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 길들이기 2
네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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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수수하고 보수적인 옷차림을 주로 하지만, 실제 몸매는 아주 굿이고 피부 미친듯 좋은 존예 여친을 네토로 길들이기 위해, 간단한 야노 준비중이라는 글 얼마전에 썼는데
야노까지는 아니고, 홀복, 술집 여자처럼 입고, 할배들, 외노자들 있는 지역으로 데이트 가서, 데이트 중에 노출하는것을 일단 시작으로 하려고 하는데, 제가 쇼핑하는 옷의 수위를 계속 올려가면서
옷을 사면, 제 앞에서 촬영도 해주고, 준비중이긴 한데, 야외 데이트까지는 아직 나가고 싶어하진 않네요.
결정적으로 이런 옷 입고 나가기에 지금 너무 추운것도 있고, 서울 가까운 곳에서 할아버지들 중심의 완전 시골 같은 동네가 어디있는지를 모르겠네요.
지난번 입었던 곳에 이어서, 조금 더 과감해진 옷으로 또 한번 입혀봤습니다.
키가 71이고, 무용이랑 방송쪽 일 했다가 직장간거라 기본 몸매가 아주 예쁩니다.
원래 천박하게 입는 애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옷을 입힌 것만으로 진짜 많이 나아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런 옷 입는거 자체를 싫어했는데, 지금은 좋아하고, 이런 옷 입고, 실내에서 둘만 있는 곳에서는
이제 술집 년처럼 행동도 합니다. 카메라 앞에서도 많이 자연스러워지구요. 점차 나아지고 있습니다.
서울 근처 거의 시골 느낌 나는 동네 추천해주시거나, 데이트 나갔을 때 할만한 개꼴림 포인트 행동들도 추천해주십시요.
하늘색이 첫번째고, 검은색은 새로 구매한 옷입니다. 더 천박하고 노출심한거는 입기는 하는데, 아직 카메라 촬영까지는 안했네요.
두번째 검은옷이 왼쪽 허벅지라인이 완전 파졌고, 치마 자체가 엄청나게 짧아서, 사실 서있어도 팬티와 엉덩이라인이 보이는 정도고, 앉으면, 맞은편이나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팬티가 무조건 보이는 그런 홀복 입니다.
식당 같은데 들어가서 앉으면 거의 팬티라인이 치마 밖으로 무조건 나오는 구조의 그 정도로 타이트하고 짧은 홀복 느낌 원피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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