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정의 세월 7~8
wuji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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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너무 괴로워 하지 말아요…세상은 참 따뜻한거예요.."
"강혁씨가 그렇게 희생을 한건 나중에 하나님께서 다 보상을 해 줄거예요.."
그녀는 강혁의 손을 잡고서 강혁을 위로하고 있었다.
첫사랑 누나를 지키려다 일어난 우발적인 사고로 남들은 학교를 다닐나이에 그렇게 교도소에
있다는것이 정연에게 안스러워 보이기도 했을것이다.
더욱이 이제 강혁의 나이 자신의 큰딸과 동갑인 열여덟이니….
"네..사모님…."
강혁은 그런 그녀의 모습에 허리를 뒤로 제치며 피하듯 하고 있었다.
그녀의 몸에서 배여나오는 화장품의 냄새가 땀냄새로 범벅이 되어 있고 또 땀냄새만 맡고
살아온 강혁에게는 견디기 어려운 유혹같았다.
"저..강혁총각 혹시 안에서 힘들고 그러면 꼭 내게 이야기 해요.."
"나..도울일은 없지만 힘이 될수있으면 도울테니…."
그녀는 안스러운 마음인지 자세가 허트러진줄도 모르고 그렇게 강혁의 손을 잡고 안스러워
하고 있었다.
벌어진 티사이로 보이는 두툼한 젖무덤…정말 속살이 뽀얀게 가는 실핏줄까지 보이고 있었다.
그리고 그 벌어진 틈사이로 보이는 레이스가 많아 보이는듯한 브래지어 또한 강혁의 마음을
울렁거리게 만들고 있었고 강혁은 그렇게 자신의 바지아래라 불룩 튀어나온것을 느끼면서
당황스러워 하고 있었다.
"오머……….내정신 좀봐…"
정연은 무심코 아래를 바라보다 젊은 사내의 불룩올라온 부분을 알아차리고는 얼굴을 붉히면서
한발자욱 멀어지며 일어서고 있었다.
"찌익……
사내의 자지가 자신으로 인해 발기됨을 알아차리고는 부끄러움에 일어나 뒤를 돌아 가려고
발자욱을 내딛는순간 들려오는 소리 그소리는 뭔가가 찢어지는 소리였다.
정연은 순간적으로 뒤를 돌아보았고 자신의 치마 끈 리본이 강혁의 발에 밟혀 있었고 그리고
옷리본은 찢어지며 치마가 반즈음 풀려 아래로 흘러 나리고 있었다.
"헉………………"
"악…………"
정연은 얼른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그자리에 쪼그려 앉으면서 치마를 잡아 당겼고 깅혁은
그녀의 검정색 팬티를 확연하게 확인을 할수 있었다.
엉덩이 부분에 겨우 걸쳐있는듯한 토실토실한 엉덩이는 거의다 드러내어 놓은채 중심부분의
조금만을 가리우고 있는 그 검정의 천조각을 강혁은 보았다.
피가 꺼꾸로 흐르는듯 강혁의 눈은 충혈이 되고 있었다.
그녀는 얼른 사태를 수습하려는듯 찢어진 치마자락을 대충 두르면서 얼른 돌아서고 있었고
그런 그녀의 디로 강혁은 마치 강시처럼 다가서고 있었다.
"저…사모님…..허헉……'
일어서는 그녀의 허리를 엉겁결에 꼬옥 안고 있었다.
"아..흑…이러지말아요…안돼…"
그냥 무의식중에 다가가서 안은것인데 그녀는 벌써 한발자욱 앞서고 있는듯 했다.
"아….미안해요…잠시만…잠시만..안고 있을게요..
강혁은 그녀의 뒤에 매달린 매미처럼 그녀를 꼬옥 안고 그녀의 냄새를 맡고 있었다.
두번다시는 못맡을 냄새처럼……
정연도 사내가 뒤에서 강하게 안고 있자 어찌 할방법이 없어 그렇게 가만히 있어주고 있었다.
"아..너무좋아요..이냄새…."
"샴푸냄새 일거야…."
"이제..그만….누가 보면 어쩔려고…."
그녀는 걱정이 되는지 두손으로 엉켜있는 강혁의 두손을 풀려 하고 있었다.
그런 강혁은 그런 그녀의 행동을 내려다보며 더욱 강하게 손에 힘을 주고 있었고..
"조금만 더요…너무좋아요…하…읍………….아…."
마치 어린아이가 엄마에게 떼를 써는것처럼 그렇게 강혁은 그녀의 뒤에서 그녀의 체취를
느끼며 안고 잇었다.
"흡…….헉……..아………."
낮은 소리지만 정연은 입을 살며시 벌리며 신음을 토해내고 있었다.
자신의 엉덩이와 허리부근에 와닿는 딱딱한 느낌…그느낌은 틀링없는 사내의 물건이 닿는
느낌이었다.
단단한 물건임에 틀림이 없는것 같은데 부드러운 느낌이 전해오고 아울러 따뜻한 느낌까지
전해 오는 물건이 자신의 허리와 엉덩이부근을 짖누르고 있었다.
그런 느낌을 받아본지가 얼마나 되었는지.. 남편의 연애시절의 느낌을 전해 받는듯 정연의
몸에서는 전율이 일고 있었다.
신혼때는 거의 매일을 남편에게 시달린다는 표현이 맞을정도로 아랫도리를 탐하던 남편이
그래도 30대까지는 일주일, 보름..한달에 한번을 해주더니 40대가 되자 1년에 해주는 날이
손에 꼽히더니 40대 후반줄에 들어서자 아예 본척만척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자신의 몸은 20대 처녀때보다는 30대가…30대 초반보다는 30대 후반이..그리고 지금
40대 초반이 더욱 섹스생각이 간절해고 가끔은 홀로 화장실에서 자신의 아랫도리에 살며시
자위를 하다보니 서서히 그 강도가 높아져 지금은 자위없이는 지내지 못할정도가 되버렸다.
사회적인 지위나 체면때문에 드러내놓고 자위를 하지는못햇지만 그러나 구할수만 있다면
자위용 좆을 구해서라도 하고싶은 심정이지만 차마 성인용품가게에 갈수가 없어 자신의
손가락으로 자위를 하곤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보지구멍부근에 살짝 짚어넣던것이 지금은 손가락 세개를 집어넣고 돌려야 조금
만족을 느낄 정도로 자위는 정연에게 없어서는 안될 것이 되어버렸다.
그런데 지금 자신의 뒤에서 젊은사내가 혈기 왕성한 좆대가리를 세워 비벼대고 있으니…
지지난달.. 자신의 친구가 섹스때문에 남편과 이혼을 했다.
남편이 시원찮아 바람을 피우다 걸렸는데 그 대상자가 남편의 사촌동생..즉 시동생과 바람을
피우다 남편에게 들켜 간통으로 고소를 당해 이혼을 당했다고 했다.
동창회에서 모두들 그녀를 욕했고 정연도 바람을 피워도 어찌 시동생과 피우냐고 난리를 치고
그 친구를 욕했지만 사실 내심으로는 부러운면도 있었다.
그런데 지금 자신의 뒤에서 자신을 감싸는 사내는 친척도 아니고 친구도 아니고 아무런 인연이
없는 낯선사내…. 그런 사내때문에 서서히 정연의 몸은 달아오르고 있었다.
그냥..이 사내에게 한번 안겨보고 싶다는 욕망이 가슴속 깊이 밀어오르고 있었다.
"오머…내가…무슨생각을……"
그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정연은 갑자기 자시닝 추해보이는게 홀로 그런생각을 했다는게
부끄러워 얼굴이 붉어지고 있었다.
"주책이야..정말…….내가..미쳤어.."
그런 생각이 들자 이제는 그의 품에서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었다.
"저..이제…놓으세요…남들이 보면 정말 크게 오해할거예요…"
정말 그렇다.. 남들이 보면 100% 불륜이다.
여자의 치마는 턷어져 반즈음 흘러내려있고 사내는 그런 여자의 뒤에서 껴안고 있으니….
"알았어요…그런데 놓아드리기가 싫네요.."
"사모님..정말..우리 누나같고..엄마같고…너무 따뜻하네요…"
그말에 정연은 가슴이 뭉클해졌고 순간 고개를 돌려 자신을 안고 있는 사내를 바라보았다.
말은눈동자…해맑은 큰 눈동자..그리고 오똑한코… 넓고 시원한 이마..그리고 큰키…
정말 죄수만 아니면 귀공자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핸섬해 보였다.
정말 그 깊고 맑은 눈에 빠져버릴것만 같았다.
그렇게 시선이 마주져 한참을 응시하다보니 잘못하면 헤어나오지를 못할거 같아 정연은 살며시
고개를 숙이고 빠져 나오려는 찰라.. 자신의 턱이 사내의 큰손에 걸려 들려지는것 같더니 이내
낯선 피부결이 자신의 입술을 덮쳐오고 있었다.
"흐흡………………..쪼옥….흐흡……….."
"딱………탁탁…….읍…..안돼…..으…읍……."
순간 사내의 입술이 자신의 입술을 덮쳐왔고 사내의 혀는 자신의 입수을 벌리고 안으로 밀려
들어오고 있었다.
"아..흐….흡………쪼옥……..흐흡………"
"그만……..안……….흐흡…….."
사내를 힘껏 밀어 내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사내의 몸은 더욱 착 달라붙어 왔고 눈을 감으며 분위기를 잡고서 눈을 감고 잇는 모습을
바라본 정연은 마치 마취제를 맞은듯 움직일수가 없었다.
아니…너무 진지하게 키스를 해오는 사내를 거부할수가 없었다.
"그래..키스만이야..키스…."
그렇게 자기 합리화를 하면서 정연도 그분위기에 젖어들고 있었다.
살며시 안기면서 긴장을 풀고 사내의 혀를 받아들이는 순간 정연은 참으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황홀감을 느낄수가 잇었고 흥분이 전율처럼 온몸을 타고 흐르고 있었다.
"아..흐흑……….흐흡…….쪼옥……….."
살며시 눈을 떳다.
사내가 웃음을 머금고 자신의 얼굴을 환하게 바라보고 있었다.
부끄러움이이 앞서 얼굴이 붉어지고 있었고 자신이 남편이 아닌 다른 사내에게 이런 감정을
맛보고 있다는 사실도 놀라워 지고 있었다.
"너무..좋아요….아………"
사내의 입은 다시 들어오려는듯 자신의 얼굴로 클로즙되며 내려오고 있었고 정연은 살며시
다시 눈을 감아 버렸다.
너무도 달콤하고 감미로운 키스였다.
길게 당겨주는 그맛.. 그리고 넘어오는 자신의 타액이 아닌 사내의 타액..
그것만으로도 정연은 숨쉬기가 힘들정도로 흥분이되고 가슴이 가빠오고 있었다.
"헉…………아….몰라……..흐흡………..아……쪼옥…. .'
더욱 깊게 혀를 넣으려고 사내가 허리를 비틀며 제치는통에 자세가 이상해져 얼른 정연은
두손으로 사내의 어깨를 집으며 매달리고 있었다.
그러자 자신의 치마는 자연스럽게 아래로 흘러내리고 자신의 치마가 바닥에 흘러내린걸 안것은
사내의 다음행동에 의해서였다.
강혁은 귀가 따갑도록 들은 제비형님의 여자다루기 전법을 자신도 모르게 시술을 하듯
정연에게 시행을 하고 있었다.
강혁의 손 하나는 그녀의 다물어진 양허벅지 사이로 밀고 들어오는가 싶더니 이내 자신의
팬티를 뛰어넘듯 보지둔덕부분의 치골을 자극하고 있었다.
"아..흐흑…안돼…그만…안돼….흐흑….."
순간 정신이 든 정연은 더 이상은 용납을 할수 없다는 마음으로 자신의 보지를 자극하고 있는
사내의 손을 뿌리치고 있었다.
"아..흡………….아……….안돼..이러지마…흐흑…안돼??"
정연은 급히 허리를 숙이면서 더 이상 사내의 손이 보지깊숙이 들어오는걸 막기위해 안감힘을
써며 두손으로 사내이 팔을 뿌리치려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의 행동으로 사내의 성난자지는 완전 자신의 엉덩이 갈라진틈사이로 밀고 들어오고
있음을 정연은 뒤늦게 알수가 있었다.
앞으로는 사내의 손이..뒤로는 사내의 자지가 그녀의 아랫도리를 공략하고 있었다.
"그만…제발…흐흑…우리..이러지…말아요..허흑…"
정연은 거의 울상이 되어 사내에게 사정을 해보았지만 이미 때믄 늦었다는것을 알고 있었다.
그날따라 두터운 팬티가 아닌 엷은 특히 옆부분은 거의 끈처럼 가는 팬티를 입고 있은터라
사내의 조그마한 힘에도 팬티는 찢어지고 말았다.
"안돼…제발…….놔..이러면…안돼..흐흑…"
정연은 사내의 힘에의해 허리가 꺽이고 팬티는 찢어진채 두손으로 파라솔아래 원탁을 잡고
있었다.
"제발..우리 이러면.안돼..난….당신의 어머니뻘 이예요…"
"당신..허헉……..아..몰라…흐흑..안돼…"
그러나 그녀의 애원을 강혁은 모르는채 하면서 자신의 바지를 그냥 아래로 내려버렸다.
덜렁 거리면서 우람차게 좆대는 튀어나왔고 그 좆대는 여자의 엉덩이 맨살부분을 미친듯이
부벼대고 있었다.
정연도 자신의 엉덩이를 통해 사내의 부드러운 좆대가리의 감촉을 느낄수가 잇엇고 그로 인해
몸에는 더욱 힘이 들어가고 있었다.
"입술을 주는 여자는 아랫도리도 당연히 주는거여…"
"만약 입술은 주는데 아랫도리는 안줄려고 버티는년은 강간을 해도 뒷탈이 없는거여…"
"아니…사내가 강함을 알면 나중에 더 달라 붙을수도 있는겨…"
그렇게 입만열면 여자 후리치는 이야기를 하던 제비형님의 이야기가 새삼스럽게 떠오르고
있었다.
강혁은 다시 한번 두손으로 그녀의 허리를 강하게 잡고서는 낮아진 엉덩이를 들어올리고
있었다.
"헉………..안돼..그만..그긴..안돼…"
강혁은 애원을 하다싶이 하는 그녀를 뒤로하고 자신의 좆대가리에 침을 바르기 시작을 했다.
도톰하면서도 둥글게 탄력있는 그녀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더이 이내 사과 벌리듯 벌리고
그리고 그사이 드러나는 계곡 아래 시커먼 그녀의 회음부를 한번 스윽 쳐다보고서는 바로
좆대가리를 꺼덕거리며 그부근에 마추어 넣고 잇었다.
"하…….윽…….안돼…안좨…..그긴…제발…."
사내의 물렁한 좆대가리가 자신의 보지입구에 다달아 그부근을 열려고 간지르는듯한
느낌을받은 정연은 다시한번 미친듯이 몸부림을 쳐보았지만 그러나 그러는 찰라 사내의 기둥은
자신의 꽃잎을 열어제치며 밀고 들어옴을 느낄수가 있었다.
아니 벌어진 그부분을 가득 채우면서 아랫도리가 아픔과 함께 가득 찬듯한 느낌이 전해오며
기분이 붕뜨고 있음도 함께 느낄수가 있었다.
"프……….걱……….프억……………..퍼퍽………퍽퍽!!"
"아……….흐흑……………….."
얼마나 벌어졌는지..알수없을정도로 정연은 자신의 보지에 박혀있는 이물질이 새롭고 조금은
낮이 익은듯 허리를 살며시 흔들기 시작을 했다.
"퍽…………..우헉………퍼퍽…!!"
"아………..으음………아하앙.."
참을려고 했는데 창녀처럼 자연스럽게 입을 버리며 교성을 내지른 정연은 자신의 몸뚱아리가
더워오자 그것이 원망스럽고 안타까웠다.
퍼걱……….우….퍼퍽………..퍽퍼퍽….!!!"
강혁의 용두질은 리듬에 마추어 깊게 두어번 입구에 서너번의 삽입을 하면서 그렇게 서서히
질을 유린하고 있었다.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빠져들다 이내 남편이외의 사내좆을 첨으로 받아들이게 된 정연은남편에
대한 죄책감과 첨부터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을 했어야 하는건데 그러지 못한 자신이
원망스럽기 시작을 했지만 그건 첨의 생각이었다.
서서히 그 사내의 아랫도리에 휘돌리면서 흥분의 도가니로 젖어들기 시작을 했다.
그건 강혁도 느낄수가 있었다.
여자의 아랫도리에서는 보지물이 넘쳐흐르고 있었고 처음 몇번의 용두질이 빡빡했지만 이내
미끄러운 액체가 흘러들어 마찰음이 요란스러워 지고 구멍에 드나들기가 수월해 지고 있음을
느낄수가 있었다.
"퍽……..퍽퍽…퍼퍽…….."
"우…허헉..허헉…………"
"아..흐흑…하..아…"
벌건 대낮 정원에서는 그렇게 두남녀의 십질소리가 요란하게 울려 퍼지고 있었다.
자신의 정원에서 대낮에 그것도 남편이 아닌 다른 사내에게 아랫도리를 대줄줄은 정연은
생각도못햇는데..그런데 그런일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었다.
갑자기 사내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었고 자신의 엉덩이와 허리를 잡은 손의 힘이 더욱
강해지고 있음을 느끼는 순간… 사내의 좆대에서는 뭔가를 자신의 자궁속으로 밀어 넣고
있음을 정연은느낄수가 있었다.
"우………..헉……………….시팔………'
"아…….흐흑…………….흐흑………"
좆물이 너무 빨리 폭발을 한것에 강혁은 아쉬움이 남는지 헉헉거리며 시불거렸고 정연도 한참
흥분을 느끼며 오르가즘의 단계로 들어가는 찰라네 터져버리는 사내의 사정에 아쉬운듯 고개를
들어 뒤를 돌아보고 있었다.
정말이지 그순간 만큼은 좀더 하고픈..아니 좀더 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고 있었다.
그런 마음이 지나가자 말자 정연은 갑자기 서럽고 자신이 더럽다는 마음이 들고 있었다.
물론 타의 였지만 그러나 자신도 어느정도는 방조를 했기에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을까…???
그런 맘이 들자 자신이 한스럽고 원망스러워 지고 있었다.
얼른 뒷 마무리를 하기 위해 정연은 아직도 엉덩이를 잡고 아쉬운듯 뒤에서 밀착을 하고 있는
사내를 밀어내기 시작을 했다.
"허헉……이거뭐야…"
그런 순간 보지속 깊숙한곳에서 전해져 오는 단단함..그리고 자신의 구멍 전체가 다시금 꽉
차는듯한 포만감이 밀려오고 있었다.
얼른 고개를 들어 다시 그 사내를 바라보는 순간 사내는 다시 허리를 강하게 잡고서는
용두질을해대기 시작을 했다.
"퍽………..퍼퍼퍽..퍽퍽퍽!!!"
강혁은 사정을 한뒤 이대로 끝내기에는 너무 아쉬움이 남았고 그리고 열여덟의 한창나이
그것도 세상과는 완전 격리된 교도소에서 생활을 하다보니 그동안 쌓여있는 정력이 한꺼번에
폭발을 하듯 사정한채 보지에 좆을 끼우고서 다시 발기를 시켜 용두질을 가하고 있었다.
한번 두번…그렇게 용두질의 횟수가 거듭될수록 강혁의 자지는 전처럼 다시 단단하고 우람한
좆대로 변하면서 그녀의 보지를 다시 뚫어주고 있었다.
"퍼퍽………..퍼퍽……………퍽퍼걱!!!"
"으윽…허…아…..아앙……"
처음보다 확실히 강해진듯한 용두질에 그녀의 머리결은 출렁거리고 있었고 파라솔이 심하게
흔들리기 시작을 했다.
그렇게 정연은 자신의 보지에 사정을 하고서 그자리에서 다시 발기를 시켜 좆을 박아주는 그
사내를 바라보며 놀라고 있을 뿐이었다.
남편에게만 보지를 대주었지만 처녀때부터 지금까지 이런일은 난생 처음이었다.
자신의 중심부를 박아대든 강도도 전보다는 더욱 강해진듯 그렇게 정연의 몸뚱아리는 심하게
출렁거리고 있었다.
"퍽……….퍼퍽……………..퍼퍽!!"
"아..흑……흐흑..아….여보…흐흑…"
두손으로 원탁을 잡고 머리를 숙인채 엉덩이를 내빼고 사내의 신을 받아들이는 정연은 더욱
다리를 벌리면서 보지구멍을 넓히고 꽈차게 밀고 들어오는 사내의 용두질에 몸을 내 맡기고
있었다.
"너무..좋아요..허헉…퍼퍽……퍽퍽!!"
"아…흐흑…몰라..흐흑…나어떻해….몰라..허헉…"
그녀는 부끄러운듯 다시 얼굴을 붉히면서 고개를 들어 자신의 뒤에서 열심히 보지청소를
해주는 사내의 이마에 흐르는 땀을 바라보고 있었다.
"사정을…흐흑…햇는데도…바로…서다니..하…앙…"
정연은 만족감을 느끼면서 자신의 친구가 왜 사촌시동생이랑 이런짓을 햇는지를 이제는 이해를
할듯 했다.
세상 그 어떤 즐거움보다도 즐거운 마음이..
세상 그 어떤 흥분보다도 더한 흥분이..
세상 그 어떤 만족감 보다도 더한 만족감을 지금 느끼고 있었다.
강혁도 이제는 천천히 조절을 하면서 그녀의 보지 밑구멍을 청소하듯 전체를 돌려가며
제비형님이 이야기를 한듯이 기술을 부려가며 그동안 해온 괄약근 조임 운동을 되새기며
서서히 여자를 정목하고 있었다.
이제는보지만 보이는것이 아니라 여자도 보이고 자신이 지금 어디서 누구에게 자신의 좆을
박아주고 좆물을 뿌려주는지를 느낄수가 잇었고 자신의 좆대를 받고 있는 여자의 표정과
기분이 어떤지를 살펴볼수가 잇었다.
한마디로 교도소장의 마누라 정연은 지금 침을 질질 흘리며 오르가즘을 맛보고 있는듯 학학
거리며 엉덩이 평수를 넓혀주고 있었다.
자신의 좆대를 조금이라도 더 받으려는듯이….
벌써 그녀와 한몸이 되어 그짓거리를 한지도 30여분이 훨씬더 지난듯… 서서히 강혁은 다시
돌아올 교도관이 걱정이 되고 있었다.
"시팔……이제..끝을 내어야겟구만…허헉…허헉…"
"퍽………푸걱………푹…푸푹…"
보지는 연신 거품을 들어내며 보지회음부 주위는 벌겋게 달아오르고 있었고 마찰음은
음액으로인해 온갖 괴상한 소리를 내고 있었고 그녀의 입에서도 암코양이 소리를 내며
학학대고 잇었다.
"퍼걱………..허헉…퍽……………….퍽…………..퍽… ………ㅋ'
이번에는 강혁은 서서히 그러나 깊게 보지를 공략하고 있었다.
빨리 흔들어 버리는 싸버릴것 같은 생각에 그러나 좆대가리에 맻힌 좆물은 이내 질질 흐르고
있었다.
"나…살거같아..허헉….퍼퍽……'
"아..항….아…."
"퍼퍽……이제..만족…하세요..허헉…퍼퍽……..'
그녀는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이고 잇었다.
"오르가즘…느꼈어요…..???"
그녀는 또다시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남편보다…잘했어요…???"
그녀는 또다시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그럼..나…..자기보지에..사정해요…그래도 되죠…퍽퍼퍽…….."
그녀느 또 다시 고개만 끄덕이며 암코양이 소리를 내고 잇었다.
"퍽…….퍼퍽……….푹푸푹………."
"우헉……………………..울커억…………….울커컥……??."
방근 사정을 했건만 강혁의 좆에서는 그동안 쌓여있던 좆물이 폭파를 햇음인지 다시금 그녀의
자궁 깊숙이 좆물이 가득 밀려 들어가고 있었다.
정연도 느낄수가 있었다.
강렬하게 밀려 들어오는 엄청난 양의 좆물을…
그 좆물이 자신의 보지구멍을 가득채우고 난뒤 다시 자궁속으로 밀려들어오고 잇음을…
그렇게 많은 좆물이 자신의 보지속으로 밀려 들어온건 정말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까마득
한거 같았다.
자신의 남편이 30대 초반 신혼시절때 그런 감장과 기분을 느낀것만 같았다.
자신의 보지에서 사내의 좆이 빠지자정연은 아랫치마를 대충 둘둘말고서는 미친듯이 뛰어
방안으로 들어가 화장실로 직행을 했다.
강혁은 바지를 올리면서 뛰어가는 정연의 엉덩이를 바라보며 약간의 두려움이 앞서고 있었지만
그러나 제비형님의 말을 믿기로 하고서는 처연하게 다시 가위와 톱을 쥐고서 일을 하기 시작을
했다.
"어이..그거밖에 못했어….아직…"
"오셨어요…??"
그로부터 1시간여나 뒤에 교도관은 입가에 허뭇함을 흘리면서 다시 돌아오고 있었다.
"말도 마세요..이놈은 너무.지맘대로 자라나서 지금 2시간째 어떤 모양을 만들까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이예요…"
그렇게 둘이서 이야기를 하자 그제서야 안방에 있던 정연은 밖으로 나오고 있었다.
"사모님//덕분에 잘 다녀 왓습니다…"
"별일 없엇죠….??"
그말에 강혁은 가슴이 철렁 내려않았다.
혹시 저년이 자신을 강간햇다고 시부리면 그자리에서 강혁은 절단이 나는 날이었기에 그런
강혁의 맘을 아는지 그녀도 강혁의 눈치를 보더니 이내 약간 의식적인 웃음을 띄우면서 고개를
흔들엇다.
"아무일……..없었어요…"
"네……"
"야….강혁..해지겠다..빨리해라…"
"알았어요..재촉하지 마세요….."
그렇게 말을 둘러대고서는 강혁은 자신에게 보지를 대준 이집 사모님 교도소장의 마누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사모님..이 향나무는 어떤 모양으로 만들어 볼까요…???"
"그..글쎄…아무거나…"
그녀는 강혁과 눈이 마주치자 새색시처럼 얼굴을 붉히면서 고개를 숙여버렸다.
"그럼..이걸로 만들어 볼까나…??"
혼자 중얼거리던 강혁은 톱을 들고 대충의 윤곽을 잡아나가기 시작을 했다.
어느새 시간이 다되어 가는지 하던도중 교도관은 시계를 자꾸만 보더니 이내 작업을 멈추라고
말을 하고는 내려오라고 이야기를 했다.
"이제..들어갈 시간이야…"
"못한건 다음에 와서 해…그냥가…"
"그것 보기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네…..그참…"
"이거..다 할려면 주말마다 와도 한…3주에서 4주는 걸려요…."
"이런..시팔…..미치겠구만…"
혼자 중얼거리던 교도관은 다시 나오는 사모님을 바라보며 인사를 하고서는 그렇게 강혁을태워
교도소로 향하고 있었다.
"차에 타고 고개를 돌려 강혁은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녀도 차를 타고 떠나면서 고개를 돌리는 강혁의 시선을 바라보며 그렇게 손을 살며시
흔들어주고 잇었다.
"음….됬다..손을 드는걸 보니..더 이상 뒤탈은 없을것 같구만…"
그제서야 안심이 된 강혁은 의자에 몸을 파묻고 있었다.
" 정강혁…면회…"
"누구…지….. 현정누난가…???"
강혁은 할머니가 없는데 자신에게 면회를 올 사람이 없음을 알지만 그러나 면회라는 말에
즐거운 마음으로 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가는길이 평상시 하고는 조금 다른길이다….
"어..어디로 가는거지…시팔…'
"어디가는거예요…???"
"따라오면 알게 돼….묻지마…"
경관은 마무말없이 옆에서 나란히 걷고 있었다.
어느 사무실옆 비밀의 방…
"야가…그 강혁이란 놈이야…??"
"네….소장님…"
의자가 완전히 돌아오면서 보이는 교도소장… 멀리서 보았던 그 민대머리 뚱뚱보 교도소장이
맞는것 같았다.
그러나 강혁은 순간 겁이 덜컥 나기 시작을 했다.
"혹이..이넘이..지 마누라 잡아먹은거..알고….이러는거..아냐….???"
그러나 그런것은 나니듯 했다.
그넘의 얼굴에서는 웃음이 배여 나오고 있었다.
"얼마 남았지…???"
"1년 남았습니다…"
"음..그래…1년이라………"
"너..요번 광복절 특사로 추천을 해주지…."
그말에 강혁은 놀라 기절을 하는줄 알았다.
멍하니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교도소장을 바라만 보고 있었다.
"우리집 정원 정말 잘해 놓앗더구만…."
"우리집사람이 자네 칭찬이 대단해..그리고 자네 인간됨됨이도 이야기를 하던데…"
사실 정원을 가꾸면서 강혁은 첫번째와 마지막번에 그녀를 가꾸어 줄수가 있었다.
가운데는 교도관이 버티고 잇어 접근이 불가했고 그 다음주는 남편과 함께 외출을 하는통에
힘들었고 지지난주에 기회가 되어 얼른 그녀를 반강제로 붙들고는 싫다는 그녀를 벗기고는
얼른 거실에서 올라타고서 그녀를 범했었다.
처음 싫다고 그렇게 울부짖던 년이 나중에는 끝나는것을 아쉬워 하며 더욱 매달리는것을 보고
강혁은 서서히 여자라는 존재를 알수 있엇고 여자라는 존재는 암컷에 불과함을 느낄수가
있었다.
사내의 아랫도리에 강한 아랫도리에 복종을 하는 여자…..
"그래서 말인데 자네를 광복절 사면 대상자에 포함하기로 했어…"
"고맙습니다….소장님.."
강혁은 고개를 숙이며 감사를 표했고 그런 강혁을 보며 소장은 만족해 하고 있었다.
"저..자네..말야…"
"네…"
"부탁이 하나 있는데…."
"말씀 하십시오…"
"나가거든 차관님 집 정원을 좀 가꾸어 줄수 있겠나…???"
"우리집에 한번 와서 보고서는 하도 탐을 내는통에….말야…그참…"
그말을 하고 소장은 강혁의 눈치를 보며 곁눈질을 하고 있었다.
저….소장님….저도 부탁이 있는데요…"
"뭐야…말해봐…"
"저…. 저대신…저의 방에있는 황노인님을 특사사면으로 보내 드리면 안될까요…??"
"황노인….???"
그는 누군지 잘 모르는듯 옆에있는 누군가를 부르더니 이내 황노인에대해 알아보고 잇었다.
안돼..그는 무기징역이야..어려워…"
"그리고 교도소에서도 전에 사고를 한번 쳣구만….."
소장은 단호하게 거절을 하고 있었다.
"저..그럼…그게 안된다면….병원이라도…."
"무순병원…???"
"황노인이 많이 아픈거 같아요…기침을 많이 하거든요…"
"병 나을때 까지 수진을 해주세요…"
"그럼…소장님이 원하는데로 다 해드릴께요…"
강혁은 강한 눈빛으로 소장을 바라보며 거래를 하고 있었다.
"너…나에게 지금…협박하니…???"
"아..아닙니다..청을 하는겁니다…."
교도소장은 강한 눈빛에 질려 엉겁결에 말을 더듬었다.
"알았어..그정도는 해줄수 있지….나가봐…'
그말에 강혁은 웃음을 띄우며 다시 감방으로 돌아왓다.
소문이 퍼지고 퍼져 그날 저녁 감방에도 그 사실이 돌고 있었다.
"퍽………..이세끼가…….."
그날 강혁은 황노인의 발길질을 몸으로 받고 있었다.
"야…세끼야..언제 그런짓 하랬어..시팔넘이…"
"퍽…………..이..병신세끼…"
얻어 터지는 소리에 방안은 쥐죽은듯 조용해 졋고 강혁의 입가에는 선혈이 돌고 이썼다.
"너간은 새끼가 어떻게 세상에서 잘 적응을 하겟어..병신세끼야.."
그말을 하더니 황노인은 이내 반대편으로 누워 버렸다.
"강혁아….잘햇다…."
"자슥..역시..사내라니깐….."
그러나 방안 동료들은 잘햇다며 머리를 스다듬어 주고 있엇고 의리있는 놈이라고 자기 일처럼
떠들어 대고 잇었다.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줄 알아야 더 큰것을 얻는다는 그 말을 어느정도 느낄수가 있었다고나
해야할까….
"야..강혁아…내.이거는 안가르켜 줄려고 했는데….내 너에게만은 가르켜 준다…"
이제 출소 두어달을 남겨둔 제비형님이 강혁을 바라보며 의리있는 넘이라고 울음을 삼키더니
이내 자신의 춤중 가장 어려운 부분을 가르켜 준다고 손을 이끌고 이썼다.
"야…너…. 다음에 그런 제의를 받으면 바로 "네"하고 나가라..알았지..병신아…"
제비형님은 머리를 툭 쥐어 박고서는 분위기를 바꾸고 있었다.
" 형님..뭐래요…???"
병원을 다녀오면서 다시 감방으로 들어오는 황노인을 바라보며 제비형님은 달려가 들어오는
황노인을 부축하고 있었다.
황노인은 들어오자 말자 길게 한숨을 내쉬더니 강혁을 한번 바라보고서는 아무런 말없이자리에
눕고 있었다.
"뭐야….왜저래…???"
주위의 수근거림을 뒤로하고 황노인은 조용히 눈을 감고 잇었다.
한밤… 뭔가가 뒤척이는 소리에 강혁은 조용히 눈을 떴다.
뭔가를 뚫어지라 쳐다보는 황노인..그런 황노인의 얼굴에는 두줄기의 눈물자욱이 보이고
있었다.
"왜..일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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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