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헨타이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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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20:56
첨엔 야한썰 몇개가 검색되어 흥미 삼아보다가
명작이라 불리는 글들을 접하곤 아 단순히 야한글만 있는게 아니라는 걸 느꼈습니다.
슬픈 글들도 있고, 내 어린시절의 설움을 느낄 수 있는 글도 있고..
우리나라에 이렇게 글 잘 쓰는 작가분들이 많다니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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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 |
04.14
+39
소심소심 |
04.14
+17
빠뿌삐뽀 |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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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소심 |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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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ko |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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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33 |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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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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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33 |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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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