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와의 경험담
아네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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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먼저 저는 부산에 거주하는 30대 중반의 남성으로 과거 친누나와의 경험을 고백하려 합니다.
글재주가 없어 매번 눈팅만 하다 이번에 큰 맘먹고 한번 글로 옮길려 하니 부족하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바랍니다.
약 10년전 군을 막 제대한 저는 부산 집에서 대학 복학을 준비하던중 사회에서의 자유를 만끽하며 매일 친구들과 술로 시간을 보냅니다.
그날도 마찬가지로 부산 서면의 모 나이트에서 친구들과 열심히 작업에 열중하려던 찰라 누나로 부터 전화를 받습니다.
당시 누나는 20대 후반으로 결혼 2년차에 8개월된 아들이 하나 있고 직업은 없었지만 아이를 돌보느라 혼자만의 자유시간이 부족했었나 봅니다.
그날은 오랜만에 동창들 모임이 있어 시댁에 아이를 맡기고(하루동안 맡아주시기로 하심)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조금 일찍 헤어졌다고 합니다.
평상시에도 하나뿐인 동생 자상하게 챙겨주는 누나였는지라 그냥 들어가는길에 동생에 안부 전화를 한거였고 저녁 9시정도로 비교적 이른시간에 서로 가까운 거리에 있었기에 만나서 맥주 한잔하며 얼굴을 보기로 합니다.
당시만 해도 누나에 대한 이성적인 감정은 전혀 없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휴가때나 외출 외박시 피시방에서 접속하며 근친 경험 및 야설등을 읽으며 많은 흥분도 했었지만 그다지 현실성이 없다고 치부했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이 사건이 일어 나기 전까지는 말이죠.
그렇게 친구들에게는 미안함을 표시하고 막아서는 친구들을 뒤로 하고 누나가 있는곳로 갑니다.
전화상으론 못 느꼈지만 이미 어느정도 취기가 돌아 있었고 매형은 당시 지방에 단기출장으로 다음날에나 돌아온다며 오랜만에 자유를 만끽한다고 많이 들떠 있었습니다.
그렇게 가까운 지하의 호프집으로 이동하여 맥주를 마시며 이런 저런 재미난 담소를 나누다 보니 어느듯 피쳐 3000 을 나눠 마셨고 시간은 이미 밤 11시가 넘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서로 취기가 오른 상태에서 그만 자리를 일어나려하는데 누나는 많이 아쉽다며 그동안 영화관에서 영화가 보고 싶었는데 매형이 그쪽으로 취미가 없어서 그럴 기회가 없었다며 영화를 보러 가자는 제안을 하는겁니다.
이미 시간이 많이 늦었고 제가 영화 보는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에 차라리 2차로 맛난것 먹으러 가기로 하고 가게를 나왔습니다.
그렇게 주위에 맛집을 찾아 거리를 걷다보니 저 멀리 빌딩 위로 디비디방 간판이 보이고 아무 생각없이 차라리 디비디방에서 영화나 한편 볼테야 물어보니 좋다고 가자고 합니다. 당시 이미 배도 많이 불렀고 조금 피곤하단 생각도 들었기에 조금 쉬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것 같습니다.
누나도 같은 마음이였던것 같고 남매지간에 더 이상의 별다른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누나에게 선택권을 주고 적당한 한국영화를 한편 골라서 비용을 지불하고 방을 안내받아 들어가니 생각보다 넓은 스크린에 방이 크고 깨긋하며 아늑한 분위기 였습니다.
발 밭침대가 분리 결합식으로 된 침대 같은 쇼파가 놓여 있었고 한가지 놀랐던 사실은 안에서 방문을 잠글수 있었고 문위에 난 사각 유리도 안에서 커턴을 내려 완전히 가릴수 있도록 된 구조였습니다.
그렇게 문을 안에서 잠그고 커턴을 내려 영화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자니 이미 취기가 많이 오른 우리는 난방이 잘 되어 있어서 입고 있던 점퍼와 코트를 걸어두고 나란히 누웠습니다. 배개가 없어서 머리며 목 부위가 조금은 애매하여 팔배개를 해주니 좋다고 배고 눕습니다.
참고로 당시는 초봄 날씨로 밤에는 기온이 많이 낮았습니다.
어느듯 영화는 시작되고 영화에 집중하자니 금새 졸음이 밀려와 저는 어느순간 잠에 취하게되었습니다. 기억으론 30분 정도 흐른것 같은데 눈을 떠보니 누나도 내 팔을 배고 내 쪽으로 돌아누워 잠이 들어있었습니다.
그때가 처음인것 같습니다. 그렇게 가까이에서 누나의 얼굴을 찬찬히 들여다 본게..
사실 저희 누나는 당시에 이승연을 닮았단 얘기를 들었었고 키도 168로 꽤나 컸으며 몸매도 봄륨감이 좋았습니다.
첫째 조카를 놓고도 관리를 잘해서 금새 몸매 며 몸무게가 처녀적 시절도 돌아왔던걸로 기억납니다.
그렇게 몇분간을 찬찬히 들여다 보고 있자니 누나가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드는겁니다. 그리고는 저도 모르게 남은 손으로 볼이며 입술 눈가를 가볍게 만지고 있자니 누나가 살포시 눈을 뜹니다. 영화는 계속 상영중이고 둘은 그렇게 스크린 불빛에 비쳐진 서로에 얼굴을 찬찬히 들여다 보았습니다.
정적이 흐르고 어느 순간 취기에 그러한 용기가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순간 누나가 너무도 예뻐보였고 이미 이성은 마비되어 제 입술을 누나의 입술로 가져다 대었습니다. 그 순간 눈을 감아서 누나의 얼굴을 바로 보지는 못했지만 제 입술에 누나의 입술이 덮혔고 순간 누나도 기다렸다는 듯이 입술을 내어 주었습니다.
제 혀가 들어가니 입을 열어 혀로 받아 주었고 그렇고 팔배개를 한 팔로 누나를 당겨 우리는 진한 딥키스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남은 한손은 누나의 가슴을 살며시 움켜 잡았고 너무도 폭신한 느낌이었습니다. 제 성기는 이미 발기할 때로 발기하여 주체할수가 없음을 느꼈고 그렇게 가슴을 애무하며 서로 키스에 집중하던중 누나는 니트를 입고 있었기에 니트 안으로 손을 넣어 브라를 살짝 올리고 맨가슴을 애무하던중 너무도 빨아 보고 싶단 생각에 키스를 하던 입을 잠시 멈추고 누나의 가슴을 번갈아 가며 쩝쩝 소리를 내어가며 가슴을 입에 물고 유두를 혀로 튕겨가며 애무를 하였고 누나는 눈을 꼭 감은채 그 느낌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애무하던중 자연스럽게 누나의 아랫부위로 손이 옮겨 갔고 흰색의 타이트한 바지를 입고 있던 누나의 혁띠를 풀고 헐렁해진 틈새로 손을 집어 넣어 팬티 위로 음부를 손바닥 가득 펴서 덮었습니다. 누나의 도끼 자국이라 해야 할지 그런 갈라진 계곡 틈이 손바닥 가득 느껴졌고 이미 흥분을 해서인지 축축하고 습한 느낌이 손바닥 전체로 느껴 졌습니다.
그렇게 손바닥 전체로 지그시 놀러가며 애무를 하던중 다시 팬티안으로 손을 집어 넣었고 이미 계곡에서는 많은 물이 흘러 나와 미끈한 질액에 맞춰 아래위로 눌러가며 애무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누나입에서는 조그만 신음소리가 흘러 나왔고 나도 이미 흥분이 극에 달한지라 성기는 발기할대로 발기하여 좁은 팬티안에서 터져 나올려 하였고 그렇게 누나의 바지를 벗기려하니 살짝 엉덩이를 들어 주는 것이었습니다. 보라색의 앙증맡은 팬티가 보였고 팬티를 내리려 하니 누난 다시 허리를 살짝 들어주었습니다.
그렇게 누나는 하체가 모두 벗겨진 상태로 무릅을 세워 오므린채 눈을 감고 돌아 누워 마치 다음 조치를 기다리는듯한 모습이었고 나는 앞뒤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바로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내리고 누나의 무릅을 사이에 두고 꿀어 앉은 상태에서 누나의 무릅을 살며시 벌려 보았습니다.
이미 나의 성기는 폭발할듯이 껄떡였고 당시 나의 그 기분은 이미 숨이 넘어가기 직전의 숨이 잘 쉬어지지 않는듯한 엄청난 전기충격을 먹은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그렇게 스크린 빛으로 내려다 본 누나의 나체는 너무도 예뼜고 음부의 털은 적지도 많지도 않은 적당히 이쁜 형태로 나 있었습니다.
그렇게 다리를 벌리고 삽입을 시도하니 이미 흘러나온 애액으로 인해 생각보다 삽입은 쉽게 되었고 그렇게 삽입후 앞뒤로 천천히 넣었다 뺐다를 해보니 불과 1년도 안된 애엄마가 맞나 싶을 정도로 꽉 조여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쾌감은 이루 말할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펌프질을 하며 가슴을 애무하였고 다시 키스를 시도하니 내 혀를 입안 깊숙히 혀로 받아주었습니다.
얼마 하지 못하고 사정할 기미를 느껴 누나에게 배에다 사정할까 물어보니 눈을 감고 고개를 끄득이며 조용히 응 이라 대답합니다.
그렇게 5분도 채 하지 못하고 격렬히 펌프질을 하다 사정의 느낌이 오자 누나도 이미 오르가즘이 왔는지 큰 신음은 안냈지만 몸을 들썩였고 흥분으로 인해 정신을 못차리는듯 보였습니다.
그렇게 마지막까지 최대한 조금이라도 더 펌프질을 하고 싶었고 마지막 순간 꺼내어 누나의 배위에서 폭발을 하였습니다.
내 생전 그렇게 많은 양의 사정을 한적도 처음이었고 날아간 거리 또한 누나의 가슴골을 지나 목까지 뻗어서 날라갔습니다.
그렇게 사정을 마치고 즉시 닦아줘야 겠다는 생각에 휴지를 풀어서 누나에게 건내줬고 누나는 잠시 돌아 누워 있어 달라하였고 그렇게 돌아누워서 제 성기를 내려다 보니 누나의 애액으로 이미 번들번들하였고 순간 냄새를 한번 맡아 보고 싶단 생각에 맡아보니 아무런 냄새가 안나 너무 놀랬습니다.
오히려 향긋한 냄새가 났던겄 같고 아주 깨끗하게 잘 관리를 했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나도 닦고 정리후 돌아보니 누나는 이미 정리를 마치고 속옷을 다시 입은 상태로 돌아 누워 있었습니다.
아직 취기가 남았는지 아님 충격에 그런지 눈을 뜨지 못하고 돌아 누워 있었고 저도 그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에 대해 파악이 되는겁니다.
순간 덜컥 겁이 놨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이미 잠재된 무의식 속에 이전부터 누나와의 이런한 관계를 바래왔던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왠지 누나가 안쓰러워 보였고 누나 옆에 따라 누워 누나의 등뒤에서 살포시 안아줬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흐르자 나도 모르게 다시 한번 누나를 원한는걸 느꼈고 첫 사정후에도 그의 죽지않았던 성기는 다시금 강하게 발기가 됨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누나를 뒤에서 안고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 생각하며 다시금 누나를 돌려 정자세를 눕여 올라타는 자세를 취했고 누나의 팬티를 벗길때 까지 누나는 아무런 액션이며 말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삽입을 시도할려는 찰라 누나는 자신의 그곳을 막으며 나지막히 제 이름을 불렀고 저는 누나의 행동에 놀라 동작을 중단하고 가만히 내려다 보았습니다.
그렇게 누나는 눈에 눈물이 고인채 눈을 뜨고 나를 올려다 보았고 남매지간에 더 이상 이래서는 안된다고 떨리는 목소리로 얘기를 합니다.
저는 그제서야 정신이 번쩍들었고 지금 내가 한짓이 상당히 큰 잘못이구나를 깨닫습니다.
그렇게 스크린에 영화는 아직 흘러나오고 있었지만 서로 옷을 챙겨입고 조용히 가게를 빠져나왔고 우리 둘사이엔 아무런 대화가 없었으며 누나는 지나가는 택시를 세워서 타고 그렇게 사라졌습니다.
집에와서 생각하니 정말 당시에 미쳤있었던 것 같고 누나에게 정말 못할짓을 한것 같다는 죄책감에 머리가 깨질듯 하였고 너무도 괴로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물론 집에 계시는 부모님께도 마찬가지고 그다지 왕래가 없던 매형이지만 매형에게도 죽을죄를 진것 같고 너무도 괴로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한동안 연락을 못한채 지내다 용기내서 연락하여 누나의 집앞 공터에서 만나게 되었고 누나도 그동안 마음 고생이 많이 심했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정말 그 당시에는 서로 잠시 미쳐있었으니 모두 잊고 다시 예전같은 관계로 회복이 불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잊고 살자고 얘기를 합니다.
누나에게 사실 불장난이 아닌 정말 누나를 좋아했었던것 같다고 얘기를 할 마음도 있었지만 그렇게 얘기는 못했습니다.
그런다고 우리 관계가 더 이상 어떻게든 발전해 나갈수 있는것도 아닌고 치유가 될수 있는것도 아니것 같아서요.
그렇게 저는 서울 소재 학교로 복학하였고 졸업후 지금은 부산에 직장을 구해 결혼도 하고 아이 둔 가장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후 누나와는 어느 정도까지는 가족으로서 관계를 회복하여 연락은 가끔 하고 지내고 있지만 아무래도 형식적인 수준에 불과하고 지금까지도 당시의 일에 관해서는 일체 비밀로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현재 누나는 두아이의 엄마가 되었고 매형과도 좋은 관계로 별 불화없이 잘 지내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아직까지도 당시의 기억이 불현듯 떠올라 가끔씩 흥분에 휩싸일때도 있지만(*그럴때면 자위를 하거나 와이프랑 관계를 가지며 누나를 떠올리곤 합니다) 정도를 지키고 살고자 내색하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당시 누나는 매형과의 부부관계가 신통치 않았을것이란 추측은 해보지만 왜냐하면 매형이랑 결혼전 연애를 오래해서 부부관계가 그다지 많지 않았을것이란것과 또는 첫째를 놓고 얼마되지 않았을 것이랑 등등의 추측을 해보지만 아무튼 그런 이유만으로 일어날 일은 아닌었던것 같고 아무튼 그때는 정말 서로 미쳐있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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