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내 작은술집 여사장님 2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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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21:33
2차까지하고 집에가다 ”한잔더“
생각에 들어간 골목길 작은호프
간판엔 치킨이라고 적혀있지만 튀김은 없는
그런 6테이블 정도에 작은 술집에
나이좀 들어 보이는 여사장님을 만난건
벌써 6년전이다
맥주 2~3병에 과일 안주를 먹어도
계산할때 취하면 10만원 청구하는 패기!!!
이런 저런 일도 많고
장년엔 그래도 모텔까지 데리고가
할거다한 사장이 아직까지
자기 집까진 허용하지 앉아는데
몇주전 집에가서 보빨만 30분한 사이
처음 땡길땐 일주일에 3,4번씩 가서 팔아줬지만
지금은 내가 이사하고 한달에 한번 가는 그런 곳
이번주 보빨하고 2주만에 연락해서
점심먹자고 전화했더니던
웃으며 “ 자기 나 밥 먹어서 안돼 ”
한느데 이걸 어떻게 후려칠까
생각이 많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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