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잘 때 만진 썰
이 썰은 내가 중 3이었을 때 이야기야
소개 먼저 할게
누나는 고2고 공부만 엄청 잘해 스펙은 잘 모르는데
165/55~60으로 통통한 편임 가슴은 꽉 찬 B정도
동생은 중1이고 162/43 가슴은 음.. 좀 작음
암튼 진짜 시작할게
중3여름방학 때였어 원래 성욕이 많긴 했는데 여름 되니까 누나는 짧은 면 소재 입고 집에서 브라도 안하고 다녀서 내 ㅈㅈ는 흥분 상태일 때가 많았어. 근데 그런 나에게 아주 좋은 기회가 왔지. 바로 엄마아빠 둘 다 출장을 간거야. 진짜 이날 밤같은 기회는 없다 하면서 ㄸ치다가 그날 밤에 핫식스 한 잔 먹고 누나가 깊게 잠들때까지 기다렸다가 누나방으로 갔지.
3시 30분 즘에 들어가서 누나를 확인했어. 누나 다리는 한쪽으로 모여있는데 상체는 쭉 펴져있었고 바로 가서 누나 가슴 쪽을 만졌어. 느낌은 진짜 너무 좋았음 그러다가 꼭지를 만졌는데 움찔해서 바로 침대밑으로 누워있었어. 한 십분 있었나? 누나가 다시 자는 것 같았어.
근데 누나가 움찔한 것 때문에 가슴은 좀 쫄렸고 누나 ㅂㅈ를 보려고 했어. 두손으로 면 티랑 팬티를 겹쳐서 잡고 서서히 늘리면서 올렸어. 살면서 여자 ㅂㅈ를 처음 본거지. 근데 막상 올리고 보니까 보기만 하면 너무 아까워서(?) 한 손으로 바지 잡고 손으로 문질렀지. 근데 아무 반응이 없던거야. 그래서 좀 과감히 내 중지 반 정도를 넣었어. 진짜 촉촉하고 느낌이 좋았어. (생각해보니까 누나가 알면서 봐준 것 같기도 함)
그런데 누나가 “음.. 으” 소리를 내서 또 침대 밑으로 누웠지 ㅋㅋㅋ 또 십분 있다가 다시 자는 거 확인하고 올라가서 이번에는내 바지 벗고 누나 손으로 내 ㅈㅈ 딸쳤는데 세게는 못하는데 귀두 자극하니가 누나 손에 쿠퍼액 줄줄 흐름 그리고 내 손으로 딸치고 누나 얼굴에 쌈. 볼이랑 입쪽에 흐르고 목에도 흘렀음
이거 말고도 누나 엉덩이나 가슴 조금씩 만진거는 있는데 보지 만진 건 이거여서 말했어. 첫 글이라 잘 못 쓰는거 이해 좀 해줘
누나 이야기 더 있으면 풀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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