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내 작은술집 주인아줌마 3
댓글보면 남자는 직진 ..드리대라.. 하는데
그럴맘이 없어요 ㅋㅋㅋ
술집 여사장이니 나이가 좀 있어도
들이데는 손님들도 많은데
둘이 술먹다 제가
”얼마나 좋아~~ 사랑해 준다는데 즐겨~~“
하며 귄장(?)도 합니다
전 그냥 그들중에 상위권에 있기를 바랄뿐 ㅋㅋㅋ
쓰다보니 연재식으로 가는데 역시 필력이없어서
이벤트가 생길때만 좀 끄적거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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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포차에서 즐기다
아는 노래방 사장님에게 들켜서
어쩔수없이 2차는 노래방.
노래는 안부르고 술집 여사장과 같이 술한잔
그사장과의 썰은 우선 패스
끝나고 아는 작은 술집에 간게 20:10분쯤
손님한분 있기에 대충 먹고 가려니
“좀만 기다려봐~~”하는겨
그래서 기다리다 그 손님가고 못좀 할까하니
한분더 손님 오가에 “난 갈겨” 하니
“ 아~ 좀 기다려봐라~”
모지???
결론은 마지막 손님 가고 마감칠때까지 못가다
어찌저찌해서 다시 사장집에간게 23:30
오면서 사온 와인 한잔하다
“언니 안주 먹어야지”하며 고추 주니 추롭추롭
사장아줌마 껍질 다 까놓고 나도 조개 추롭추릅
근데 한 30분하다 묘목좀 심으려고하는데
나이도 있고 술도먹고 고추가 시들시들 해저서
“가봐 아까 빨리왔으면 더 잘할수 있었잖아”
짜증내니까 고추에 추릅추릅하며 모목 좀 살리려고
열심히했는데 안되는건 안되는거야
결국 1시간넘게 서로 추릅추릅만하다
묘목은 제대로 못심고 그냥왔네
유부라 더 시간은 못보내고
짜증내면서 집에 왔네
바로 묘목부터 심어놓고 놀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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