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그리고 불륜 08 - 정관수술의 아쉬움을 나눈 여동생과의 섹스
아네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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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다음날 출근시간에 맞추어 집을 나섰습니다.
여동생을 만난다는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려왔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여관은 들어갈수가 없었습니다.
빨라야 10시고 보통은 11시부터 손님을 받으니까요.
우리둘은 모텔 근처의 커피숍으로 갔습니다.
"언니가 반대 안했어?"
"응, 사실 저번부터 할려고 했었는데 미뤄왔던 거였어"
여동생은 혹시라도 자기때문에 하는건 아닐까 하는 부담때문에 물어온 것이었습니다.
오전이라 비교적 한적한 커피숍이라 우리는 커피를 마시면서 키스를 하기도 하고
애무도 하곤 했습니다.
여동생의 보지앞을 꾸욱~ 눌러줄때면 교성섞인 콧소리가 흘러나왔습니다.
10시 반쯤되서야 커피숍을 나섰고 모텔로 향했습니다.
다행히 빨리 치워진 방이있는지 키를 주더군요.
방에 들어가기 무섭게 우리는 누가 먼저랄거 없이 끌어안고 키스를 했습니다.
서로의 혀를 좀더 빨아대려고 애를 쓰면서 손으로는 상대의 옷을 벗기고 있었습니다.
모든 옷들이 벗겨지고 전 여동생을 벽에 밀어 붙였습니다.
벽에 기댄 여동생의 몸을 핥아 내려갔습니다.
까맣고 우거진 보지털 숲이 입술에 닿고 전 손가락을 보지에 밀어넣었습니다.
"미끌~ 쏘옥~"
겨우 반마디가 들어갔을 뿐인데 동생의 보지는 벌써 홍수가 나 있었습니다.
"하아~"
여동생은 손가락이 더 들어와 달라는듯 다리를 구부렸습니다.
가운데 손가락을 모두 찔러넣었습니다.
그러고는 휘젓듯이 손을 빙글 돌렸습니다.
손끝에 물컹허니 보짓살의 주름이 긁어 내려 졌습니다.
"아아~윽~!"
여동생이 내 머리를 움켜잡고는 신음소릴 뱉어 내었습니다.
손가락을 빼내었을 땐 손가락 가득 보짓물이 묻어 나왔습니다.
여동생의 보지를 양손으로 벌려보았습니다.
앙증맞은 구멍이 벌겋게 충혈이 된체 벌어지고
보지의 속살들이 꿈틀대는 것이 보였습니다.
항문쪽 보지끝에서는 투명한 애액이 번들거리고 흘렀습니다.
전 개걸스럽고 거칠게 빨아대기 시작했습니다.
"쭈웁~ 촙촙촙... 춥~ 쪼옥 쫍..."
"하아~ 오빠~~ 나 죽어~"
여동생은 벽에 등을 기대고 다리를 벌린체로 허우적 대고 있었습니다.
전 입으로 보지를 빨면서 손가락에 보짓물을 뭍혀서 항문을 문질러 주었습니다.
"어흐으으~~응...하아하아~~"
여동생은 물러설수도 없는 지경에서 바들거리며 쾌락속으로 빠져 들었습니다.
그 순간 동생의 숨이 목에 턱~ 걸리면 복부가 딱딱해지고
시큼한듯 짧쪼롬한 맛이 입에 느껴졌습니다.
여동생이 사정을 했던 것입니다.
입을 떼고 보지를 바라보니 보지속 안엔 하얀우유빛 액체가 밀려나오고 있었습니다.
전 정성스레 한방울도 아깝다는 듯이 빨아먹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그 양이야 단 몇방울 정도의 양밖엔 안되겠지만
전 목을 적시고도 남을것 같은 충분한 양으로 느껴졌습니다.
전일어나서 동생의 입을 찾았습니다.
내얼굴과 입에는 여동생의 애액으로 번들거렸고
그것은 고스란히 동생의 입속으로 전해졌습니다.
여동생이 내얼굴을 먹어치우듯 핥아댔습니다.
전 자지를 곧추잡고는 보지에 꽂았습니다.
"푸욱~"
선자세로 삽입을 했으니 깊이는 안들어 갔겠지만 서서하는 섹스는 또다를
맛과 흥분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자세자체가 왠지 도발적으로 보인탓도 있겠지요.
"하아악~~!"
여동생은 단발의 강한 신음소릴 지르면 내몸을 꽈악 끌어안았습니다.
저의 피스톤질은 거칠어졌습니다.
더 깊이 박아넣고 싶은 마음에 여동생의 다리를 허리춤으로 들어올렸습니다.
아래쪽에서 엉덩이를 들어올리듯 받치고는 동생의 등을 벽에 대주었습니다.
그 상태에서의 삽입은 자지뿌리 끝까지 전달이 되어 왔습니다.
그 느낌에 몽롱함을 머릿속이 하얘짐을 느꼈습니다.
서서하는 섹스는 힘이 들기도 하지만 그 직선적인 쾌감으로
사정을 하고 싶다는 충동을 빨리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전 자세를 바꾸고 더 시간을 길게 즐길수도 있었지만
이대로 마주서서 동생을 안아들은 상태에서
동생의 보지속에 내 정액을 가득 부어주고 싶었습니다.
"오빠. 싸줘~ 빨리싸줘..."
그 기분은 동생도 나와 같았는지 저보다 먼저 사정을 원했습니다.
"응~ 싸줄게... 니 보지안에 가듯 싸줄게..."
잠시의 거칠은 펌프질에 사정을 시작했습니다.
"쭈욱!!! 쭉~~~! 쭈욱~~~!!"
"하악!~~ 학!~~"
동생이 내 어깨를 감아쥐고 매달린체 꽈악~ 끌어 안았습니다.
잠시 그대로 있다가 동생을 내려 놓았습니다.
우린 서서 삽입을 한체로 벽에기대어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내가 엉덩이를 뒤로해서 자지를 빼자 동생기 기어들어가듯 신음소릴 뱉어내었습니다.
"허윽~!"
난 무릅을 꿇고는 동생의 다리를 벌렸습니다.
아직은 허연 내 좃물이 보지끝으로 밀려나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전 손가락으로 좃물을 보지속으로 서서히 밀어넣기를 반복했습니다.
내 손가락엔 좃물이 흥건했곤 손을 타고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으~~ 오빠. 그만~ 하아.. 제발... 나 죽겠어. 서있지도 못하겠단말야~"
여동생은 애원하는 그만해 달랬습니다.
우리는 씻지도 않고 침대로 널부러졌습니다.
그대로 팔을 뻗어 동생을 안았습니다.
잠시뒤 동생은 내몸을 어루만지고 풀이죽은 자지를 만지작거렸습니다.
여동생이 몸을 아래로 하면서 내 자지를 입에 물었습니다.
그 뜨거운 입김에 내 자지가 서서히 서기 시작했습니다.
내 입이 동생의 입속을 들락거리고 침이 내 자지털을 다 적시기 시작했습니다.
내 몸이 꼬이기 시작하고 흥분감이 가슴을 치고 올라왔습니다.
몸을 일으킨 동생의 내몸위로 올라와 보짓살을 부벼대기 시작했습니다.
내몸 곳곳에 아까 사정해놓은 내 좃물과 동생의 씹물이 범벅이 되기시작했습니다.
그 모습 자체가 자극제 였습니다.
여동생은 다시 아래로 내려가면서 보지를 내몸에 문질러 댔습니다.
자지에 다다러서도 삽입은 않고 누운 자지위에서 불알과 그사이를 보지로
문질로 대었습니다.
내몸이 미칠듯 꼬여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대로 동생의 보지에 내 자지를 다시 박고싶었습니다.
하지만 동생은 내 생각은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문질러 대고있었습니다.
내 자지는 보지털사이로 모습을 드러냈다 사라지고를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그곳엔 누구것인지 모를 액체로 번들거렸습니다.
여동생은 행동을 멈추고 아래로 내려가서 내좃을 거리낌없이 물었습니다.
"쭈웁~~!"
"허억~"
전 참지 못하고 신음을 토해내었습니다.
내 자지 주변은 액체로 번들거렸고 배꼽까지도 그상태였습니다.
그 번들거리는 몸위로 동생의 혀가 끝만 닿은체로 핥아 올라올땐
그만하라고 동생을 제지할 정도로 쾌감에 허우적 댔습니다.
"오빠, 내 입에 싸줘~ 나 정자가 가득한 오빠 정액 먹고싶어..."
여동생이 다시 내 자지를 입에 넣었습니다.
"쭈웁~ 쭙 쭙~ 쭈웁~ 쭙..."
전 사정의 기미를 느꼈고 이내 여동생의 입에 사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쭈우욱~ 울컥~ 쭈욱~ 쭉..."
좀전의 사정으로 좃물의 양이 많지는 않았지만 전 강한 쾌감을 동반한
사정을 여동생의 입에 했습니다.
"하아~"
사정이 완전히 끝나고도 동생은 좀처럼 내자지를 뱉어내지 않고 물고있었습니다.
그 순간 귀두의 감각은 극도로 예민해지기 때문에 전 강한 쾌감때문에
몸을 뒤로 빼곤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여동생이 재 자지를 입에서 빼자 입안가득 정액이 고여있었습니다.
"난 괜찮으니까 뱉어도 되~"
동생은 내말을 신경도 안쓰듯 그냥 정액을 삼켰습니다.
그러고는 내자지를 정성스레 빨아먹기 시작했습니다.
그 흥분에 몸이 꼬여 죽겠더군요.
"오빠거 맛있다. 오빠거 모두를 다 받아주고 싶어서 먹었어. ^^"
"응 고마워~ 사랑한다..."
사실 칼칼하고 비릿한 정액이 뭔 맛이있겠습니까마는
여동생은 내 정액이란것 그 자체를 소중하게 생각해 주고
또, 날 사랑하기에 그런 마음을 전해주고 싶었던 것일 겁니다.
동생이 내 가슴에 안겨 왔습니다.
우리둘은 그 상태로 짧은 잠속에 빠져 들었습니다.
섹스후의 잠은 너무 달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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