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도 유전인가?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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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우선 안녕 하십니까?
이야기를 시작 하기전 좀더 쉽게 이해 하기 싶게 사진을
첨부 하였습니다
어린시절 (3~4살) 하루는 자는데 눈이 부시면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눈을 떠보니 발 아래 한쪽 구석에 놓여진
서랍장 그리고 그위에 이불 몇채가 있었는데 그곳에 엄마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벌거벗은 상태로 기대어 있고 그앞에 헐벗은 아버지가 엄마를 끌어 안고 아랫도리를 붙이고 규칙적으로 위로 엄마를 쳐 올리고, 엄마는 아픈듯 끙끙 대면서 나오는 신음 소리를 삼키면서 땀을 파죽 같이 흘리고 있다.
그런데 어린 마음에 아는채 해서는 않될것 같은 생각이 들어 그냥 자는척 눈을 가늘게 뜨고 지켜만 보았다.
어떤땐 엄마의 한쪽 다리를 들고 허리를 엄마 쪽 으로 규칙적으로 박는다고 표현 해야 하나?
엄마는 아프다고 신음 소릴 내고, 아프다면서 더 해달라고
뭘?
그렇게 나도 모르게 잠이 들어 그렇게 그날 일은 잊혀져. 갔다.
우리 식구는 그당시 부산 동래에 살았던거 같다.
아버지는 지금은 대기업이 된 ㅎㄷ 건설에 다니고 있었다고, 엄마는 전업 주부
아버지도 엄마도 요즘 말 하며 선남선녀 였던 모양
주변에선 다들 잘 생겼다고 소문이 났었다.
그일이 있은지 얼마 되지 않아 어느날 밖에서 눌다 집으로 오니 툇마루 앞에 못 보던 신발이 있다.
이상한 기분에 집에 들어가면 않될것 같은 기분
그래서 마당밖에서 서성이고 있는데, 눈에 많이 익은 아제가 우리집 에서 나오면서
"어 !!! 너가** 이구나 자 받아라"
하며 동전 몇개를 손에 쥐어 주고 머리를 쓰다듬곤 기분좋게 큰길로 나간다. 비지춤을 올리면서 ..
저 아제가 우리집엔 왜? 잠시 들었던 생각은 금방 잊어 버리고 집으로 들어갔다
마침 엄마는 방과 연결된 부엌으로 가더니 세수대야에 물을 받아 세수대야에 쪼그리고 앉아 아랫도리에 한참 물을
뿌리면서 씻는다.
그시절 나에겐 이해 하지못 할 일이 너무나 많았다.
또 어느날
잠결에
"여보 이제 불좀 끄고 잡시다, 동네 시람 다 보고 쑤군 거리구만"
"신경 쓰지마!!이것도 우리 개인 생활 이야"
"그래도 우리 부부 생활 까지 동네 소문 내야 좋을께 없죠"
"동네 총각들 안달 났겠는데?"
"그렇게 안달 나게 해서 어떡 하려고요"
"난 당신이 다른 사내와 자는 상상을 하면 온몸에 전율이
돋는다"
"쓸데 없는 소리 ..당신 변태야?"
"이리와바!!! 오늘도 당신 보지 한번 맛 보고 자야지"
"잠간 좀씻고 올께요"
"아니야 씻지 마!!! 씻지 않는게 더꼴려 ..이리 와"
그날밤도 엄마는 앓고, 아버지는 씩씩대다 나먼저
잠이 들었다
그로부터 며칠후 또다른 아제가 낮에 집에 왔다가
가면서 내 머리를 만지며 씩 웃고 간다.
조금 있으니 엄마는 부엌에서 씻고 ..뭘 씻는지는 모르지만 아제들 만 왔다 가면 씻는다.
내가 본 아제만도 벌써 4명 인데, 여러번 온 아제도 있다
문득 생각에 아버지가 알며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전에 아버지가 엄마한테 한말
"당신이 다른 사내와 자는 상상을 하면 전율이 인다"
고 했던말 ..그게 우슨 말 인지?
잤다는게 뭔지?
엄마는 아제들이 왔다 가면 왜 씻는지?
아제들은 왜 우리집에 자주 오는지?
오늘은 여기 까지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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