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으로 엄마 능욕 해달라함
16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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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19:30
음 이짓을 한지는 꽤 된거 같다. 나는 엄마 사진이나 영상을 찍을 때마다 쾌감을 느끼는데 어느날은 뭔가 부족 하다고 느꼈음그래서 일단 랜덤채팅을 써보기로 했음 하다가 라인이라는것도 알게 됬음 나는 라인으로 뭘 하는지 대충 알게됬다. 그래서 나는 랜덤채팅에서 만난사람을 라인으로 데려 왔다 그리고 나는. 우리 엄마 보실? 라고 물었다 그사람은 좋다고 했다 나는 처음에는 수영복 사진이나 헬스장 사진등 몸매가 좀 부곽 되있는 사진을 보여줬다. 어 우리엄마가 가슴은 C컵에 몸도 좀 마른편이였고 40대 치곤 좋았음. 그래서 그사람이 사진을 받고 욕같은걸 하는거야 나는 우리 엄마가 성적인말로 능욕을 좀 당하니까 기분이 뭔가 좋고 꼴리는 거야 ㅋㅋ 그래서 나는 이런식으로 사진을 보여주고 했지 그러다가 이것도 이제 좀 질리는거야 그래서 나는 이제 알몸도 보여줘서 좀더 쎈 말이랑 능욕을 당하려고 했지 그래서 처음으로 이제 다른 사람 한테 우리 엄마 알몸을 보여줬지 ㅋㅋ 전 이랑은 다르게 능욕 차원이 달라지더라 그래서나는 ㅈㄴ 꼴려서 딸을 쳤지 하고 나면 현타가 오긴 오지만 그래도 좋았다 ㅋㅋ 그리고 엄마 샤워 영상도 보여줬다ㅋㅋ 뭔가 능욕 당하니까 더 꼴리는 그런게 있는듯 반응 좋으면 내가 스릴있게 한 딸딸이 썰도 풀어봄 엄마 주변에서 한 딸딸이썰 도 딸딸이 썰 재밌을거다.(공개한 사진은 약한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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