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나의 마누라 이야기 20 ] 드디어...
Aframe
4
127
1
0
2시간전
12.
그리고 나서 집사람에게 또 하나의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보통 집에 오면 아이랑 시간을 좀 보내고 아주머니랑 수다를 떨거나 TV 를 보고 잠을 자는 게 일과였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는 아이와 시간을 보내고 TV 를 보면서 집에 있는 운동기구에 올라가는 것 이었습니다.
좀 살이 많이 붙긴 했습니다만 한 시간 가량 운동을 (팔다리 같이 움직이는) 하고 씻으러 들어가더군요.
속으로 저 집사람이 몸 관리를 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였습니다.
박 사장이 몸에 손을 대기 시작하니까 정신이 들었나? 란 생각이 드는거죠.
운동을 하면 건강에 무조건 좋은 것이니 이것까지 좋은 것인가?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아주머니가 토요일에 가셨다 일요일 저녁에 오시기에 거의 요리를 하진 않습니다만 그 주말에는 간단한 요리도 해서 저와 아이에게
주더군요.
정말 맛있다는 티를 엄청 내면서 먹였습니다.
그 날 그리고 제가 그 다음 다음주 출장이 잡혀 있으니 박 사장에게 다음주에 성공 못하면 그 다음 주 출장 중에 꼭 마무리 하시라고
조언도 하였습니다.
남자 4번님도 집사람에 대한 여운이 남아 있는지라 빨리 하라고 재촉하는 분위기였죠.
그리고 그 다음 주 월요일에 박 사장이 저를 좀 보자고 하더군요.
집사람에겐 정말 좋아하는 형님 만나러 간다고 말을 했죠. 머 별 특별한건 아니지만...
정말 오랜만에 박 사장을 만나러 갔습니다. 간단히 저녁을 먹으면서 술을 권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저와 이런 이야기를 나누였습니다.
‘요쯤 내가 정말 사는게 즐거운 것 같다. 나영이 만나고 당신에게 이야기 해주고, 만날 때도 짜릿, 이야기 해줄 때도 짜릿하더군..
그리고 만날수록 맘에 드는게 벌써 6개월이 넘어가는데 참 잘 만났단 생각이야. 머 우리가 처음 계획이 성공 할 수 없어도 이 정도로도
만족하고 나도 나영이가 상처받지 않고 나와 잘 지내고 언제가 되었든 마무리도 좋은 추억으로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신경 쓸거라고...’
라고 말하시더군요.
저도 답하기를 ‘저도 어려운 집사람에게 투자하신 시간과 노력 만으로도 감사해요..
저희 집사람 말고도 좋은 여자분 많으실텐데 괜히 어려운 여자 때문에 힘 드실까봐요’ 라는 훈훈한 분위기였습니다.
술을 조금 마시며 이야길 하다보니 소라 꾼은 소라 꾼 인지라 ‘동생... 아직 성공도 못한 바보같은 나이지만 만약에
나영이랑 즐겁게 지내다가 소라같이 초대 남이나 커플모임에 나영일 데리고 가도 될까?’ 라고 물으시더군요
‘형님... 일단 성공부터 하시고요... 그리고 커플간의 일에 제가 뭐라고 할 사항은 아닌 것 같아요..
저 그건 형님이 알아서 하시고요.. 상처받지 않고 즐겁게 즐길 수 있게 만드셔서 형님도 즐거워야 하니까 나영이로 부족하면
더 찾아 보셔야 겠죠.
그건 형님이 알아서 하실 몫이고 보고만 열심히 해주십시오’ 라고 대답해 드렸죠. 제 생각이기도 했고요.
계속해서 ‘그냥 서로 대화가 없다 보니 평범한 섹스만 저도 하고 살다 몇 년째 안하고 있는데 완전 발정녀 되면 저랑도 할지
모르니까 제가 고마워 해야죠’ 하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박 사장은 ‘고마워... 내가 나영이 많이 이뻐 해주고 있네... 그런 줄만 알게... 그리고 내가 오늘 한턱 제대로 쏠려구’ 하면서 저를
데리고 풀 싸롱으로 향하셨습니다.
최신 매직 미러 시스템이 있는 모처에 도착해 형님과 저는 한 명씩 아가씨를 고르고 이야길 했죠.
그런데 아가씨들이 옆에 앉아도 형님이 집사람과 한 이야기가 너무 재미 있어 아가씨들을 별로 신경을 안 썼죠.
아가씨들이 좀 이상하게 생각 했을 수도 있죠...
박 사장이 애인 이야기처럼 하는데 제가 연배가 높으신 분의 애인을 이름을 부르고 있으니...
그리고 언니들의 신고식 시간이 되였습니다.
소파에 눕고 언니들이 오랄 섹스를 해주는 시간인데 저는 그 때 제 파트너 언니의 가슴보다 박 사장의 좆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대놓고 꼴린 좆을 보여 달라고 할 수는 없고 집사람의 보지를 뚫고 나갈 그 좆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싶었죠. 소파에 보통 누워서
이쪽 저쪽으로 눕는데 저는 누웠다가 다시 몸을 세워 앉고 아가씨보고 알아서 하라고 한 후에 박 사장의 물건을 유심히 볼 수 있었습니다.
박 사장은 천정을 보고 눕고 언니는 거기만 집중하니..
한마디로 말해서... ‘와우’ 였습니다. 제가 업소를 갈 때면 발기된 제 것에 대해서 평균이상인지 이하인지 모양은 어떤지 강직도는
어떤지 가끔 물을 때가 있습니다.
제가 발기된 남자 것을 제대로 본적이 없으니까요..
많은 업소 녀들의 의견은 굵기는 평균이상, 길이는 키가 있어서인지 평균보다 조금 위정도. 강직도는 그때그때 다름의 의견이였습니다.
박 사장 것은 제 것과 비교해서 굵기도 더 튼실하고 길이도 턱 튀어 나온게 대물이라고 말하는 게 어느 정도인진 몰라도 훌륭하다 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뭐 꼭 커야 좋은건 아니지만요)
저 나이에 여자를 밝히고 자신있어 하는 이유를 박 사장의 좆이 말을 해주고 있더군요.
또한 저희 집사람이 좁은 보지가 아니기에 저 정도면 조금 뻑뻑하겠지만 즐기는데 딱 좋겠다 란 생각도 들였습니다. 대충 룸에서
마무리가 되고 둘 다 여자를 끼고 2차를 나가서 짧게 즐기고 돌아왔죠.
그렇게 진하게 놀고 순댓국을 한 그릇씩 다시 먹으면서 박 사장이 그러더군요..
‘내가 하나만 약속하지... 나영이한테 아닌 동생한테... 내가 나영이를 안기 시작하면 다른 여자 안지 않을려고...
물론 커플만남 그런거 할 땐 하겠지만...
동생한테도 미안한맘도 있고 나영이가 나의 하나의 노리개가 되면 안되지 않겠어?
진심으로 나한테 다가오는데 그건 내가 진심으로 받아야 할 꺼 같아서...
물론 적당한 선을 유지 하는 건 누차 말해두었고...’
저는 생각하지도 않았던 약속을 해주시는데 단순히 애인을 만드는 게 아니고 진심으로 집사람을 생각해주고 저도 고려해주시는
박 사장이 고마웠습니다. 저와 박 사장은 파이팅을 하고 헤어졌죠.
----
그리고 화요일 박 사장은 수요일에 거사를 치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합니다.
제가 출장을 가니까 그전에 거사를 치르고 이야기 해주고 싶은 욕심이 있었던거죠.
화요일에 두 사람은 전화를 할 때 박 사장은 다시 한 번 이야길 합니다.
‘내일 만나도 그렇게 섹시하면 어떻게 하지?’ 라고 운을 띄우면서 분위기를 잡아갔습니다.
집사람은 웃으면서 말을 돌리는 정도 었죠.
다음날 아침 출근하는 집사람을 저는 또 유심히 관찰합니다. 역시 머리에 신경을 다른 날보다 더 쓰고 회색치마에 약간 민소매
블라우스에 얇은 가디건을 걸친 모습입니다. 그 날 조금 서두르는 것 같아 저는 시간 여유가 좀 있어 ‘내가 데려다 줄게 천천히 해’
라고 말했더니 고맙다고 하며 조금 더 준비를 하더군요. 간단한 아이 이야기를 하며 출근길에 데려다 줬고 내릴때 기억하듯이 ‘오늘
늦지?’ 하니까 약간 머뭇거리며 ‘응... 자기는 늦지 말고 애 좀 챙겨 줘’ 하며 출근을 하더군요...
업무의 시간이 끝나고 박 사장은 집사람을 픽업했고 집사람을 데리고 모 호텔 레스토랑으로 갔습니다. 집사람은 그리 편해 보이진
않았다고 하며 박 사장이 손을 잡자 알아서 팔짱을 끼며 분위기를 맞추었고 저희집에서도 그리 멀지 않은 그 호텔에서 식사를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나눈답니다.
‘지난주에 그냥 볼 껄 그랬지? 안보니까 많이 보고싶더라...’
‘일부터 해야죠... 저도 그래서 오빠가 어떻게 사시는지 다 알았어요’
‘그래? 어떻게 살고 있디?’
‘음... 생각보단 깔끔한데 홀아비 냄새는 어쩔 수 없던데요?’
‘그럼... 홀아비가 홀아비 냄새가 당연히 나겠지... 다른 청소해주지 말고 냄새 청소나 해줘" 라며 웃었더니 집사람이 알아 들었다는 듯이
겸연쩍게 웃더랍니다.
머 그런 대화가 지나고 박 사장이 이야기를 어렵게 꺼냅니다.
‘우리 첫 키스도 지난번 키스도 너무 배경이 안 이뻐서 좋은 배경에서 키스하고 싶더라.. 좋은 추억으로’
집사람이 ‘오빠 사무실 야경 이쁘던데요 뭐... 그런게 뭐가 중요해요’ 라고 말하자
‘내가 더 좋은 추억 갖고 싶은거지 뭐’ 라고 말하면서 ‘오늘은 지난주에 못한 키스까지 하고싶네...’ 라고 말하며 ‘나영아.. 방해 받지 않고
너만 안고 있고 싶은데 괜찮지?’ 라고 묻자 집사람은 그냥 창 밖을 한참 보더니... 잠시 후 ‘어디서?’ 라고 말을 하더랍니다.
박 사장은 대답을 안하고 빌을 계산합니다. 서명만으로...(아시죠?)
집사람은 일어서서 박 사장 팔짱을 꼈고 좀 놀라는 눈치였답니다. 미리 준비된 박 사장의 주도 면밀함? 이라고나 할까? 미리 잡아 놓은 방으로
박 사장은 집사람과 이동을 했고 방에 들어간 집사람은 좀 긴장을 했는지 창 밖을 응시하며 한참을 보고 있더랍니다. 박 사장은 집사람이
여유를 갖을 수 있게 시간을 좀 줄 동안 일회용이 없어 돈을 내야하는 그 치약과 칫솔로 양치를 대충 하고 나와 보니 집사람이 의자에
앉아서 창 밖을 보고 있더래요. 그러다 박 사장이 다가오자 일어서서는 목을 껴안으며 안겨서 ‘오빠 지난 주에 못 뵈서 너무 보고 싶었어요’
라고 말하더랍니다.
박 사장은 ‘나도 우리 나영이 많이 보고 싶었어... 다음부터는 내가 보고싶은 사람을 보러 가야지 정말 어렵더라’ 하며 가만히 껴안고
한참의 시간을 보내 줬답니다.
집사람이 ‘혼자 집에 가다가 돌아오라는 오빠 전화를 받고 가지는 못하고 너무 답답해서 조금 슬펐어요. 이젠 늦어도 혼자 기다릴래요’
라고 말하며 ...
자연스럽게 서서 키스로 이루어 졌고 박 사장이 의자에 앉고 집사람이 다시 무릎 위에 앉아 정말 격정적으로 키스를 나누었답니다.
자연스럽게 가디건을 벗기고 가슴을 풀어 헤쳐서 브라를 풀고 가슴을 만지며 키스를 다시 했답니다.
한참 키스와 가슴 애무를 하다가... 박 사장이... 윗 옷이 반쯤 벗겨진 집사람의 옷을 제대로 벗겨 내고 바지만 입은 집사람과 침대에
나란히 누워 키스를 나누었답니다.
박 사장도 셔츠를 풀어 집사람과 스킨쉽을 좀더 과감하게 시도했죠... 어느 정도 키스와 가슴을 만지던 박 사장이 입을 열었답니다.
‘나영아.. 이제 더 시간 끌기 싫다... 오늘 나영이 내가 안아 주는 사랑스러운 여자 만들고 싶은데... 내사랑 받아 줄래? 이 것만은
너랑 이야기 하고 싶었어. 혼자 결정하기 싫었다...’
집사람은 박 사장을 안은 채로 말하더랍니다.
‘오빠.. 무슨 말씀인지 알아요... 아껴 주셔서 늘 고마워요.. 하지만 하나만 부탁 드리고 싶어요... 저 나쁜 길로 가더라도 제자리에
잘 가져다 놓아주세요... 알았죠?’ 라고 대답 하더래요..
박 사장은 아무 말 안하고 다시 키스를 하였고 허벅지가 꼬이면서 음부 압박을 하는 정도였답니다.
그러다 스커트를 풀려 하자 집사람이 입을 열었답니다.
‘오빠... 저 씻고 올께요...’ 박 사장은 멋쩍게 그러라 하고는 집사람을 욕실로 보냈답니다. 욕실로 간 집사람은 긴장했는지 샤워를
하는 소리가 좀 오래 들리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욕실 가운을 걸치고 나오더랍니다. (예전에 제가 모텔에서 많이 갈켜서...)
박 사장은 밖에서 옷을 벗고 들어갔고 급한 맘에 대충 씻고 나왔더니 집사람이 침대에 다소곳이 들어가 있더랍니다.
(아직까지 처음 벗기는 재미를 못 봐서 아쉬워 하긴 합니다.)
박 사장은 집사람 옆에 누우며 다시 껴안고 키스를 했고 다시 한 번 물었답니다.
‘조금이라도 맘에 걸리는 게 없으면 좋겠어.. 또 다른 편하고 즐거운 시간 나랑 보내는거니까..’ 라고 묻자 집사람이 대답하길.. ‘나 오빠
애인이잖아요... 애인끼리 사랑 나누는데 맘에 걸릴게 어딨어요... ’ 라며 목을 끌어안고 키스하더랍니다. 가운을 걷고 키스를 하며
가슴을 만지며 허벅지를 집사람 다리사이로 밀어 넣어 음부를 자극하기 시작했답니다.
박 사장이 말하기를 허벅지에 느껴지는 숱이 많은 음모의 느낌이 이미 예상은 했지만 자기 허벅지를 애무하는 또 다른 도구 같았다고
말하더군요...
박 사장은 발기된 성기를 집사람 배 쪽에 비비고 있었고 가운을 완전히 벗겨 내고 엉덩이를 주무르며 젖가슴을 입으로 물고 애무를 하고...
천천히 입술로 집사람의 몸을 탐닉하기 시작하였답니다.
이불로 반쯤 가려진 음모가 처음 눈에 들어오자 정말이지 미칠 정도로 당장 삽입을 하고 싶었지만 눈을 감고 몸을 맡긴 집사람을 보고는
더 좋은 느낌을 주기위해 애무를 좀 더 열심히 했답니다.
입으로 상체를 애무하고 그 곳을 손을 대어 보니 어느 정도 충분히 젖은 느낌을 느낄 수 있더랍니다. 그 무성한 음모를 헤치고 애무를 하려고 하자
집사람은 다리를 붙이며... ‘오빠..거긴 나중에’ 라고 말하며 박 사장을 끌어 당기더랍니다.
박 사장은 집사람을 안은 채 좆을 보지 앞에 몇 번 문지르며 구멍을 찾았고 큰 저항없이 들어가더랍니다. 집사람은 박 사장을 더욱 껴안았고
박 사장은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죠..
집사람은 꼭 껴안고 다른 반응은 없었고 박 사장은 처음 섹스고 오랜만의 섹스를 감안해서 부드럽게 피스톤 운동만을 하기 시작 했답니다.
어느 정도 느낌이 오기 시작하자 박 사장의 움직임은 빨라졌고 집사람도 느낌이 오기 시작하는지 끌어안는 힘이 세 지더랍니다.
좀 더 빨리 움직이기 위해서 가슴을 세워 움직이며 집사람 얼굴을 보니 눈을 감고 약간의 고통과 즐거움을 같이 느끼는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잠시 후 집사람의 입에선 가벼운 신음소리가 나기 시작했고 그 소리에 자극을 받은 박 사장은 조금 더 힘을 내보았고 조금 더 소리가
커질 무렵 박 사장은 사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한 자세로만 하다 보니 좀 더 빠른 느낌도 있었지만 하고 나서 빼지 않고 집사람을 꼭 껴안고 정액이 흐르던 말던 한참 동안 말없이 있었답니다.
정적을 깬건 집 사람 이었답니다.
‘나 너무 살쪘죠...’ 라고 집사람은 처음 나신을 보여준 것이기에 여러 가지로 신경이 쓰었던 날 이었나봅니다.
박 사장은 ‘나한텐 너무 이뻐...’ 라고 말하며 안아 주었고 ‘다음엔 더 재밌게 하자..’란 말도 잊지 않았나 보더군요.
후희와 키스를 즐긴 두 사람은 집사람이 먼저 씻으러 들어갔고 그 때 저에게 문자를 보냈답니다.
“동생.. 고맙네.. 이뻐 해줄게 걱정 말고‘ 그 문자를 받았을 때 기분은 머리가 쭈뼛하게 서는 기분입니다. 머리도 멍해지고 정신이
한참 없지만 바로 발기되어 있는 제 자신을 확인하게 되죠...
집사람이 씻으러 들어가서 내뿜은 화장실의 소변소리는 박 사장의 또 다른 자극이라고 합니다.
집사람이 씻고 나오면서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나오고 박 사장도 들어가서 씻었답니다.
집사람은 TV 를 틀어 놓고 앉아 있었고 분비물이 있는 시트에 들어가지 않고 이불 위에 앉아 있더랍니다.
박 사장은 같이 옆에 앉아 TV를 보며 두런두런 이야기를 하다가 다시 집사람을 안아 주니 ‘오빠... 저 잘못 하는거 아니죠?’ 라고 말 하더래요..
(그 말을 듣고 제가 집사람을 아직도 좋아 하는겁니다.)
박 사장이 ‘전혀.. 이제 나영이랑 나는 서로의 좋은 느낌을 일부러 거부 하는게 더 잘못 하는거야’ 라고 말하면서 ‘오랜만이라
어색 했던건 없어?’ 라고 물어보니 ‘오빠가 편하게 해주셔서 그런 건 없었어요...
근데 오빠도 오랜만 아니신가?’ 라고 묻더라더군요. (월욜날 하셨는데..)
그 날 집사람은 박 사장의 정액을 조금이라도 몸에 담아 두고 집으로 왔고 박 사장을 껴안을 때 느낌이 달라졌다고 하더군요..
전 그 날 집사람 얼굴보면 괜히 표정변화 생길까 봐 자는 척을 했고 집사람 잘 때쯤 다시 일어나 박 사장에게 이야길 밤새 들었죠.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오즈88
Tozzi
공해
대추도
찢어진콘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