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 두근 노총각 떨리는 맘으로 가입합니다
작아서슬픈외로운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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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0 01:33
그동안 삶에 찌들어 살다가 코비 식구 모두 정리하고 삶에 의욕이 없네요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우연히 가입합니다
미래를 준비안하고 이렇게 시간 보내는 제 자신이 부끄럽지만
그래도 외로운걸 어떻하나요...
새벽에 잠간씩 즐겨보고 싶습니다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우연히 가입합니다
미래를 준비안하고 이렇게 시간 보내는 제 자신이 부끄럽지만
그래도 외로운걸 어떻하나요...
새벽에 잠간씩 즐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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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유납작빨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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