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마사지가 가성비가 좋았던거같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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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지금은 대놓고 스웨하는업소아니면 거진 전통 건전인데 예전엔 건마에서도 그 꼴릿함을 느낄수있게 해줬죠 가성비 좋은가격에 즐겼던거같은데 어릴때라 그런지 마사지사도 은근 적극적으로 회음부 주변을 많이 만져줬죠 그러다 운좋은날이면 추가금 없이 마무리도 해줬구요 지금은 스웨아니면 사실 힘드네요. 어릴땐 가성비 좋으면서 마무리 되는곳을 찾을려고 일주일에 2~ 3번은 로드샵을 다녔던거 같아요. 돈도 많이 썼네요. 저는 이상하게 대놓고 해주는 가게는 비선호 하게되더라구요. 안해주는곳에서 받는 그게 정말 짜릿하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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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