갑자기 응급실가셔서 못나온다함
결국 셋이 먹었음
좀더 편해진상태로 먹다 3차가서 야한 얘기 발동걸었음
그중 패티쉬 얘기
나: 난 여자랑 2대1 .공중화장실. 선생님 의사등 혹은 너희같은 승무원들의 특별한 직업군들이랑자는거?
이정도 말했고
승무원 1 : 약간 강압적인거 그러다 서로 열정적으로?
승무원 2: 약간 부끄러운거? 몬가 치욕적인?
이런식으로 대화가 오가고 우리 셋이 잘래?
햇더니 막 욕하며 미쳣냐고 머라함
아니 그냥 방가서 술한잔먹고 즉흥적 놀자고
이렇게 결국 셋이 텔감ㅋ
근데 텔 카운터서 이조합 안된다는거임
불법이라고
그래서 방2개잡음되죠?
하고 방두개를잡았음
하나는 특실 하난 일반 그렇게 셋이 먹는데 셋다 거의 인사불성은 아니지만 만취였음
먹다가 키스하기도하고...
그러다 내가 승무원1 테 나랑 자고싶지?
어 조금ㅋ
자자!
승무원2 : 나구경할래
암튼 이런 상황에서 한명은 쇼파 난 1 댈고 침대가서 키스하며 옷벗김
이러다 둘다 옷벗고 2 무시하고 자연스레 서로 애무 69하고 섹스하는데
1 치마안으로 손넣고 자위함ㅋ
우린 섹스하고 1은 자위하며 위 셔츠단추풀고 가슴. 만지며 신음내고 이런상황ㅋ
떡치는데 쇼파서 2는 자위하며 나도 하고싶어
난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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