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집 여주인과 합체한 썰
띠로리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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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21:47
내나이 서른즈음인가?
동네 마귀형들과 자주가는 호프집이 있었어
여주인이 50정도나이에 얼굴은색기가 있어보이고 다리도 날씬하긴 한데
상체가 쫌 퉁퉁했지
가서 술마실때 주인도 합석해서 술마시고 하니까
금방 친해졌어
어느날 나한테 자기가 나이만 어리면 대쉬해볼껀데
이러면서 아쉬운 표정을 짓는거야
속으로 한번 대주시겠구나 했지 ㅎㅎ
그러다 마귀형들과 그집에서 술을 먹게되었는데
그날은 주인이 평소보다 많이 취하더라고
내옆에 앉았는데 대화하면서 손으로 가끔씩 내허벅지를
만지니까 불끈불끈 하더라고 ..
오늘이 그날이구나 결심을 한후 마귀형들한테
먼저 가라구 싸인을 보냈지
결국 둘만 남게 됐고 거의 만취에 가까워진 여사장은
나한테 기대면서 안기더라구.
이때다 싶어 테이블 밀어버리구 쇼파를 붙여서
여사장을 눕히고 열심히 봉사해줬어
끝나고 나서 나를 쳐다보는데
눈빛이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 바라볼때 딱 그눈빛으로 나를 보는거야
내가 잘하거든 ㅋㅋㅋ
암튼 그뒤로 마귀형들과 술한잔먹구 당구치구있는데
밤 12시쯤 여사장한테 전화가 오길래 받았더니
어디냐면서 지금 가게로 좀 오래
형들한테는 볼일있어 간다하고 호프집으로 갔지
내가 들어가자마자 바로 끌어안더니 가게문을 딱잠그고
바로 간판불을 끄더라고
그러더니 알아서 테이블 밀어버라고 쇼파를 붙이는데
너무 잘해서 박수쳐주고 싶었어
이번엔 많이 취하지도 않았는데 남자생각이 났나봐
애무도 수준급으로 아주 잘해줬어
나는 답례로 그동안 내가 갈고 닦은 기술을 써줬지
신음소리를 얼마나 크게 내던지...
그렇게 두번 일을 치루고 나니까 호칭이 동생에서
자기로 바뀌었어
그리고 시간이 흘러 겨울이 오고 크리스마스가 왔지
사귀던 여친이 이브날 친구들이랑 파티한다고
나한테 혼자 놀라길래 여사장님한테 전화했더니
자기 오랫만이네~하면서 반가워 하더라구
나 오늘 할일 없다니까 자기 집으로 오래
집에 들어갔더니 벌써 술상을 준비해놨어
집이라 그런가 슬립을 입고 있으니까 나도모르게 불끈해져서 한번하고 먹을까 잠시 고민을 했지 ㅎㅎ
일단 배고프니까 먹구 하기로 정하고
같이 나란히 앉아서 술마시다보니
여사장의 손이 내팬티안으로 뱀처럼기어들어오는거야
그냥 머 방석집 온것 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손이위아래를
훓고 입으로 빨아주기도 하고 난리도 아니었어
그렇게 흥분의 도가니에 사로잡힌 상태로
우리는 침대로 갔지
내가 보빨 트라우마가 있어서 잘안할라구 하는데
그누님이 내껄 빨면서 점점 시계방향으로 몸이 돌면서
거기를 내얼굴에 갖다데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해줬어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서 숨안쉬고 해주다가 숨쉴때
고개 돌리고 이런식으로
초짜들 같았으면 그냥 당하구 씨발씨발 할껀데
난 베테랑이라 문제 없었지
참고로 뒤치기 할때 냄새 올라오는 여자들 종종 있거든. .
그럴땐 모가지 꺾어질정도로 뒤로 대가리를 팍재끼고
하면 냄새 나는거 몰라
각설하고 그날 그누님은 끝나고 울었어
너무 좋았다면서 ..이거 진짜 뻥아냐
게시판에 아줌마 만나구 싶다는 글보면
그누님 소개시켜주고 싶은 생각이 들지만
나이도 이젠 많이 먹었고 연락처도 몰라
부천 고래 나이트가면 아줌마들 많더라
연락처도 몇개따놨어
재밌는일 생기면 또 풀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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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AC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