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드립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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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내가 지나쳐간 여자들 이야기를 기억에서 지워지기 전에 어딘가에 써놓고 싶었는데 이 사이트 글들을 몇개 읽어 보니 여기 내 이야기를 풀어 놓아도 좋은 곳이구나 싶습니다. 하나 하나 내게 정성을 보여 준 사랑스러운 여자들이었습니다. 영리한 여자, 더 할 수 없이 음란한 여자, 목소리만으로도 심금을 울리는 여자, 무슨 행위 든 내가 시키면 행하는 여자, 성교를 끝내면 매번 눈물을 흘리며 행복하다고 하던 여자, 다 고맙고 고맙운 사람들입니다. 나 또한 복받은 남자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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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슬이 |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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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니 |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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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슬이 |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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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0721 |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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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F하서sex |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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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슬이 |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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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슬이 |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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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