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마사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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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베트남 가서 머물던 리조트에서 마사지를 받기로 했었는데 큰 리조트 안에 마사지라서 가격이 베트남인데도 꽤 비쌌음.
허나 위치가 뭐 싼 데 찾아서 나가기 귀찮기도 하고 비싸니까 잘 하겠거니 하고 그냥 예약함.
마사지하는 곳은 리조트 내에서도 좀 떨어진 곳에 있었는데, 가격도 비싸고 시간도 낮이어서 그런지 아무도 없었음.
그 넓은 층에 같이 간 여직원과 나 둘 밖에 없었고 그 자체만으로 묘했는데,
모두 탈의하고 팬티도 거기서 준 걸로 갈아 입고 가운과 팬티 차림으로 앉아있으니 여직원이 무릎 꿇고 발을 씻겨줌.
리조트 유니폼 입고 상체 숙이고 씻겨주는데, 정복 차림이라 예상도 못했는데 적당한 크기의 알가슴과 가슴을 받치고 있는 파란 브래지어가 훤하게 다 내려다보임..
마사지 가서 종업원한테 수작 건다는 얘기 가끔 들을 때마다 겉으론 들어주는 척 하면서 속으론 뭐하는 짓이지 하고 혀를 찼었는데
이 상황 겪어보니 왜 그러는지 한번에 이해됨
숙이면 그렇게 보이는 거 본인도 알 것 같은데 일부러 그런건지 뭔지 모르겠다만
눈이 즐거웠지만 시선 더 오래 두면 아랫도리에서 반응 올 것 같아서 눈 돌리고 애국가 부르면서 참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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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