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정의 세월 13~14
wujiang
0
18
0
3시간전
"허엉….그만..강혁씨….아.."
강혁은 그런 그녀의 가격한 반응을 즐기듯이 바라보고서는 좆대가리에 침을 바르기 시작을
했고 그런 느낌을 알아차린 헤란은 긴장을 하며 다리를 더욱 벌리고 있었다.
"그럼..들어간다…."
"응..어서…해줘…"
"알았어…"
강혁은 좆대를 한손으로 잡고 아래를 내려다보며 대강 구멍을 마추고는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을 했다.
"퍽………………….푸푹…………헉………..윽…"
"퍼퍽…………………..허헉…………퍼퍽……….푹푹푹 !!!"
"아………흐흑……들어왔어..아퍼…하앙…아…"
사내의 강하고 굵은 기둥이 한꺼번에 연약한 보지속살들을 헤집고는 자궁으로 밀려들어오자
혜란은 인상을 약간 찌푸리며 다리를 하늘로 들어주고 있었다.
"퍼퍽………..헉…푹푹푹!!!"
그러나 강혁은 아랑곳 하지않고 지속적으로 혜란의 보지속살들을 헤집고 다니면서 보지에
좆대를 가득 들이민채 용두질을 가하고 있었다.
그러나 아침 빈속에 술을 먹은뒤라서인지 예전처럼 그렇게 강하게 밀지는 못했고 강혁은
용두질을 얼마하지를 않았는데 힘이 떨어지는듯 한 느낌을 전해 받았다.
"아..시팔…어제 술을 먹기는 많이 먹은 모양이네…"
"우리 뒤로하자….응….??"
그말을 하며 헉헉거리며 강혁은 보지에서 좆을 빼내고서는 침대에 잠시 벌러덩 누워버렸다.
"오래버티는데…뭘…."
"보통 젊은 애들은 넣으면 금방 사정을 하는데…자기는 그래도 오래버티는데..뭘…"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면서 번들거리는 자지를 바라보던 헤란은 무슨 생각을 했는지 강혁의
위에 올라타면서 좆대를 잡더니 자신의 입안으로 밀어넣고 있었다.
"읍……..흐흡….아….."
"욱………..혜란아….흐흑…."
번들거리는 자지가 여자의 입으로 들어가자 약간은 미안한 마음에 강혁은 고개를 제쳐 천정을
바라보며 덜덜 떨고 있었다.
"으윽…너….좆도…잘빠는구나….허헉…"
"허걱…혜란아..아…흐흑…"
온몸에 기운이 빠져 나가는듯한 기분과 함께 머리끝이 주볏 서는듯 한 갈렬한 느낌을 받던
강혁은 그녀의 머리를 밀치고는 용솟음치는 좆대를 건들거리며 그녀에게 달려 들었다.
"천천히..해…아퍼…"
그녀는 달려드는 강혁을 밀쳐내며 얼른 자세를 개치기자세를 취해주며 머리를 침대에 쳐박고
있었고 뽀얗고 품만한 엉덩이는 벌어진채 강혁의 시야에 들어오고 있었다.
그 풍만한 엉덩이 가운데 드러나는 두개의 구멍… 위의것은 항문이고 밑에것이 바로 강혁의
최대목표 보지구멍이었다.
검은 회음부 속 붉은 조개속살들이 가득한 그 보지구멍… 그 구멍을 향해 강혁은 미친듯이
좆대를 들이밀고 있었다.
"푸………….억…………….처벅……."
"흑…………..아………."
사내의 굵은 기둥이 또다시 보지를 가득채우면서 밀고 들어오자 혜란은 약간의 거북함과 함께
포만감이 들기 시작을 했다.
"퍼퍽……….푹푹!!!"
"아……빨리해줘…하…좀더…..아..앙…"
혜란은 자신의 몸이 서서히 달아로름을 느끼면서 강혁에게 보지구멍을 좀더 빨리 박아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예전에 강제로 자신의 보지를 대주던 때나 돈이 필요해서 보지를 대줄때와는 기분이 너무도
다르다는것을 느끼면서 비로서 섹스의 참의미를 느끼는듯 그렇게 사내의 좆에 길들여 지고
있었다.
"헉…푹……..허헉…….푸푹………"
"미치겠어..허헉….아..시팔…살거같아…허헉…"
얼마나 좆질을 했는지 보지주면에서 흐르는 보지액은 파도처럼 하얀거품으로 변하고 있었고
혜란도 지치고 힘이드는지 가슴까지 침대에 붙이고서는 두손으로 침대시트를 잡고 비틀고
있었다.
"하…앙…..안에다..사지..말…아…나..임….시…인…"
그말을 미쳐 끝내기도 전에 혜란은 자신의 보지를 통해 자궁으로 뭔가 뜨거운 액체가 밀고
들어오고 있음을 느낄수가 있었고 그것이 사내의 좆물임을 느낄수가 있었다.
정말 새롭고 이상한 기분마저 들면서 온몸이 덜덜 떨리면서 꼭 경기를 하듯이 몸을 움직이며
황홀의 끝인 오르가즘을 맛보고 있었다.
지금껏 사내의 좆물을 많이 받았지만 그건 콘돔을 통한 좆물이었고 그러다 보니 자신의
자궁까지 밀고 들어오는 좆물을 받은것 잘 없었었다.
"아..흐흑….안에다..사정을..하면..어떻해…"
"몰라………아……잉…"
기분이 좋으면서도 혜란은 혹여나 싶은 걱정때문에 투정을 하고 있었고 강혁은 그런 혜란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고 마지막 한방울 까지 보지안에다 밀어넣으려는듯이 인상을 쓰고 있었다
"미안…..아이..밖에다..살려고 했는데…."
"미쳐..내가..정말…"
그녀는 보지에 휴지를 얼른 막더니 일어나 수건을 찾아 화장살로 가면서 돌아보며 말을 하고
있었다.
"미안….미안..정말..미안…혜란씨…"
강혁은 그런 혜란의 토라진 얼굴을 보며 웃고 있었다.
"혜란씨..분당이 어디야…??"
"분당…분당은 왜…???"
"응…누가 그러는데.. 분당쪽이 화원을 하기엔 안성 마춤이고 지금 막 개발을 시작 하는중이라
일거리도 많다고 하던데…"
"음………그럼..우리 한번 가볼까…??"
"정말…너…바쁘지 않니..??"
"바쁘지만..어쩌겠어..촌놈이 길도 모르는데 어떻해…"
그녀는 그렇게 놀리듯이 웃으면서 강혁을 바라보고 있었다.
"여기도 한참 개발중이네…"
강혁은 들어서는 건물들을 보며 주위를 둘러보고 부동산에 들러 적당한 장소를 물색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몇일을 돌아보다 강혁은 고속도로 주변 적당한 장소를 골랐고 주위 몇몇화원들도
있는걸 보아 괞찮을듯 하여 땅을 매입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가기 시작을 했다.
그렇게 준비하며 개업을 하기위해 온갖정성을 들이고 제법 넓은 땅에 나무들도 심고 화원도
가꾸고 그리고 조경간판을 걸고 있었다.
" 강혁조경…"
자신의 이름을 따 그대로 그렇게 이름을 지웠다.
모든준비를 마치고 그렇게 개업을 하는 날….
아침일찍부터 강혁은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을 했다.
몇 명 안되지만 그래도 올사람들을 위해 떡도 준비를 하고 고사를 지낼 준비도 하고…
"강혁아 축하한다…"
제일 먼저 한식형님이 찾아오더니 이내 점심때가 되자 천식형님이 찾아왔다.
헤란은 아침부터 마치 지가 이 가게의 안주인인냥 들떠 돌아다니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고
"음..가게가 좋구나…아담해…"
"고맙습니다…"
"그래…번창하고 꼭 성공을 해라…아마…황노인의 안목이면 너는 성공을 할거야.."
천식은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강혁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럼요…이놈이 누군데요…"
"네..시작은 미약하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한식은 성결구절에 나오는 말까지 인용을 하면서 그렇게 떠벌거리고 있었다.
"참..형님..그럴려면 형님이 잘 소개 부탁을 해줘야 합니다…"
"그러지…혹여 소개를 할일이 있으면..내가 해줘야지.."
한식의 말에 천식은 그렇게 웃고 있었다.
보름여가 지났건만 아무도 오지도 찾지도 않고 오로지 강혁만이 내리는 빗줄기를 바라보고
멍하니 있었다.
봄비치고는 유난스럽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비는 세차게 내리고 있었고 강혁은 그비를 바라보다
돌아서서 요즈음 관심을 가지고 돌보고 준비를 하고 있는 소나무로 향해 가던중……
"드르륵…………."
문이 열리는 소리와 동시에 한명의 여인이 가게안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다..당신은…정연씨…"
"어떻게 여기를 알고 찾아 오셨는지…???"
강혁은 놀라 멍하니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고 그녀는 반가운듯 함박웃음을 짓고 있었다.
"당신 찾느라고 얼마나 수소문을 했는지 몰라요…"
"그렇게 꽁꽁 숨어버리시다니…"
그러고 보니 그녀를 본지도 3개월이 훨씬더 지나가고 있었다.
무릎아래까지 오는 검정계열의 스커트와 재킷… 그리고 가는허리에는 작은 허리띠가 장식처럼
그렇게 있었고.. 재킷안에는 연분홍계열의 리본이 달린 블라우스가 그녀의 속살을 은은하게
비추어 내고 있었다.
적당히 가는 종아리에는 검정계열의 스타킹이 감겨있고 검정색 하이힐이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었다.
"가게가 아담하고 좋네요…정말…"
"고맙습니다….."
강혁은 멋적은듯 고개를 숙이고는 얼른 의자를 권했다.
그리고 얼른 따뜻한 커피를 권해 드리고는 맞은편에 마주보며 앉고 있었다.
"서울에 일이있어 올라 왔어요…그리고 정보통을 총 동원해서 여기 있다는걸 겨우
알아냈내요.."
그녀는 이야기를 하면서 가방에서 뭔가 하나를 꺼내고 있었고 그 봉투를 강혁에게 건네고
있었다
"뭐에요…이거.."
강혁은 얼른 받아들고서는 그 내용물을 끄집어 내고 있었다.
"남편이 당신 주래요…사실..서울 간다니까는 남편이 당신의 행방을 알아봐 주면서 다녀오라고
하더라고요.."
강혁은 그 편지내용을 읽어나가고 있었다.
"헉…………아………맞다..참..잊어버리고 있었네…"
편지의 내용은 교도소장이 강혁에게 당부를 했던 그 내용… 자신의 상관집 정원을 좀 가꾸어
달라는 내용과 함께 그사람의 주소와 전화번호 그리고 소개장이 있었다.
강혁에게는 여간 반가운 일이 아니엇다.
사실 개업을 하고 전단도 돌리고 여러가지 방법을 이용했지만 고작 물건 나간건은 작은 분재
몇점이 고작이었고 강혁의 전공인 조경림이나 조경사업은 거의 전무한 실정이었다.
"고맙습니다..이렇게 일까지 소개를 해 주시고…"
"아녜요..강혁씨가 다 열심히 한덕이지요…"
그녀는 애써 공을 강혁에게 돌리고 있었다.
그렇게 둘은 헤어진 이후의 일들을 이야기하며 시간을 보내었고 밖의 비줄기는 아직도 계속
줄기차게 내리고 있었다.
"왜요…가시게요…???"
한순간의 정적이 흐른뒤 정연은 자리에서 일어났고 강혁은 따라 일어나면서 그녀를
바라보았다.
"네…가야죠….지금가야…저녁늦게나 도착을 할텐데요..뭐…"
그녀도 아쉬운듯 눈가에는 촉촉한 이슬이 맺히고 있는듯 했다.
강혁은 그런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며 역시나 끈끈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었고…
"음…………."
강혁은 깊은 시름을 한번 토한뒤 살며시 다가가 약간은 야윈듯한 그녀의 어깨를 살며시 잡고
잡아 당겨 안았고 정연은 그런그의 행동에 이끌려 살며시 그 사내의 품에 안기었다.
"나…떨고 있죠…??"
"아니………조금……"
"사실..당신 만난다는 사실에 어제밤…잠도 이루지 못했어요…"
정연은 사내의 넓은 품에 안겨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기 시작을 했다.
"정말….."
"네..정말…"
강혁은 그런 그녀의 시선을 따뜻하게 바라보다가 그녀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가져가고
있었고 정연은 다가오는 사내의 입술을 바라보고는 살며시 눈을 감고 있었다.
"읍…………….쪼옥………흐읍………아………."
"보고싶었어요….많이 많이…"
정연은 내내 사내의 품에 안긴채 사내가 보고싶었다는 말을 하고 있었다.
그런 정연을 강혁은 더욱 세게 안아주며 그녀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누르듯 원을 그리며
만지고 있었고 입술을 서로의 타액이 흘러넘칠 정도로 격렬하게 주고 받고 이썼다.
강혁도 오랜만에 느껴보는 정연의 향수냄새와 화장품냄새가 더욱 정겨워 지고 있었다.
그걸 반영이라도 하듯이 강혁의 자지는 발기를 하며 어느새 정연의 아랫도리와 허리그리고 그
주변을 쿡쿡 찔러대고 있었다.
정연도 그걸 느낄수가 있었지만 그 느낌이 너무좋아 더욱 사내의 품에 매달리고 있엇다.
마치 이루어질수 없는 오랜 연인이 오작교에서 만난것처럼…
한손으로 엉덩이를 스다듬던 강혁은 스커트 가운데부분 작고 길게 이어진 쟈크를 발견하고는
그 쟈크를 잡고 한손으로 살며사 잡아내리고 잇었고 종용한 화원은 쟈크내려가는 소리로 가득
차고 이썼다.
"아……"
그 소리가 너무 커서인지 자연스럽게 둘의 입술을 떨어지고 둘은 연인처럼 서로의 눈빛을 담고
있었다.
강혁의 한손은 자크를 내린것만으로 모자라는지 마지막후크마저 풀어 내리고… 무릎아래까지
오는 스커크는 그렇게 화원바닥에 이슬내려앉듯이 내려가고 있었다.
헉………………..아……….."
강혁의 눈앞에 보이는 광경은 강혁을 더욱 흥분되게 만들고 있었고 정연은 자신의 아랫도리
모습이 부끄러운지 고개를 숙였지만 귓볼까지 발갛게 물들고 있었다.
"뭐예요..이거…???"
강혁은 언뜻 제비형님에게 들은적이 있느듯 하여 아는척을 하려했지만 혹여싶어 정연에게
정연의 아랫도리를 감싸고 잇는 물체의이름을 묻고 잇었다.
검정색 스타킹과 그 밷드를 물고 있는 세줄의 끈… 그리고 그 끈을 원반처럼 들러주고 있는
레이스 더미의 정체….
"가터벨터…야…..오랜만에 한번 해봤어…"
얼굴을 들지도 못하고 정연은 그렇게 말을 하고 있었고..
강혁은 그런 뇌쇠적인 모습에 미친듯이 그녀의 허리띠를 풀어내리면서 그녀의 재킷을 벗기고
블라우스 단추를 하나하나 풀고서는 그녀의 앞가슴을 도려내듯 두손으로 쥐어 잡고 있었다.
"아…강혁씨..허헉…"
강혁은 약간은 처진듯한 아담한 유방을 담고 있는 그녀의 검정색 브래지어를 풀고서는 예전에
빨아보았던 그 유두와 유방을 한입에 베어넣고 있었고 정연은 사내의 거친힘에 밀려 자세를
잡으려 뒷걸음질 치다 사내의 작업대위에 엉덩이를 걸치고 사내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이제 몸에는 가터벨터와 단추풀림 블라우스만이 정연의 몸을 조금 가리우고 있을뿐
정연의 손도 숨가쁘게 돌아가고 있었다
자신의 몸에 침을 바르며 탐닉해오는 사내의 손길을 받으면서 자신도 사내의 바지를 풀어
내리고 사내의 발기된 자지를 세상밖으로 꺼집에 내고 흔들어 주고 있었다.
"아….좋아…??"
"너무..좋아요…너무…보고싶었어요..아…흐흑…"
"뭐가..더..보고싶었어…??"
"네에…??"
"나와..나의 좆대가리중…뭐가..더보고 싶었냐고…???"
"아..잉…..몰라요…몰라.."
"어서..이야기해봐..어서……"
"둘다…둘다..보고 싶었어요….아..흐흑..아…..여보…흐흑.."
사내의 혀는 어느새 자신의 중심부인 아랫도리까지 내려와 있었다.
"아..흐흑…..아…몰라….그긴…아.흑.."
자신의 보지중심부를 맴돌던 사내의 혀는 길게 아래로 내려가더니 이내 자신의 발가락을 애무
해주고 있었다.
"더러워요..그긴…..아…"
"더럽긴…뭐가..다…나의…..물건인데…."
강혁은 스타킹사이로 보이는 그녀의 발가락을 하나씩 깨물듯이 물어주고 있었고 약간의
발내음은 오히려 강혁의 성감대를 자극하고 있었고 입안으로 들어오는 까칠한 그 스타킹의
느낌은 강혁에게는 흥분제나 다름이 없었다.
정연은 발밑으로 벌어지는 광경을 바라보면서 아연질색을 하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그
애무에 젖어들듯 아랫도리 깊은곳에서 벌서 뭔가 촉촉히 젖어오고 있음을 느낄수가 있었다.
발뒤꿈치 스타킹의 당겨진 틈사이로 보이는 발꿈치의 살결을 강혁은 혀로 개가 밥그릇을 할듯
그렇게 빨다가 서서히 장단지를 거치면서 위로 올라가고 있엇고 가운데 손가락은 벌써 그녀의
팬티 정가운데를 지긋이 눌러 주고 있었다.
넓적한 판자주위를 두손으로 잡으면서 정연은 그렇게 자신의 아랫도리가 유린 당하는 것을
내려다보며 스스로 흥분에 빠져들고 있었다.
스타킹 한쪽이 벌써 강혁의 침에의해 축축히 젖어들고 있는듯…. 강혁은 이번에는 그녀의
스타킹을 손으로 스다듬으면서 신축성의 뛰어남을 보려는듯이 잡아당겨보다가 그녀의 스타킹을
위에서부터 돌돌 말아 내리기 시작을 했다.
검정색의 스타킹은 돌돌 말린채 무릎을 지나 정강이 까지 내려오고 스타킹을 돌돌말아 내리던
강혁의 손은 그기서 잠시 멈추는가 싶더니 이내 혀로 허벅지살을 소가 핥듯이 그렇게 길게
허연 허벅지를 삘고 있었다.
아..흐흣..강혁씨..간지러…하…응..아…"
정연은 간지러운 느낌과 함께 밀려오는 짜릿함에 머리를 뒤로 넘기면서 점점더 아랫도리를
벌리고 있었고…
다라한쪽의 스타킹을 벗어던진 강혁은 이번에는 그 스타킹을다시 풀더니 이내 자신의
졷대가리에 스타킹을 감기 시작을 했다.
"뭐하는거야,,,,자기..변태같아…아잉…"
"변태는…당신의 다리에 감김 스타킹으로 나의 가운데 다리를 감는건데…"
좆대가리를 통해 느껴지는 스타킹의 감촉은 보기보다는 더욱 감촉의 좆았고 벌써 발기된
자지의 끝에서는 허연 액이 조금씩 흘러 나리는듯 했다.
정연도 자신의 다리에 감겨있던 스타킹이 이제 자신의 보지속으로 들어올 사내의 좆대에 감겨
있는게 약간은 변태같아 보이면서도 왠지모르게 흥분이 되고 있었다.
"정연씨..만져봐….자…"
강혁은 아예 한술을 더떠서 만져보게끔 좆대가리를 그녀의 손바닥위에 올려두엇고 그녀는 그런
스타킹이 감긴 사내의 좆을 보물을 만지듯이 잡아쥐고 있었다.
"아..흥..이상해….강혁씨…"
한다리는 뽀오얀 맨살이 한다리는 검은 스타킹이 감겨있는 다리..그리고 가터벨터의 끈은
스타킹을 물고 있기도 하고 물고있을 스타킹이 없어 건들거리듯 출렁거리고도 있었다.
"이런건…진짜….레이스와 모양이 사내의 마음을 흥분시키고 미치게 만든다니깐…."
강혁은 가터벨터의 레이스를 손으로 만지작거리면서 그녀를 바라보았다.
"이상하죠…잘 안하는데..오늘은 그냥…한번해봣어….아..흑…여보…아…"
그녀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강혁은 그녀의 보지를 손바닥으로 강하게 자극을 하고 있었다.
"벌써..팬티가 축축하네….아…정연씨도 보지가…꼴렸나봐…"
"싫어요..그런말….."
"어때..보지를 보지라고 하는데…..응….."
강혁은 능글맞게 그녀의 보지를 유린하면서 그녀에게 서서히 막말을 하고 있었다.
"가터벨터…당신에게..잘..어울려…."
"앞으로 자주…입고 다녀요..그리고..나 만날때는 더더욱…..알았지…."
"몰라..아.흐흑…아…..아앙.."
그녀는 사내의 손짓에 미친듯이 울부짖으며 자세를 더욱 안정적으로 잡고 잇었다.
강혁은 얇은 망사팬티를 입으로 잡아당겨 내리고는 그녀의 촉촉해진 보지를 혀바닥으로 한번
길게 터치를 해주고 있었다.
헉……………..아..여보…허헉…"
"냄새가…신내가..나..정연아….자기보지에서…아..흐 흑.."
그러면서 다시한번 두손으로 보지를 벌리고는 혀를 길게 세우고 그녀의 보지속살들을 빨아주고
있었다.
"그만…아.흐흑..그만..아..미치겠어..ㅎ허엉…아…"
정연은 더 이상 앉아 잇을수가 없어 그냥 그대로 그위애 누워 버렸고 그런 정연을 바라보며
강혁은 그녀의 보지를 혀와 입술로 마음껏 유린을 했다.
"박아주세요..라고..해봐…"
"몰라..요….어서..넣어줘….미칠거..같아..하….아…"
"박아줘..내보지에…박아주세요.." 라고 해보라니깐..어서…..응…
강혁은 그녕의 보지에 좆대가리를 살며시 삽입을 하고서는 그렇게 애를 태우고 있었다.
"어서…박..박아줘…내보지에..어서..아.흐흑…어서.."
사실 정연은 서울에 오면서 내심은 강혁을 만나 이런것을 은근히 기대를 햇지만 스스로 자신의
입에서 그런 저속한 말을 하면서 사내의 좆대를 기다릴줄은 몰랐었다.
거의 미친듯이 애원을 할 정도였다.
강혁은 그런 그녀를 일으켜 세움과 동시에 그녀의 다리를 더욱 벌리고는 좆대를 아래에서 위로
향하게 하고서는 정연이 직접 자신의 손으로 좆대를 보지속에 넣도록 하고 이었고 정연은 그런
사내를 바라보면서 자신의 손으로 사내의 좆대를 잡아 보지구멍속으로 밀어넣고 잇었다.
"퍽………………..퍼퍽…….."
"헉……………..아…………………."
"좋아..보지속에 좆이 들어 박히닌깐….??"
"응…너무 좋아요…너무….."
"퍽………..퍼걱………..푹푹푹!!!"
"나도..좋아..마치..내집에 들어온거..같아요…..허헉…"
"나도..그래요…냐물건을…..받은거..같아…"
퍽..퍼퍽…퍼퍽…퍼퍽…"
서서히 강혁의 용두질을 빨라지고 잇엇고 정연은 강혁의 어깨를 두손으로 미친듯이 잡고선
울부짖고 있었다.
두다리는 강한 용두질의 힘에건들거리듯이 흔들리고 있었고 가터벨터도 함께 보조를 마추어
건들 거리고 잇었다.
"아..흐흑…..여보…나…하앙…아…"
말을 채 잇지도 못하고 정연은 새찬 사내의 좆대를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가게안은 둘의 교성과
열기로 가득해지고 있었다.
보지가 아려옴과 동시에 아득함을 느끼고 오르가즘이 이런거다는걸 느낄즈음 정연의 보지를
유린하는 사내의 음성이 들려오고…
"헉………퍼퍽………..나…살거같아…허헉…"
"보지에..좆물..흘려 넣어도…되죠..허헉….퍼퍽…퍼퍽…"
"아..헉..어서..넣어줘..어서…허헉…"
정연은 자신의 보지속과 자궁에 이 사내의 흔적인 좆물을 가득 받아가고픈 마음이 들고 잇었고
사내의 좆물이 흘러나올것을 직감하고서는 얼른 사내릐 몸에 더욱 밀착을 하고 잇었다.
"울…………ㅋ커억……………….."
뭔가 끈끈한 액체가 자신의 몸속으로 들어옴을 느끼는 순간 정연은 온몸에서 힘이 빠지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으헝…여보….좆물이…들어와요…아…"
정연은 그대로 세상이 멏춘듯이 그렇게 사내의 품에 매달려 자궁속으로 밀려들어오는 좆물의
느낌을 만끽하고 있었고 강혁은 그녀의 허리를 안은채 좆을 보지깊숙이 박아 고정을 시키고는
그 자세로 동상처럼 있었다.
"아….너무..많이 넣어준거..같아…'
그녀는 보지밖으로 흘러내리는 좆물을 휴지로 닦아내더니 이내 자시느이 팬티를 올리면서 옷을
정리하고 화장을 고치고 있었고 강혁은 그런 정연을 바라보며 담배를 피워물고 있었다.
"담배는 언제 배웠어요…??"
"응…요번에….."
"몸에도 해로운데…뭐하려고 피워요.."
그녀는 마치 강혁의 마누라가 되는것처럼 그렇게 조잘거리고 있었다.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지 몇번을 뒤로 돌아보기를 하더니 정연은 떠나버리고 이제 또다시
강혁은 쓸쓸한 저녁을 맞이하고 있었다.
아직도 세상밖은 빗물로 가득 채워지고 있었고..
"김상한"
강혁은 정연이 주고간 소개장을 바라보며 조용히 이름을 되세기고 있었다.
밤새 내리던 비줄기는 다음날 아침 언제 그랬냐는듯이 화창하게 맑아있었고 강혁의 마음도
가뿐한 마음으로 어디론가 향하고 있었다.
" 저..김상한씨 댁인가요…"
"그런데요…누구시죠.."
그냥 보기에도 약간은 기가죽을것 같은 저택이었고 강혁은 그 저택앞에서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저… 정강혁이라고 하는데.. 김교도소장님의 소개로 정원을 가꾸려고 왔습니다.."
"잠시만요…"
인터폰으로 울리는 짧은 메시지는 그렇게 끊기고 한동안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그렇게 약간 지루해지기 시작을 즈음..
두터운 철문이 열리는가 싶더니 누군가가 나오고 있었다.
"들어오세요…."
강혁은 안채로 들어가면서 눈이 휘둥그래지고 있었다.
정원은 왠만한 동산만 했고 강혁이 일부러 가꾸지를 않다도 될 정도로 정원은 잘 다듬어 져
있었다.
"자네가….김소장이 이야기한 사람인가..??"
담배파이프를 물고있다가 내리면서 사내하나가 강혁을 바라보고 있었다.
"네….어르신 제가 정강혁입니다.."
"생각보다 어리구만..음……….."
그리고는 한동안 말을 끊고서는 강혁과 벽의 중간즈음을 응시하고 있었다.
"자네…내 정원을 좀 관리 해주게…."
"김소장이 침이 마르도록 자랑을 하며 추전을 하니 내가 한번 맡벼보지…"
"네…감사합니다.."
초조하게 김상한의 입을 바라보던 강혁은 김상한의 입에서 일을 하라는 허락이 떨어지자
드디어 사회에서의 첫일이라 매우 기쁘하고 있었다.
가정부인듯한 여자가 차를 내어오고 김상한은 차를 들며 말을 아끼는듯이 말없이 홀짝이며
차를 마시고 있었다.
대략 육십부근의 나이인듯하고 풍체가 외소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풍겨오는 이미지는 기품이
있어 보였고 조금은 상대하기가 어려운 사람인듯 했다.
"기간은 어느정도 걸리겠나…??"
"저… 대략 잡아도 보름은 걸리겠습니다.."
"그래….그정도는 걸리겠지…"
"자네 교도소에서 실력을 쌓았다고 들었는데…"
"네….교도소에소 황대치라는 노인에게 배웠습니다.."
"음……………"
김상한은 그기까지 이야기를 하고서는 다시 침묵을 지켰다.
"조경이 뭐라고 생각을 하나….???"
차를 마시려고 고개를 숙이는 사이 날아오는 질문에 강혁은 멍하니 고개를 들어 그 사내를
바라보았다.
" 작은 자연의 조화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의 조화라고…???"
"네.. 흔이 볼수있는 나무, 그리고 물,,, 그리고 돌… 그리고 인간…"
"니 모든것들의 조화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말에 김상한은 공감을 하는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음… 생각을 가진 젊은이구만…"
상한은 오랜만에 생각과 기개를 가진 젊은이를 만난데 기분이 좋아지고 있었다.
그때….
"저….아버님..저..좀 나갔다 오겠습니다.."
이층에서 내려오는 여인에게 강혁은 시선이 꼽히고 말았다.
"어디…나가냐…???"
"어머님이… 나오라고 해서요…"
굉장한미인이었다. 연황토색 재킷과 스커트를 입고 있었고 다리에는 살색 스타킹이 감겨 있었
고.. 머리는 단아하게 단정되어 어깨부근까지 내려오고 긴목과 잘록한 허리 그리고 적당히 큰
키… 풍만한 엉덩이…
무엇보다도 그녀의 얼굴은 사내의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아 버리는 얼굴 생김새 뛰어난 미인은
아니었으나 큰눈과 함께 어딘가 모르게 사내의 마음을 사로잡아버리는 마력을 가진 얼굴
인듯했다.
30대 초반에서 중반정도의 나이인듯 한데… 굉장히 깨끗한 마스크에 뽀오얀 피부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결정적인것은 그녀의 얼굴전체에 알듯모를듯한 우수가 깔려있다는거였다.
강혁은 그녀의 얼굴에 드리워진 그 우수를 느낄수가 있었고 아름다운 사람의 얼굴에서 나오는
우수라 더욱 안타깝고 마음이 끌리고 있었다.
"그래…다녀오너라… 아마 성현이 제사준비를 한다고 그럴거다…."
"네…아버님…'
그녀는 조용히 고개를 숙이면서 강혁을 한번 힐끗 바라보고는 나가버렸다.
"제사라니…??? 그럼…."
강혁은 순간적으로 그녀의 얼굴에 드리워진 그 그림자의 정체를 알수 있었다.
"음……그렇구나…..음…."
강혁은 차를 마시면서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언제부터 시작 하겟나…??"
상한은 다시 파이프에 불을 붙이면서 그렇게 강혁을 바라보고 있었다.
"내일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
"음………알았네…그렇게 하도록 하게…"
강혁은 인사를 하고 나와 오후내내 그집안의 나무들과 정원을 관찰하며 견적을 내기 시작을
했다.
"아저씨..누구야…"
"윽……….."
순간적으로 똥침을 당한 강혁은 ㅇ얼른 일어나 뒤를 바라보았다.
"야…너….아…"
한 열살정도 되어보이는 어린애가 강혁의 똥침을 찌르고는 히히덕 거리면서 웃고 있었다.
"아저씨..누구냐니깐…??"
"나…이 나무들을 보살피고 가꿀사람.."
"그러는 너는,….???"
"나…김 수혁…."
" 초등학교 2학년인데 여기는 우리 할아버지 집이야…"
수혁은 그렇게 장난을 치며 강혁의 뒤를 졸졸 따라다녔다.
"너… 아빠는 어디 가셨니..??"
졸졸 따라다니는 수혁에게 강혁은 넌저시 물어 보았다.
"음…아빠..작년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어.."
수혁은 별 다른 느낌이 없는지 그렇게 가볍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럼… 여기서 할아버지하고 사니…??"
"응……할아버지하고 엄마하고…할머니하고..그렇게 살아…"
"그렇구나…"
강혁은 견적을 끝내고는 그집을 나오면서 다시한번 돌아 보고 있었다.
"조… 희정이라…"
"조희정…조희정…"
강혁은 수혁에게서 그녀의 이름을 알아내고는 조용히 이름을 되뇌이기 시작을 했다.
"위……………잉……….."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S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