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한 부부 05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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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와일드한 부부 05
가만히 응급실에 누워있는데 의사가 내 물건을 들고는 고환을 쳐다보며 혀를 차기 시작했다.
"쯧쯧쯧... 이거 혈종같긴한데..............."
"예??... 혈종이요?..........."
혈종이라는 말에 아내의 눈이 또 커졌다.
"어쩌다가 이러셨어요?... 새벽에 운동할리는 없고... 관계를 심하게 하셨나?........."
"아... 아뇨... 저이가 저 화나게 해서.......... "
"예??... 화를 나게 하다니요?..........."
"그... 그게... 하옇튼 저도 모르게 겁줄려고 걷어찬다는게............."
"예???????!!!!!!................"
이번엔 의사의 눈도 커졌다. 고개를 숙이고 있는 아내와 내 얼굴을 번갈아 보던 의사가 다시 내 고환을 보면서는 말을 이어갔다.
"아... 바람피다가 걸리셨구나................."
"아닙니다!....................."
나도 모르게 고통을 느끼면서도 부정을 하게 된다.
내말에 다시 아내의 얼굴을 쳐다본 의사는 이제야 알았다는 듯 조용히 다시 입을 열었다.
"보니까... 파열까지는 아닌거 같으니까... 검사후에 약드시고 몇일만 안정하시면 될거 같내요... 그런데... 무리한 플레이는 하지 마세요.............."
"예??..............."
"요즘... 이런쪽으로 병원에 오시는 분들이 종종 계신데... 그거 생각보다 몸에 무리 많이 갑니다... 고통을 쾌감으로 착각하시는..........."
"아..아니에요..선생님!!"
"예??............."
"그... 그냥... 화가나서................"
".................."
의사는 더이상 말을 하지 않고 쳐져있는 커텐사이로 나가버렸고 아내도 뒤 따라가게 되었다.
근데 이것이 일부러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자기딴에는 최대한 낮춘거라고 말을 아주 작게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히 내 귀에도 아내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서... 선생님....................."
"예?... 진통제 주사할거니까요... 약타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아... 아니요... 저... 사람이... 남... 남.............."
"예????................"
커텐사이로 보이는 두명의 실루엣을 보고있는데 저 주책맞은 여편네가 나는 고통을 참으며 상체를 일으켜 아내를 말리려고 했지만 역시 행동보다는 말이 훨씬 빨랐다.
"남자하고 막 그랬다고 하는데... 그거 병 걸리지 않나요?..............."
"예???????............."
"그... 그러니까... 저사람이 남자하고 관계를 가졌다고............."
"아시는 분인가요?........."
"예??.............."
"그... 남자분을 아내되시는 분도 아시냐고요.............."
"예................"
저 의사놈도 뭐가 궁금한거냔 말이다.
어렵게 잡고 있는 커텐을 젖히지도 못했다.
"만약에 아시는 분이시라면 그분도 한번 병원에 데려오세요... 남편분 혈액검사하고... 그분 혈액검사하면 몇일이면 결과 나옵니다........"
"아... 예......................."
잡고 있는 커텐을 젖히며 아내가 들어오다가 말고는 나와 눈이 마주치자 정말 여러가지 만감이 교차했다.
비폭력자임을 자랑으로 삼고 있는 나인데 진짜 아내를 한대 때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다시 어렵게 침대위에 눕게 된다.
아내는 나를 부축하면서도 아직도 삐져있는지 눈조차 제대로 마주치려 하지 않는다.
그렇게 말도 없이 응급실에서 약을 타서 나오는데 이 수많은 비협조적인 시선들을 애써 외면하면서 나오는데도 쪽팔린건 어쩔수가 없었다.
"당신이... 자초한 일이니까... 저... 원망하지 말아요............"
"참나... 야!... 그렇다고... 의사한테 주절주절 다 얘기하냐?!............."
"그럼... 당신 병 걸렸을지 모르는데... 솔직히 지금도 당신 몸에 손대는게 얼마나 지저분하게 느껴지는지 알아요?.............."
"뭐?!!!!............"
"그렇잖아요... 누가 진짜... 남자들끼리 그러라고 했나.............."
"야!!... 내가 뭘해!?... 하두 괴씸해서 좀 놀릴라고 했던거지... 에휴............"
"예??..........."
발걸음을 옮기던 아내가 황당하다는 듯 날 쳐다본다.
"그럼............. "
"그래... 아무일도 없었거든... 참나... 이렇게 말하는것도 이상하내............ "
"..............."
"하옇튼... 이 원수는 내가 꼭 갚을테니까... 당신도 각오해............."
"누... 누가 그런 장난하래요..................."
"한동안 이거 사용도 못한다고 했으니까... 당신이 알아서 서비스 제대로 하던가... 도저히 이대로는 못 넘어가................"
"...................."
"어쩔건데?!!!.............."
"참아야죠... 어쩌긴 어째요.................."
집에 들어오고 나서도 한참을 식식대고 있는 내 모습을 본 아내는 의사가 말한대로 얼음주머니를 만들어와선 내 하반신에 대주기 시작한다.
일주일 사고후에 몇일 동안은 붓기가 계속 이어지더니 일주일 정도가 지나자 제법 제 모습을 찾은 내 고환을 보며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되었다.
아내는 처음에는 미안한것처럼 내게 잘 해주더니 며칠이 지나자 아주 대놓고 아주 고소하다는 듯 내 하반신만 보면 웃기를 반복했고 그런 모습이 날 더 열받게 한다.
그랬기에 난 일주일동안 내 좋지 않은 머리를 총 동원해 작전을 짜기 시작했다.
눈치빠르고 대담한 성격의 아내를 쉽게 속여넘어가게 만들려면 철저한 준비가 필요했다.
그리고 그 준비기간만 꼬박 한달이 걸린 나다.
"여친은... 허락했냐?............"
"휴... 말도 마세요... 사장님 말씀대로 꼬시느라 얼마나 힘들었는데요................"
"그래서?................"
"우선 서로 지켜보는 거라면 괜찮을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래... 그럼 됐다... 난... 니 여친한테는 손도 안될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진짜죠?... 사장님 말듣고... 솔직히 저 엄청 망설였어요..............."
"짜샤!... 내가 언제 거짓말 하는거 봤냐... 걱정하지 말고... 저번에 당한 복수라고 생각하고... 알았지!!... 계획한대로 방안에서 서로 관전하다가... 니 여친하고 나가서 즐기다가... 먼저
보내고 돌아와서... 내 마눌 아주 반 죽여줘라!... 도우미들이 너 다시 보자고 난리였잖아... 딱!... 그렇게만 해라.............."
"?..... 힘... 좀 써볼께요........."
한달전에 마침 윤대리가 이사를 한다는 말을 들은 난 이와 같은 계획을 세우게 되었다.
윤대리도 그때의 기억때문에 심히 트라우마가 생겼다며 날 원망하던 차였기에 그리고 술로 살살 꼬셔보니 이놈도 내 아내에 대한 환상이 적지 않은 듯 보였다.
사장의 아내를 따먹을 수 있는 기회가 어디있겠냐는 내 말에도 흥분을 한 놈이었고 아내는 분명히 세명이서만 만나자면 거절할것이 뻔했기에 이런 번거로운 작전까지 짜게 되었다.
분명히 아내는 윤대리와 윤대리의 여친이 하고 있는걸 옆에서 본다면 다시 돌아온 윤대리에게도 거부감을 느끼지 않을것이라는 내 생각이었다.
집들이를 빙자한 사기극은 일사천리로 준비되었고 진행되었다.
아내도 윤대리에게 미안한 감정이 있었는 듯 큰맘먹고 유명한 커피뽑는 기계까지 사들고 나를 쫓아왔고 윤대리의 여친과 함께한 식사와 술자리에서 어느정도 익숙해지기 시작한다.
나와 윤대리는 서로의 눈치를 살피며 계획을 실행하기만을 기다리던중 좀 과하게 술을 먹게 되었다.
물론 윤대리의 여친과 내 아내도 마찬가지였다.
어느새 아내와 윤대리의 여친은 언니 동생 사이가 되었고, 둘은 죽이 잘 맞는지 깔깔대며 웃기를 반복했다.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른 두 여자를 본 우리는 이제는 시작할 때라는 생각을 같게 되었고 나는 윤대리에게 신호를 보내기 시작했다.
물론 순서까지도 윤대리와 의논해놓은 상황이었기에 윤대리는 내 신호를 받고는 일어나서 형광등을 끄고는 촛불을 키고 음악을 틀기 시작했다.
흔들리는 촛불로 은은한 방안의 분위기가 조성이 되자 음악소리에 몰입하듯 방안은 조용해진다.
그리고 벽에 기대고 앉아 있는 윤대리의 여친 옆에 윤대리가 다가가선 천천히 키스를 하기 시작한다.
아내는 잠시 당황한다.
그런 두 연인의 모습을 보며 눈을 때지 못하고 있을 때 나도 천천히 숨을 죽이며 아내에게 다가갔다.
윤대리의 손이 여친의 티속으로 숨어들어가 옷에 형태를 그리며 조금씩 움직이게 되자 아내가 침을 삼키는 모습을 나는 분명히 볼 수 있었다.
그렇게 천천히 서로의 몸을 탐하고 있는 젊은 남녀의 모습은 내가 보기에도 충분히 매력적이고 음란했다.
혀를 섞고 있던 윤대리의 손이 옷속에서 천천히 내려와 여친의 청바지를 풀기 시작한다.
나도 때를 같이해 아내의 치마속에 조심스럽게 손을 넣어 종아리를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내 손이 닿자 흠칫 다리를 빼던 아내는 윤대리의 손이 단추를 다 풀게 되자. 더이상 내 손을 거부하지는 않는다.
내 손은 어느새 아내의 매끄러운 커피색 스타킹의 허벅지를 어루만지며 아내와 마찬가지로 관찰하듯 윤대리와 여친을 보게 되었다.
윤대리의 여친은 술기운에도 창피한지 눈을 감고는 최대한 헐떡임을 자제하려는 듯 보였다.
윤대리의 손이 청바지를 젖히고 팬티속으로 들어가자 탁한 숨을 몰아쉬며 허벅지를 조이기 시작했다.
이내 웃옷을 올리자 윤대리 여친의 작은 가슴이 나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내 시선을 의식했는지 여친이 부끄러운 듯 고개를 돌려 벽을 향했고 그런 모습이 너무 귀엽다는 생각을 하며 나는 좀더 아내에게 바짝 다가가선 아내의블라우스의 단추를 하나씩 풀기 시작한다.
거부할 줄 알았던 아내였지만 이미 술이 올랐는지 아내도 침을 꼴딱이며 내 손을 저지하지는 않는다.
윤대리의 여친과 달리 풍만한 아내의 가슴은 주무르기에는 정말 좋은 가슴이라는 생각을 하며 브래지어도 풀렀고 아내의 풍만한 가슴은 곧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윤대리가 우리를 쳐다본다.
손을 움직이며 아내의 드러난 가슴에 시선을 고정한채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게 되었다.
나는 아예 아내의 뒤로 돌아 앞에 아내를 안고는 한 손으로는 가슴을 다른 한 손으로는 스타킹과 팬티로 가려진 하반신을 쓰다듬기 시작했다.
치마가 조금씩 젖혀지며 팬티가 윤대리의 눈에 보일려고 했을때 아내가 손을 내려 내 손을 잡는다.
"그... 그만해요................."
"왜?..............."
"차... 창피하게 왜이래요..............."
"뭐가... 창피해... 저쪽은 벌써... 흥분해서 숨이 넘어가는 구만....................."
"수... 술때문에... 그래요... 저희 집에가요............."
"응??... 무슨 섭한 소리를..............."
나는 힘을 주어 아내의 팬티까지 손을 내렸고 이내 매끄럽고 갈라진 아내의 계곡에 손가락이 닿게 되었다.
"?.... 자... 잠깐만요..................."
"응?............."
"그... 그럼... 하다못해 바... 방으로 가요................"
"여기가... 우리집이냐?... 함부로 방에 들어가게?................."
"그... 그래도............"
아내가 망설이고 있을 때 윤대리가 벌떡 일어난다.
그리곤 바지를 벗어 버렸다.
길이는 나보다 못했지만 저 굵기만은 정말 부러운 놈이다.
그리곤 누워서 헐떡이고 있는 여친의 바지를 끌어당기 듯 벗겨버리곤 우리가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 더욱더 자극이 되는지 크게 벌떡이고 있는 물건을 자랑하듯 드러내 놓고는 여친의 허벅지 사이에 얼굴을 묻는다.
아내의 시선이 윤대리의 하반신에 가 있는걸 짐작할 수 있었다.
자유로워진 내 손가락들은 아내의 젖기시작한 매끄러워운 보지속으로 그대로 들어가게 된다.
"?!.............."
아내가 허벅지를 벌린다.
스스로 허벅지를 벌린다는건 이미 아내도 흥분 상태를 느끼면서 이 상황을 즐기게 되었다는 걸 의미했다.
난 두 손을 모아서 아내의 스타킹과 팬티를 단번에 허벅지까지 내렸고 정면에서 윤대리의 시선에 아내의 보지가 들어났다.
윤대리가 많이 놀란 듯 보였다.
내가 스타킹과 팬티를 벗길때 호기심에 윤대리가 고개를 들어 시선을 우리에게 옮겼고 이내 들어난 아내의 민감한 계곡을 보곤 흠칫 놀란게 분명했다.
하기사 나도 아내의 보지를 처음 봤을때를 떠올리면 그런 생각을 하면서 난 다시 일어나 윤대리와 마찬가지로 아랫도리를 벗고는 다시 아내의 뒤에 앉았다.
윤대리의 시선에 아내가 흥분을 했는지 조금 더 다리를 벌린다.
내 손이 자유롭도록 도우는것인지 아니면 윤대리에게 더 자세히 보여주려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난 아내의 백보지에 그대로 손을 밀어 넣을 수 있었다.
딱!! 여기까지는 우리가 계획한 대로다.
윤대리의 이어진 행동만 아내가 눈치를 채지 않았다면 말이다.
윤대리 이놈이 아내의 반응을 보더니 내게 미소를 지으며 웃기 시작했다.
눈치 빠른 아내가 그런 윤대리의 표정과 시선을 본 아내가 갑자기 고개를 돌려 날 쳐다본다.
나도 모르게 윤대리에 맞장구치 듯 미소를 지었던 얼굴을 확인한 아내가 갑자기 내 손을 뿌리친다.
"여... 여보................"
"당신!..................."
나를 노려보는 아내의 시선에 이제 끝났구나 하는 생각을 했을때 아내가 나와 윤대리를 번갈아 가면서 보더니 아직도 숨을 헐떡이며 누워 가슴을 들썩이고 있는 윤대리의 여친에게로 시선을 옮긴다.
그리곤 입고 있던 옷을 다 벗어버렸다.
아내의 몸매에 감탄을 하는 나와 윤대리에게 아내가 천천히 윤대리에게 다가간다.
윤대리는 전라의 모습으로 자신에게 다가오는 아내의 모습에 무릎을 꿇은 채 침만 삼키고 있게 되었다.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간다는 걸 눈치 챈 윤대리의 여친도 그제야 상채를 들며 아내의 모습에 눈이 동그랗게 변해서는 아주 빤히 쳐다보게 되었다.
윤대리 바로 앞에 서있는 아내는 다리를 약간 벌리곤 허리에 팔을 얹은채 윤대리를 쳐다본다.
생각외로 일이 좋은 방향으로 진행되는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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