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사이비 썰...
대전승희
6
219
4
05.09 21:37
2006년에 잠깐 사이비 X개월 맛보기 했는데 물론 이상해서 나옴
지역은 대전이고 고등학교 막바지에 전단지? 팜플렛 같은거 보고 전화 내가 워낙 신비 미스테리 좋아하고 중2병도 좀 있었음
판타지 소설도 좋아하고 그래서 호기심에 팜플렛나온 연락처에 연락해서 대학 1학년에 X개월 다니게됨
참고로 날 포교한 사람은 20대 후반? 되보이는 농아? 말을 잘못하는 장애인 남성이었어 친절하고 좋은?사람처럼 보였어
나에게 고고하게 돈은 중요한게 아니고 진리 어쩌고 저쩌고 심오한 말을 많이하고 내가 다니는 대학에서 가까운 동아리방을 알려줬어
모종교라고 말은 안할께 대전에 활발한 사이비 였어 암튼 내가 다니는 학교가 아니라 충X대 동아리방?로 가서 서로 수행하고 사람들이랑 어울리래
이제 생각해 보면 왜 타 대학 출신이 다른 대학 동아리 방에 간다는게 이상했어 암튼 그래서 의심 없이 갔거든 거기 1살많은 형 누나 중심으로 있고
이성 또래 여자애가 있었어 참고로 형누나 동갑 또래는 충X대 였어 나만 다른 학교 그리고 또 학교 재학생이 아닌 20대 중후반 거기에는 직급있는 나이 많은 사람이 A 1명 있었어
그 사람은 가스 라이팅이 심했어 앞으로 큰일이 닥칠거다 뭐라면서 은근히 종말론? 팔드라구 그리고 그아래 나이많은 형 이었는데 그형도 직급 B도 있었어 A보다는 직급이 낮은
참고로 이두사람도 이대학교 학생이 아니라 재학생 신도를 앞장서서 동아리를 만들었어 그리고 이 나이있는 A B는 멀정한 직업이 없었어 그렇게 다녔는데
처음에는 신입생 시즌이라 나말고 그 대학 다니는 내동갑 인 남자, 다른 복학생 형 모여서 그 사이비 종교 에서 발간한 책 으로 공부 비슷하게 하고 수행 같은것도 했어
여기서 책을 서점에서 구매하라고 은근히 강요 동아리방에서 학교밖에 좀 걸어가면 빌딩에 사이비 기도하는곳?이 있었어 거기서도 꼭 공부 수행 강의를 들었어
거기는 나보다 2살많은 형도 있었는데 그 곳에서 생활하더라구 껕으로는 사람이 좋아 보였어 하지만 군대도 안가고 휴학을 한상태 였어 그형 나이가 22세 였어 더 충격적인것은 그형 부모님 휴학한지 몰라
그 사이비는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모여서 교주 2인자 영상으로 시청해야 했어 시간없어 안되요 이거는 못하게 어마무시하게 압박을 줘 그리고 한달에 한번 그집단이 소유하는 큰 건물에 가야 했어
그건물은 대전에 있어 전국에서 사람이 오는 듯해 밤 10까지 들어야 했어 그때 어땟냐면 솔직히 무슨내용인지 잘 이해도 안됬고 기대 심리? 기분이 조금 좋다가도 정신이 멍해 지더라구 그게 정말로 위험한것 같았어
시간이 지나 그 충X대 동아리방에서 MT?비슷하게 갔어? 시기는 큰건물 가기 전에 공주인가? 부여? 충남쪽이었어 펜션잡고 1박2일 놀자고 그렇게 갔는데 거기에 다른사람2명의 남자 가 또있는거야
여기서 사이비 특징 중요 한것이 내가 생각한 일행대로 어디가를 가잔아 놀러를 가든 항상 모르는 사람이 새롭게 합류를 해 정체가 불분명해
MT에서 술도 마시고 산책하고 밥해먹고 일반 대학 캠퍼스랑 다를게 없었어 오히려 여자 누나들이 스킨쉽을 은근히 했어 그때는 나는 부담스러웠어 친한척 말도 하고
펜션에서 밤새 술마시고 그방에서 혼숙했어 그다음날 정리하고 다시 돌아왔어 그리고 각자집에 가고 그리고 나서 다음날 동아리방가보면 신입 내또래 남자애들이랑 복학형 안나옴
사이비인것을 눈치까고 전화도 안됨 거기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크게 내색하지 않고 열심히 활동하자고 함 계속해서 난 다니면서 이상한점을 보게 되
사이비가 출간한 책에 이해가 안되는 것이 많아 지기 시작 ㅋㅋㅋ 그래도 종말론? 비슷한 교리만 믿고 다니 게 됬어
거기에 있는 형 누나들도 내또려 여자애도 마찬가지인거 같았어 종말같은 일이 닥치면 자신들의 세계가 온다? 현재 신천지와 비슷한 컨셉이야
시간이 2달정도 되면 직급 높은A가 과도하게 친한척을 하다가 나중에 내행동을 통제 하려고 그러고 나의 신상을 집요 하게 알려고해 본인 신상을 잘알려주지도 않으면서
가스라이팅하면서 엄한 선배마냥 행동해 난 그모습에 꼴받아서 무시했어 그리고 X달째 동아리방을 갔는데 충격적인 것을 봤어
어느떄와 다름없는 날이었는데 동아리방 문을 열고 들어가니 기도하는 신단에 있고 커튼이 있거든 거기서 커튼이 절반정도 쳐져 있는거야 그리고 거기에 평소에 알던 신도 누나(충X재학생)가
누워있는거야 기침 콜록하면서 그누나만 보면 뭐 감기와서 누워서 쉬는 구나 였는데 신단 바로 앞이니깐 문제는 직급 B가 그누나한테 기치료?기운? 한다고 몸쪽에 손을 쭉 뻗으면서 주문을 외우는거야
그래서 커튼을 잘안보이게 쳤구나라는 생각이 팍 들었어 그러다가 빌딩 기도하는곳에서 직급 높은A가 사람들 모아 놓고 청년부 어쩌고 하면서 혼내는거야 그거 듣고 아 아니다하고
나왔어 그다음날부터 안나감 사이비 정말로 조심해야되 젊은사람 그떄 많았어 다니는 사람 특징이 자신이 사회에서 관심을 못 받고 자기 능력이 안되는되 얻고 싶고 이루고 싶은 사람들이 많았어
나야 중2 판타지 때문에 다녔다지만 자칫하면 큰일 날뻔했어 거기 다니는 형 과 누나들 특징이 학업 떄문에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못갔다는 좌절감이 많았어 부모님 기대에 못믿치고 이런 젊은 대학생이
정말로 많았어 현재는 그종교 2011~2013년도 부터 작살나서 젊은 사람들 대거 이탈 된것으로 알고 있어 공공연하게 말한 영생한다는 교주가 죽었거든 내부분란으로 거의 젊은 층은 다 빠져 나왔어
내가 한마디로 말하면 사이비종교 거기는 @인간 도살장이야@ 절대로 가까이 해서는 안되 청춘 시간 돈 다 뺏껴 거기 있으면서 30대도 봤는데 인생다 작살났어 오로지 그 사이비 중심이야
그안에서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자신들의 불안감 때문에 나한테 잘해준것 같아 자신들의 구원때문에 나에게 잘해준것 같아
여자하고도 처음 썸도 타고 그랬어 근데 그게 정말로 무서운 행동이라는 것을 깨달았어 아무리 예쁜 여자라고 해도 절대로 친해지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어
더 충격적인 것을 알려줄까? 날 포교했던 장애인 남성분 있잔아 착한척?하며 나에게 처음 만날을때 돈은 중요 하지 안다느니 고고하게 말했던 사람이었는데
이사람 인스타 찾아 보면 누구보다도 돈에 미친사람이었어 성공팔이에 팔려있더라구 장애가 있다고 해도 절대로 착한게 아니야
다시 말하지만 사이비는 인간 도살장이야 꼭 기억해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즐거운인생
우혁재
hotdog2017
커피프린스1
멋진황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