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그리고 불륜 07 - 정관수술의 아쉬움을 나눈 와이프와의 섹스
아네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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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두어주가 지나고 저녁에 퇴근을 해서 와이프와 불임수술에 대해 얘기를 했습니다.
애를 둘을 낳고, 그러니까 몇년전부터 내가 정관수술을 하는것으로 의견은 모았었지만
막상 실행에 옮기진 못했었습니다.
애를 더 낳을 계획도 없었고 또, 수술후에 섹스엔 전혀 달라질 것이 없다지만
왠지 남자로서의 기능을 잃는 것 같기도 한 막연한 염려(?) 때문에 미뤄졌던 것이었습니다.
와이프는 전에 해왔던 것처럼 가볍게 좋다는 뜻을 말해왔습니다.
웹사이트를 뒤져서 정관수술과 그후의 얘기들을 검색해 봤지만 알고있는 지식 이상의
새로운 것은 없더군요.
적당해 보이는 비뇨기과를 선택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시술후 섹스활동의 (정력 ^^) 강약은 변화가 없는지.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특히 전 정액의 색이 염려되었습니다.
정관을 묶어서 정자가 애액에 섞이지 않으면 색이 투명해지거나 해서
정액 고유의 시각적인 색을 못느껴 쾌감이 덜하지나 않을까? 하는 것이 그것이었습니다.
색상의 변화나 묽기 또한 거의 변화가 없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야 결정을 했습니다.
그 결정을 여동생한테 알려주자 동생이 말을했습니다.
"오빠. 나 수술전에 마지막으로 섹스를 하고싶어..."
혹시, 동생이 절 사랑해서 네 아기를 임신하고싶어 그런다고 오해는 마세요.
우린 그정도로 서로의 상황을 망각한체 사랑을 한게 아니었으니까요.
분명 여동생은 내 정자가 들어있는 그 정액을 마지막으로 자신의 보지로 받아주고
오래도록 넣어두고 싶은 마음이었을 겁니다.
시간이 별로 안걸리는 간단한 수술이었지만 동생과의 섹스를 하고 잠시 쉴만한
시간이 있어야 겠기에 월차를 하루 내고는 수술을 하기로 했습니다.
와이프한테는 월차 얘긴 안하고 간단한거니 혼자가서 수술하고 오겠다고 했습니다.
여동생은 직장에 볼일을 핑계로 하루 못나간다고 양해를 구해놨습니다.
정관 수술을 하기로 한 전날 잠자리에서 와이프가 말을 하더군요.
"자기야 왠지 섭섭한.. 뭐 그런 기분안들어?"
"응 좀 그러네.. 하지만 뭐 그런 조금의 아쉬움 때문에 불편한 섹스를 할 순없으니
미련 안가질거야~ 괜찮아."
"자기야, 나 지금 섹스하고 싶어. 마지막 자기 정자를 내안에 넣고 싶은데... 푸훗! ^^"
난 와이프의 마음 또한 동생과 같으리라고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 와이프가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래 그럼 오늘은 니가 날 가져봐~"
내가 맘대로 하라는 듯 바로 뗌와이프가 내위로 몸을 비스듬히 포개면서 키스를 해왔습니다.
내옷을 서슴없이 벗겨내리면서 혀끝으로 핥아 내려 갔습니다.
와이프가 내 자지를 입에 가듯 물었습니다.
소중한 물건을 다루듯 부드럽게 빨아주었습니다.
"쪼오옵~~~ 촙~~"
내 몸을 거의 모든 부분을 핥아 내리면서 섹스를 시작했습니다.
와이프가 내몸위로 무릎을 꿇은체로 걸터 올라 앉았습니다.
재 자지가 와이프의 보지에 닿았습니다.
미끄덩한~ 느낌이 자지 기둥에 전해지며 보지의 뜨거움이 같이 전해 왔습니다.
와이프가 내 자지를 곧추 세우고는 보지의 갈라진 틈에 갖다 대곤 주져 앉았습니다.
"푸우욱~~~!"
"하윽~~~!"
내자지가 와이프의 보지속으로 빨려들듯 모습을 감추는 것을 눈으로 지켜보니
정신니 몽롱해 지더군요.
와이프가 펌핑을 격렬하게 해대기 시작했습니다.
보통때의 와이프 모습이 아니더군요.
뭔가 아쉬움을 모두 털어버리려는 듯 아낌없는 섹스를 해보려는 각오처럼 보였습니다.
저역시 이 순간의 모두 다 쏟아 부어 주고 싶었습니다.
20여분의 섹스로 서로의 몸이 땀에 졌을때쯤 와이프가 말을 해왔습니다.
"자기야... 마지막 정자를 내 보지에 쏟아 넣어줘..."
"그래~ 싼다..."
전 누운체로 몸을 퍼덕이듯 하며 자지를 와이프의 보지속에 박아대었습니다.
"쭈욱~~ 쭉~~~쭉!!!"
와이프는 내 몸위에서 몸을 뒤로 졌힌체로 경직된체 어쩔줄 몰라 했습니다.
"하악!!! 하아~~ 하아~~~"
잠시뒤 와이프의 몸이 파르르~ 떨리며 힘이 풀려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와이프가 내몸위로 풀썩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하아~아~~~"
땀에 젖은 와이프의 등을 끌어안으며 귀에대고 속삭여 주었습니다
"사랑한다~"
와이프는 그 상태서 몸이 풀려갔고 이내 내몸위로 채중이 모두 실려 왔습니다.
와이프가 잠이 드는 모양이었습니다.
호흡이 가녀려지고 길어지더군요.
고개를 비스듬히 들어 보니 발갛게 달아오른 젖은 얼굴이 보이더군요.
머리카락 몇가닥이 들러붙은 그 모습이 너무 섹쉬하고 사랑스러워 볼에 가볍게
키스를 해주었습니다.
내 자지에선 와이프의 애액과 내 정액이 섞인 액체가 내 불알밑으로 타고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와이프가 깊이 잠들기를 기다렸다가 살며시 돌려 뉘였습니다.
아이처럼 곤히 잠든 모습이 어울리지 않게 귀여워 보였습니다.
일어나서 휴지를 뽑아서 정액으로 범벅이된 와이프의 보지를 닦아 주었습니다.
왠지 가슴이 뿌듯한 느낌...
남자들은 간혹 느끼실겁니다.
와이프의 다리는 'ㄱ'자로 한체 벌어져 있었고 보지는 살짝 벌어져있었습니다.
자극적이더군요.
보지를 가볍게 빨아주고는 잠을 청했습니다.
- 다음편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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