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일본이 가장 두려워했던 미국의 장군.jpg
케로로
28
21289
2
2023.08.17 17:54
커티스 르메이(Curtis LeMay, 당시 소장)가 지휘하는 제20공군은
일본 본토 폭격을 위해 남태평양 보급기지의 모든 폭탄을 끌어왔고
매일 수백여대의 B-29 전략 폭격기들을 일본 상공으로 보내었다.
르메이 장군은 남태평양 전선의 모든 폭탄을
일본 주요도시에 쏟아부어 1주일만에 모두 사용해버렸다.
일본 항공자위대 창설 공로로
훈1등 욱일대수장(최고등급) 수훈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MIU CASINO
Dragon Nest
카리스마서
dynamozx
스타인생
Ajajskk
김성우
다이아몬드12
나이지리아팬
Sjqnzi88
권려기
방글
마니마니
세일만세
snowwhi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