恨 21~22
절정으로 치달은 남녀는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미쳐가고 있었다.
"아..하앙.....나..또 오르가즘..느껴...아앙..."
"대낮에 자기에게 보지를.....대주다니...아허윽..."
"퍼거걱....퍽퍽...퍼퍼걱....허헉..."
"나도....니보지가....맛이 너무...좋아..시팔...아허헉..."
"나...살거같아..허헉...나..허헉..........우헉..... ......"
사도되지...니보지에...."
"응...어서 자기야..맘껏..내보지를 적셔줘..허헉...."
"퍼걱.......퍽..퍼퍽......"
종영의 좆대는 어제밤 그렇게 좆물을 싸고도 또다시 정미의 보지에 좆물을 가득 부어넣고 있었다.
"우...........허헉....헉...허헉..."
둘은 그렇게 가쁜숨을 내쉬며 한동안 떨어지지 않고 서로를 음미하고 있었다.
종영은 감귤나무에 걸려있는 정미의 팬티로 자신의 좆을 깨끗히 닦은다음 그 팬티를 정미이게 건넸고 좆물과 보지물에 의해 번들거리는 그 팬티를 정미는 입고있었다.
그렇게 제주도에서 10여일을 보내고 선옥의 집으로 들어가자 선옥은 종영을 보자말자 가슴팍에 매달렸다.
"어떻게 된거야.....응...???"
"왜...???"
"장정식쪽에서 자기 찾느라고 난리가 났어...몇일전까지 비서관들이 우리집앞에서 장사진을 치고 난리가 났엇어..."
"응...그래...나..사표냈어..."
그녀는 그말에 너무 좋아 날뛰고 있었다.
"그럼...이제 복수는 포기한거지.."
"자기...그기에 들어간이후 나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몰라..행여 혹 종영씨가 당할까봐..."
그녀는 너무좋아 울먹이면서 나의 목을 끌어안고서는 안겨오고 있었다.
이처럼 자신을 좋아해주는 여인이 있다는 사실에 종영은 다시한번 감사를 하고서는 이여인을 포근히 감싸안아부었다.
눈을 떴다.
옆자리에는 선옥이 보이지를 않았다.
자신을 위한아침을 지으러 갔는모양이다.
종영은 그바리에서 허리를 졸려 비스듬이 걸터안으면서 담배를 빼어물었다.
어제밤의 선옥과의 뜨거운정사를 생각하며 연기를 날려 보내고 있었다.
이제는 자기와의 섹스에서 선옥이 더 열정적으로 보지를 대주고 좋아하고 있는 그녀를 생각하며 종영은 그저 모든게 좋아서 빙긋이 웃기만 할뿐이었다.
"장정식이 혹여 여기 다시 올지도.....모를것같다..."
비서관이 몇일씩 여기에 있을 정도면..... 그런 생각을 하며 아침을 먹으며 티브이를 보고 있었다.
"헉...저게..뭐야....???"
뉴스에는 아주 흥미로운 사건들이 방영되고 있었다.
장정식이 속한당의 치열한 계파싸움이 그것이었다.
서로 많은것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다음을 보장받기위해 싸우고들 있었다.
장정식이 속한계파는 당내에서는 그 세력이 가장 큰 세력이었는데.. 두번째 세력이게 강력 대응을 하며 비주류들을 연횡하여 대항을하는 모습이었다.
"저러다..장의원 쫒겨 나겠는걸....허......"
종영은 티브이를 보면서 무심코 말을 던졌다.
장정식은 지금 당내에서 최고위원을 맡았지만 계파간의 갈등을 무마하지 못한탓에 굉장히 위에서 부터..그리고 계파내에서도 불만의 싹이 트고있다는걸 종영은 느낄수 있었다.
"저렇게.속탈때면 나를 찾을 때가 되었다는 이야기인데....???"
종영은 또다시 짐을 꾸리고 있었다.
"어디 갈려고.....???"
"응...남도지방 유람이나 다녀올라구....??'
"몇일 쉬었다 올께...너무 걱정하지마..."
그말을 남기고 종영은 어둠이 내린 밤하늘을 바라보고서는 또다시 시원스럽게 경부고속도로를 내달리기 시작을 했다.
종영은 떠나기전 장정식의 귀에 들어갈수 있을 만한 사람 몇몇과 통화를 하며 자신이 서울을 다녀간다는것과 장의원 그러다가는 몰살한다는 등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던져 주었고 지금은 조선팔도 유람을 떠난다는 내용의 통화를 의도적으로 했다.
상대방이 연락처를 물어 오기에 종영은 선옥에게 물어보면 알거라는 대강의 이야기도 해놓고서 그렇게 달려나가기 시작을 했다.
"아마...틀림없이 나를 찾아 오리라....장정식...."
종영은 그 생각을 하며 웃고 있었다.
저녁9시가 다되어 가는 무렵 종영은 가까운 휴게소에 들러 저녁을 먹고 있었다.
저녁무렵이어서인지.. 사람들로 제법 북적거리고 있었다.
그런데 맞은편에 않아 있는 한여인이 거의 울상의 표현으로 음식을 정말 맛없게 질쩍이며 먹고 있었다.
보아하니 20대 중후반의 나이인듯 한데.... 표정하고는...
종영은 그생각을 하며 다시한번 그녀를 바라보았다.
"휴...뭐야...저거....졸라 섹시하게 생겼네...."
그녀가 고개를 드는순간..종영은 무척 놀라고 있었고 그런것은 종영의 시선을 통해 나타나고 있었다.
약간은 청순한듯한 이미지에... 뒤에는 알수없이 마음을 울렁거리게 만드는 그녀의 섹시함이 종영의 눈을 통해 머리로 들어오고 있었다.
진곤색아래위 정장에 연분홍 슬리브리스를 입고 있는 그녀의 모습에 종영은 그만 홀딱 반했다는것이 맞을 정도로 눈이 그쪽으로 쏠려 있었다.
특히 우수에 젖어 있는듯한 그녀의 눈빛이 종영의 마음을 더욱 사로잡고 있었다.
저녁을 먹고 휴게소 한편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그녀가 또다시 종영이 잇는곳으로 커피를 들고 다가와 사각의 쪽에 자리를 잡고서 자꾸 시계를 바라만 보고 있었다.
얼굴은 여전히 뭐씹은 표정인듯 우울하게......
따가운 시선을 의식을 했는지 그녀도 종영이 있는곳을 흘깃 바라보고서는 가볍게 눈인사를 하듯 하고 다시 고개를 돌려 버렸다.
종영은 빙긋웃으며 느긋이 일어나 그쪽으로 발걸음을 옮겨 그녀를 바라볼수 있는 정면에 마주 않았다.
"저..안녕하세여...저는...윤종영이라 합니다."
"네...."
그녀는 매우짧게 대답을 하고서는 다시 초조한 눈빛으로 전화기 박스로 자리를 옮겨 버렸다.
"저런..시불년이....."
종영의 입에서는 욕이 터져 나왔지만 그자리에 않은것은 종영이었기에 참았다.
전화기 안으로 걸어가는 그녀의 뒷모습은 더욱 종영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적당히 물이오른 체격에...약간은 늘씬한듯한 몸매..그리고 가는 허리와 이어지는 풍만한 엉덩이....
엉덩이와 허벅지에 유연하게 착 달라붙어 있는듯한 그녀의 스커트는 그녀가 걸을때마다 주름리 지면서 종영의 마음을 더욱 흥분되게 하고 있었다.
"졸라..섹시한..년이네...."
그렇게 생각을 하고서는 종영은 눈을 돌려 다른곳을 바라보고 있는데..꽤나 시간이지난듯 한데 그녀는 아직 전화부스 안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고.. 얼마후 그녀는 힘없이 전화부스에서 나오더니 이내 종영이 않아있는 그자리..처음의 그자리로 돌아와 털썩 주저않듯 않고 있었다.
"저..무슨 일이 있는가 봐요...??"
그말에 그녀는 종영을 힐끗 바라보고서는 다시 고개를 돌려 먼곳을 응시하고 있었다
"차를 놓쳐버렸어요......."
"네에....어디를 가시는데여....???"
"시댁에 일이있어 가는길인데... 무주예요.."
"버스도 자주 없고 또 무주가는 버스가 이 휴게소에는 잘 안들런다고 하네요..."
"원래는 다른 휴게소에서 자주 쉬는데 오늘따라 그 버스가 여기에서 쉬었나봐요.."
그말에 종영은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저...제가 그쪽으로 가는길인데 괞찮다면 태워드리겠습니다."
그말에 그녀의 얼굴도 밝아지면서 연신 종영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있었다.
확실히 혼자가는 여행보다는 둘이 가는여행이 재미있고 더우기 옆에는 전혀모르는 익명의 섹시한 여성이다.
종영은 그렇게 내려가면서 여러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저....좀전에 시댁이라고 하시는거 같던데 결혼은 하셨는가 봐요...??"
"네...작년에 햇어요..."
"그러구나.."
그녀의 이름은 우경란이었다. 그리고 지금은 시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내려가는길이고.. 시아버지가 위독을 해서 남편이 먼저 내려가고 자기는 직장때문에 내려가지를 못하고 있다가.. 오늘아침 오늘을 넘기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듣고 준비를 해서 내려가다 버스를 놓쳐버렸다고 했다.
그리고 저녁에 차를 놓쳐버렸다는 통화를 할때 시아버님이 돌아가셨고...남편과 차를 놓쳐버린것 때문에 많이 싸웠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나이는 27세 하는일은 종합병원 간호원....
서울태생으로 남편이 무주사람이라 시골의 풍습이라든가 제사등등...여러가지가 스트레스라는 이야기까지 시시콜콜 종영에게 하고 있었고 종영은 그기에 대해 속으로는 욕을 하며서도 겉으로는 맞장구를 치고 있었다.
전라도로 들어 갈려면 호남선을 타야 하는데 종영은 지리를 몰라 그만 대전을 지나치고 말았고 그녀도 시댁을 몇번 가보지를 못했기에 지리를 잘몰라 그냥있다가 한참뒤에야 길이 잘못되었는것 같다고 이야기를 종영에게 하고 있었다.
"어쩌죠...대전을 한참이나 지나쳤는데....??"
"여기서는 영동으로 들어가서...국도를 이용하는게 빠를것도 같은데..."
종영은 언제 한번 본적있는 길을 이야기하며 그길을 택해 가기로 했다.
처음가는길이라 이정표가 있다지만 너무 힘이 들었고... 시골길이라서인지 차는 거의 다니지 않은 한적한 산길이었다.
그러다 보니 종영의 마음속에는 처음부터 가지고 있던 한가지 욕망이 되살아 나기 시작을 했고 그 욕망으로 인해 종영의 자지는 서서히 부풀어 오르고 있었다.
"시팔...으슥한데....차 세워놓고 한번 따먹어 버려..."
종영은 그렇게 머리를 굴리며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었다.
종영의 눈은 자꾸만 그녀의 치마자락으로 향하고 있었고..어두운 밤길..그것도 자정이 다되어 가는시간에... 지금 이여인을 강간해도 아무도 모를거라는 확신마저 들기 시작을 했다.
여자의 본능인지 그녀도 상황이 이렇게 돌변을 하자 약간은 긴장을 하는듯한 눈빛을 띄우기 시작을했다.
"저....잠시만요....."
그렇게 한참을 궁리하며 다다랐을 즈음..... 그녀는 종영을 바라보고 다시금 말을 걸어왔다.
"왜,,,요....???"
"저...차...잠시만...세워주세요...."
"왜,,,그런지...???"
"저...급해요......급해...."
그녀의 표정...너무도 급한표정이었다.
차마 말은 하지를 못하고 한참을 참았던 모양이었다.
"알아서요...."
종영은 그말을 하며 바로 차를 세우지 않고 차를 세울만한 한적한 장소를 찾고서는 차를 주차했다.
그녀는 내리자 말자 바로 도로옆 산속으로 들어가 버리고.....
종영도 오줌을 누고 가자는 생각에 차에서 내려 그녀가 사라진 쪽으로 발걸음을 돌려 그 부근에서 모난 짱돌을 하나 주운뒤 그녀에게로 좀더 다가갔다.
오줌소리가 시원스럽게 들려오고.... 종영은 그소리를 좀더 듣고난뒤...그녀의 오줌소리가 들리지 않을 즈음 자지를 꺼내 그녀쪽으로 오줌을 누기 시작을 했다.
"으..허...시원하다...."
경란은 오줌을 누는데 종영이 다가오자 매우 당황을 햇고..혹시 싶은 마음에 더욱 빨리 오줌을 누고 일어설려고 배에 힘을 주었지만..그러나 바로 옆에 사내가 떡하니 서있자..다리에 힘이 쭈욱 빠지면서 알수없는 두려움이 몰려오고 있었다.
그러나 사내는더이상 다가오지 않았고 그기에 경란은 안심을 한듯 했지만...그러나 찰라 일너나는 순간 자신을 바라보며 오줌을 누는 사내를 보고서는 그만..너무놀라.다시 그자리에 않아 버렸다.
히미하게 보이지만..사내의 기둥보 보이는것 같고.....
경란은 고개를 돌리곤 사내가 어서 일을 보고 가기만을 기다렸다.
오늘 처음 본 사내랑..전혀 모르는 곳에서..그것도 야밤에 함께 있다는것 자체가 경란에게는 엄청난 무서움과 공포로 다가오고 있었고 더욱이 주위산들과 나무들까지도 무서워 보이고 있었다.
조금 지나자 사내는 오줌을 다 누고 났는지 바지 쟈크를 올리는 소리가 들려오고 그제서야 경란은 사내의 앞에 나타났다.
'시원하게 누셨는지요...??"
사내는 앞장을 서면서 말을 걸었고 경란는 너무 부끄럽고 창피스러워 말을 못하고 얼굴만 붉히고 있었다.
종영은 일부러 느긋하게 걸으며 그녀를 넘어뜨릴 장소를 물색하고 있었다.
"오줌누는 소리가 큰걸봐서는 그곳이 큰가봐여...허허허..."
노골적인 농이 경란에게 건네지고 경란은 더욱 그 사내를 경계하고 있었다.
"이 야밤에 산속에 젊은 남녀 둘이 있다면.....남들이 뭐랄까..??"
종영은 계속 느긋한 논을 걸어가고 있었고 ... 종영이세워둔 그랜져가 보일즈음 종영은 드디어 장소를 발견하고는 획 그녀를 바라보며 돌아서서 바로 그녀를 안고서는 그자리에 넘어 뜨려버렸다.
"악............뭐야....뭐하는..악..........아퍼... ..악............"
그녀의 악을 쓰는 소리가 산속에 매아리치며 돌아오고 있었지만..아무도 대답을 해주는 이는 없었다.
"시팔...조용히...해...."
"차를 태워주면 뭔가 보답을 해야할거 아냐...시팔....내가 차태워 줬으니깐..너는 배태워줘...."
"아....안돼......제발....돈드릴께요...돈...차비드릴 께요..."
"닥쳐...시팔....."
종영은 험악스럽게 말을 하면서 그녀의 슬리브리스을 걷어올리고 브래지어를 밀어 올리고는 젖통을 인정사정없이 빨아당기고 잇었다.
"헉...허헉..제발...종영씨...아..흐흑...."
그녀는 말을 동동거리고 팔을 허우적 거리면서 이 위기를 벗어나려 안간힘을 쓰고 있었고...종영은 그런 그녀를 힘으로 누르면서 손을 재빠르게 움직이고 잇었다.
분홍색 레이스 브래지어속에는 약간은 작은듯한 유방이 수주은듯 고개를 내밀고 있었고...종영은 그 유방과 유두를 양손으로 잡고서는 골고루 빨아주고 있었다.
"그만..움직여....자꾸 움직이면....옷에 풀물들어..그러면 너만 손해야...이년아..."
종영은 그녀에게 은근히 위협을 주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아랑곳 하지 않고 자주만 움직이고 반항을 하고 있었다.
종영의 손이 유방에서 내려와 드디어 그녀의 사타구니를 파고 들어가고 잇었다.
"아..헉..안돼...개새끼야...안돼......그긴..."
드디어 그녀의 입에서도 험악한 이야기가 솔솔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래...나..개새끼다......시팔....."
힘을 주어 오무리고 있는 다리를 강제로 벌리면서 종영은 전진을 했고 드디어 종영의 손은 그녀의 두툼한 보지둔덕을 강하게 자극을 하고 있었다.
"으..헉....그만....헉...허헉..."
"제발........안돼..."
"이..개새끼..안돼..아악.............하학.........."
종영의 손이 보지둔덕을 지나 오줌이 나왓던 그 부근의 보지구멍을 넣고는 후벼파자 경란은 죽을 힘을 다해.... 반항을 하면서.... 욕을 해대기 시작을 했다.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종영은 바리를 내렸고 좆대를 꺼내들었다.
"아..흑....나쁜세끼...죽여버릴꺼야......나쁜세끼.... "
그러나 그녀의 말과는 달리 그녀의 보지에서는 촉촉한 보지물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시팔..만지니깐...다른년처럼 똑같이 보지물을 흘리면서..말은...."
"이..손가락 물어주는것..봐...시팔년..졸라 조개보지인가 보네.....허헉..."
경란은 사내의 말에...너무도 당황을 하며 얼굴을 붉혔다.
자신의 조개보지...사내의 좆만 들어오면 강하게 물어주는 자신의 보지..그 보지때문에 남편은 자신의 보지에서 얼마 견디지를 못하고 사정을해버리고 말았다.그래서 아직 오르가즘이 무언지를 잘모르고 있었다.
그런데...이런상황에서......다른 사내의 좆이 아닌 손가락이 들어왔는데도 물어주는 자신의 보지가 원망스러울수 밖에.......
종영은 발기되어 건들거리는 좆대를 그녀의 보지에 박아 넣으려고 상체를 더욱 위로 당기고는 보지에 좆대를 마추고 잇었다.
"안돼..끼우지마..제발...."
"나...지금 시아버님 돌아가셔서 내려가는 길이예요..제발.한번만.."
그녀는 정말로 애가 탈정도로 간절하게 애원을 하고 있었고 몸은 더욱 발버둥을 쳤다.
지금껏 여자를 많이 접해 보았지만 이년처럼 반항을 하는년은 처음이었다.
"이...시팔......."
그때 종영은 비로서 알게되었다.
강간이란 없는거다..여자가 보지를 벌려줄 마음이 없으면 어떤상황에서든지 보지를 보호할수 있다는것을...
좆대의 접근이 허락치를 않았다.
넣을려고 하며 다리에 힘을 주어 오무리고 발버둥을 치고.. 또 몸을 비틀어 버리고..
겨우 팬티는 벗겨내렸지만..여전히 그녀의 반항은 만만찮았다.
종영은 어쩔수 없이 준비한 짱돌을 꺼내들었다.
그리고는 그녀의 허리를 들어 제일 통증이 오는 부근에 돌맹이를 두고서는 다시 그녀의 위에서 육중한 몸을 실어 비벼대기 시작을 했다.
"아..하악....아퍼...아..퍼....."
그녀의 몸에서 모난 짱돌이 자극이되자 아픈지 아프다는 소리를 연발하고.. 그녀의 다리는 무의식중에 풀리고 있었다.
그틈을 종영은 이용해서 얼른 발기된 성난 좆대를 그대로 강하게 밀어넣었다.
"퍽..............퍼걱...............퍽"
'허헉................아...악.............."
그녀도 자신의 보지에 좆대가 정통으로 박히고 있는걸 아는지... 입을 크게벌리면서 순간적으로 머리를 강하게 뒤로 제쳤다.
"퍼..걱..퍽..퍼퍽.....퍽..퍼퍽..."
보지구멍은 작다는 느낌과 꽉찬다는 느낌이 동시에 들때쯔음 그녀의 보지는 강하게 좆영의 좆을 압박이라도 하듯죄여오고 있었다.
"아..퍼...허헉...아퍼...아...흐흑...."
그녀는 다리를 오무렸지만 이미 좆대는 그녀의 보지깊숙히 자리를 잡고 난뒤였고 종영의 용두질은 시작된 뒤였다.
"아퍼..아학...아퍼....."
"우리...허리에...돌.....돌...빼고...해...아...학...아 퍼...정말..."
그녀는 거의 숨이 넘어 가는정도의 목소리로 헐떡이며 종영에게 애원을 했다.
"그래..그럼..돌빼고 할까...??"
그녀는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였다.
"자.....이게 자기허리에 박혀 있었구나....."
종영은 돌을 경란에게 보여주면서 멀리던져 버리고는 다시 경란의 보지속에 박혀있는 좆대를 움직이고 있었다.
"퍽...퍼퍽...퍽.......퍽......"
"아..하...악...아...ㅇ음.....'
경란은 사내의 좆대가 자신의 보지에 박힌이상에는 더이상반항을 해봐야 소용이 없다는걸 잘알고 있었다.
이제는 모든걸 체념하고 이사내가 빨리 좆물을 사기만 기다릴뿐이다.
자신의 남편도 일찍 좆물을 싸버리기에....당연히 이남자도 조만간 곧 사정을 하리라 생각을 하고는 다리를 벌려주고 있었다.
"아..흐윽...으윽....헉....."
경란은 순간적으로 놀라고 있었다.
사정을 할시간이 훨씬더 지났지만 이사내는 자신의 보지를 맛있는 음식 먹는듯 냠냠거리며 먹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내의 좆으로 인해 알수없이 기분이 흥분이 되고 굉장히 들떠는듯한 마음이 되고 있다는것이고..자신도 모르게 사내의 좆을 더욱받아들이기위해 다리를 올려주고 그다리를 사내의 엉덩이를 감싸돌리고 있다는것이 스스로를 놀라게 하고 있엇다.
"아..허엉...자기야...아..허헉....."
"퍼퍽...퍽...퍼퍼걱....."
이제 경란의 머리에는 좀전의 거부를 했던 그럼 마음은 하나도 남김없이 사라졌고 종영을 좀더 자기안으로 끌어당기고 싶은 마음에 사내의 용두질 흐름에 따라 허리를 돌려주고 있었다.
"퍼퍽..퍽..허헉...."
"시팔...졸라게 쫄깃하네......이런보지는 처음이야..허헉...헉..."
종영은 정말 사내의 좆을 이렇게 물어주는 보지는 처음이었다.
휴게소에서 처음 보았을때 섹시하고 맛이 죽일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이정도 일줄이야....
얼마나 열심히 좆대를 박아댔는지 메아리는 온통 여자의 교성소리와 남자의 좆대에서 나는 마찰음만이 고요한 산을 시끄럽게 하고 있었다.
"경란이랬지...허헉..너..정말...요물이다..허헉..이런보?側?.허헉.."
"아..흐흑...자기는..안그런가..뭐..이렇게 오래하는 사내는 처음이야.."
"자기..좆이..내보지를 산산조각 조각..걸레로 만드는거 같아...하..어엉..."
경란의 교성은 이제 울음으로 바뀌고 있었다.
"우..허헉....나..좆물...나올거..같다..시팔..."
"아..흐흑....안돼...사정은 ..밖에다..해줘...아...안돼..안에는..."
그녀는 보지안에다 좆물을 넣지 말라고 애원을 하고..종영은 그런 그녀의 소원을 뒤로한채 그녀의 보지질벽과 자궁에 마음껏 좆물을 뿌려대고 있었다.
"아..항...나몰라...어떻해...."
"안에다...싸지말라니깐....하앙......"
그녀는 뜨거운 물이 보지안으로 밀려들어오자 볼멘소리를 하며 앙앙대지만 실른 보지를 더욱 죄이며 한방울의 좆물도 흘리지 않으려 애를 쓰고 있었다.
"보지말아여.....뭐봐....."
차안에서 그녀는 팬티를 갈아 입고 있었다.
그리고 벗은 팬티로 자신의 보지를 깨끗이닦아내고 있었다.
"무슨 좆물을 이렇게..많이 뿌렸어...아.....정말..미워....'
그녀는 그렇게 투덜대면서 정리를 하고는 다시 보조석으로 넘어와서는 안전밸트를 매고 있었다.
다시 차는 움직이기 시작을 하고...한동안은 어색하게 침묵이 흐르고 있었다.
"아....당신보지 정말.....맛이 일품이다..."
종영은 다시 입맛을 다시며 한손을 그녀의 치마자락 사이로 밀어 넣고서는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그녀는 다가오는 종영의 손을 뿌리치고..
"이러지...말아요...미워...정말...."
그러면서 고개를 창밖으로 돌려버렸다. 그러나 그건 얼마 가지를 못했다.
이내 차안은 이야기로 가득했고 주로 야한 섹스이야기가 이제는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그리고 종영의 손은 이미 그녀의 사타구니 깊은곳에서 놀고 있엇고 그녀도 애써 피하지 않았다.
이미 한번 보지를 준이상 피할 이유가 없는듯 했다.
"자기...어떻게 그렇게..세....???"
"그러는 너는 어떻고......???"
"나...오르가즘이라는거..처음느꼈어....옴몸이 덜려오고 울고싶을 정도로 흥분되는게...정말...짜릿했어...아..흐흑.."
그녀는 좀전의 섹스를 생각하며 다시한번 몸을 부르르 떨어대었다.
그러는 그녀를 보며 종영은 운전을 하면서 자신의 바지 쟈크를 내려 버렸다.
"아..헉.......................뭐야....."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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