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정의 세월 15~16
wuji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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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드디어 날카로운 나무 자르는 소리와 함께 새로운 일을 시작이 되고 있었다.
"아찌… 나무를 왜 짤라…???'
수혁은 뭐가 그리 궁금한지 다가와서는 조잘조잘 거리면서 그렇게 강혁의 일을 방해하며 궁금
한것을 물어보고 있었다.
"응…너는 머리를 왜 깎니…???"
"예쁘지려고….깍지뭐…"
"나무도 그렇단다…예쁘지려고 깍는거야…."
"응…그렇구나…'
강혁은 그렇게 조잘거리는 수혁이 믿지가 않고 예쁘서 말대답을 해주면서 일을 하고 있었다.
"음…자네가… 그… 김소장이 이야기한 사람인가..??"
"할머니야..아저씨…"
"아…네..안녕하세요…."
강혁은 50대 중반으로 보이는듯한 여인에게 인사를 하고 그녀는 강혁이 인사를 하자 고개를
살며시 숙였다.
"집양반이 조경에 관심이 많아요…그러니 잘 해주세요…"
"네..사모님…정성을 들여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혁은 그렇게 인사를 하고서는 안채로 들어가는 그녀를 바라보았다.
50대 중반의 나이지만 힘든일을 안해서인지 얼굴이 잔주름이 거의 없을 정도로 젊음을
유지하고 있었다.
정말 40대로 볼 정도로 늙어도 곱게 늙었다는 표현이 어울릴듯 했다.
일주일여가 지나자 정원의 모습은 강혁이 생각한 바대로 서서히 변화를 하고 있었고
어느순간엔가 강혁은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바라보는 시선이 있음을 느낄수가 있었다.
이층 창넓은 곳.. 그 한지점에서 내려다 보는 시선… 그시선의 주인공이 강혁은 누구인지를
대충은 알고 있었고 누군가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이 이상하게 묘한 흥분으로
이루어지고 있었고 작업의 능율을 더욱더 오르고 있었다.
누군가가 자신의 작업을 지켜보고 있고 그것이 자신과는 전혀다른 성인 암컷이라는 사실에
강혁의 수컷본능이 서서히 되 살아나고 있었다.
일부러 하얀런닝만 입고서 우람하고 근육질인 자신의 몸매를 뽐내면서 작품을 만들어
나간다고나 할까…
그런데……..그런데………….. 그 남성미를 보고 은근히 반해주기를 바랬건만 큐피트의 화살은
엉뚱하게 꼬이고 있었다.
"오머… 총각 너무 잘한다.."
누군가 곱상스럽게 뱉는말에 강혁은 뒤를 돌아보았다.
"사모님……안녕하세요…???"
" 총각..생각보다 훨씬더 일 솜씨가 있네…."
그녀는 달라지는 자신의 정원을 바라보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었다.
" 바깥양반이 보면은 매우 좋아하겠네요…호호호…"
"과찬이십니다.."
"아네요….너무 멋져요…그리고…………"
그녀는 한참 말을 끊었다 이어하기 시작을 했다.
"그리고……….. 덩치도 사내답게 잘 생기고…너무 좋아…여자들 꽤나 울리겠는데….호호호"
곱상하고 고귀하고 귀부인같은 여자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농담치고는 조금은 야한듯한
말을하고 있었다.
"좀…쉬었다..해요…"
그녀는 말을 하고서는 이내 자신의 정원내 벤치에 앉고서 손짓을 하고 있었다.
강혁은 마지못해 그녀의 옆으로 다가가면서 이층을 흘깃 바라보았다.
2층의 주인인 조희정은 강혁이 바라보자 얼른 커튼을 치면서 자리를 피해버렸고 강혁은 그런
아쉬움을 뒤로하고 그녀의 시어머니 앞에 앉아 있었다.
" 요즈음 젊은 애들은 쉬운것만 하려고 하는데… 총각은 좀 다른거 같아…"
그녀는 가정부 아줌마가 내오는 시원한 음료수를 권하면서 말을 걸고 있었다.
"그래…이름이…???"
"강혁입니다..정강혁…"
"오…그래요..어디 정씨야…..나도 정씨인데…"
그년는 굉장히 반가운듯이 말을 걸고 있었고 강혁은 약간은 떨떠름하게 그녀를 바라보며 툭
말을 던지고 있었다.
" 동래 정가 입니다…"
"오호라.. 나도 동래정가인데…"
그녀는 갑자스럽게 강혁과 굉장히 친한척을 하며 이것저것 꼬치꼬치 캐묻고 있었다.
"음……어린나이에 고생을 많이 했네…저런…."
"그럼..할머니 돌아가신뒤로…주욱 고아로 자랐단 말이지…."
"네….."
"쯧쯧…..저런….."
그녀는 안타까운 표정을 짓더니 음료수를 마시려고 컵을 입에 대면서 강혁을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
강혁은 엄마같은 사람이 유심히 눈빛에 뭔가를 담아 보내자 괜시리 불편한게 시선을 자꾸
다른곳으로 돌리지만 그러나 그녀는 돌리는순간순간 질문을 자꾸만 툭툭 던지고 있었다.
"그럼…..나에게는 조카뻘이네..호호호.."
그녀는 항열을 따져보더니 그렇게 자신이 고모라며 웃고 있었다.
그날이후 추근댄다는 표현이 맞을정도로 그녀는 수혁이 처럼 졸졸 따라 다니며 강혁을
바라보고있었다.
괜시리 친한척을 하면서…
그렇수록 강혁은 2층 창가를 자주 바라보게 되었고 그녀는 내려보다 눈이 마주치기만 하면
얼른 창가에서 안으로 들어가버리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수혁아….??"
"응..아저씨…."
"저기 할머니 말야…할머니 나이가 몇살이야…???"
"응…. 오십인가…오십하난가..그럴꺼야..아마…"
"우..시팔…..졸라..젊어 보이네..보기에는 마흔 초반에서 중반정도로 보이는데…떠벌…"
강혁은 홀로 나직이 속삭이며 벤치에 앉아 바라보는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음…..자네 정말 실력이 대단하구만…..그래…"
주말 오전 쉴새없이 일을 몰아 부치는중에.. 김상한은 골프채를 차에 실으면서 정원으로 다가와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었다.
"예술이네….예술이야….허허허…."
"이건..뭔가…???"
"네…. 사고의 전환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싶습니다만…그건 전적으로 어르신 뜻대로 하세요.."
"음………사고의 전환이라..좋구만…좋아…"
"역시 김소장이 적극 추천을 할만 했구만…그래…"
김상한은 정말 대단히 만족을 하면서 너털웃음을 짓다가 어디를 가는 돌아서서 가다가 다시
뒤를 돌아보고 있었다.
"언제쯔음 일을 마친다고 했지…???"
"앞으로 일주일 정도만 더하면 완전히 끝날것 같습니다…"
"그래…그래….알았어….그럼 일주일뒤에 손님들을 초청해야 겠구만…허허헣…"
어디를 가는지 며느리와 손자 그리고 부인까지 배웅을 나와 인사를 하고 김상한은 그렇게 손을
가볍게 흔들더니 어디론가 떠나버리고 말았다.
그렇게 신경을 끊고 다시 일에 매달리기를 한참.. 누군가가 부르는 소리에 강혁은 뒤를 돌아
보았다.
"아저씨…나..오늘 외갓집에 간다…."
"응…그래…."
강혁은 사다리 위에서 수혁을 바라보는척 하면서 그녀 조희정을 바라보았다.
연봉홍 반팔목티에 연분홍 주름 스커트.. 그리고 연한계열의 가디건을 한채 머리에는 하얀
리본이 긴생머리를 정리하고 잇었고 손에는 작은 가방하나가 들려있었다.
우수에 젖은듯한 두눈이 강혁의 강렬한 시선과 마주치자 그녀는 얼른 고개를 돌려 버리고
강혁은 그녀의 시선이 돌아간뒤에도 한참을 그녀를 바라보다 수혁이 부르는 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아저씨..나..내일 저녁에 올건데…."
"응…그렇구나.."
"내일까지 있을거지…??"
"그럼..조심해서 잘 다녀와라…알았지…."
강혁은 수혁에게 이야기를 했지만 그것이 희정에게 이야기를 하듯이 다정하게 말을 붙이고
잇었고 희정은 그런 강혁을 다시한번 힐끗 바라보고서는 촘촘히 먼저 걸어 나가고 있었다.
수혁은 엄마가 앞서나가자 엄마를 부르며 뒤따라 나가면서 강혁을 바라보며 손을 흔들었다.
강혁은 나란히 대문을 향해 나가는 두 모자를 물끄러미 바라보았고 거의 이집을 빠져나갈즈음
희정은 고개를 살며시 돌려 강혁을 한번 바라보면서 시선을 주고 있었다.
열심히 나무에 매달려 있는 강해보이는 사내를 바라보며 알수 없는 처음 느껴보는 아니 처음
연애할때 느껴본 가슴 두근거림을 느끼면서 얼굴을 붉히면서 고개를 돌려 버렸다.
강혁은 다시금 아무런 생각없이 나무와 돌과 정원과 씨름을 하면서 그렇게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일을 즐기고 있었다.
점심때가 거의 다되어 갈무렵…
시장기를 조금 느낄 그즈음 다시 현관문이 열리는가 싶더니 가정부 아줌마가 가방 하나를 들고
외출복을 입고 인사를 안으로 보면서 열두번도 더하면서 나오고 이썼다.
강혁은 무슨일인가 싶어 그녀를 바라보았다.
"감사합니다..사모님…"
"저 그대신에 내일 아침 일찍 올라올께요…"
"아냐..아냐..천안댁…. 오랜만에 고향 가는건데 천천히 오랫동안 있다가 와…"
"내일..오후 기차 타고 올라오면 되겠다…..그렇게 해…"
"사모님…감사합니다..정말…."
가정부 아줌마는 말문이 막히는지 어쩔줄을 몰라하고 있었다.
그때따지 강혁은 그런 일련의 일들이 곧 자신에게 어떻게 다가올지를 모르는채 그냥 그들의
행위를 지켜볼뿐….
아줌마를 현관까지 바래다 주고 돌아선 그녀는 강혁을 힐끔 바라보더니 이내 집안으로 들어가
버리고 강혁은 다시 톱질을 시작하기 시작을 했다.
" 조카님..식사하고 하세요…."
그말에 강혁은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렸고 강혁은 살며시 놀라고 있었다.
"어…….옷이 바뀌었네…."
분홍색깔인데 옷감이 비단인듯 반들거리며 빛이 나고 있는듯 했고 아직은 여름이 되지않았는데
그녀의 복장은 여름인듯 민소매에 가슴부분에 많은 주름을 주어 안그래도 풍만한 가슴이 더욱
돋보이고 있었고 가운데는 깊이 패여 젖무덤이 훤이 보일정도였다.
그리고 아래는 같은 계열의 얇은 치마엿는데… 옆부분이 나비리본이 매여있는 섹시하고도
여성미를 더하는 속이 반이상 비치는 복장이었다.
"시팔..뭐야…좆꼴리게….."
강혁은 사다리를 내려오면서 그렇게 들릴듯 말듯 중얼거리면서 밥을 먹으러 그녀가 잇는쪽으로
다가가고 있었다.
"아.시팔….한번 따먹어 버릴까…좆같네….시팔…"
그렇게 중얼거림은 그녀가 있는 바로 부근까지 다가갈때까지 이어지고 잇었다.
"조카님..방금 뭐라고 했어…???"
"아…아님니다..아무것도…"
중얼거리는 소리를 들었느가싶어 강혁은 얼굴을 붉히면서 그녀를 바라보았다.
아니..뭐라고 한거 같은데…???"
그녀는 생글생글 웃으면서 다시 강혁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었다.
"오늘따라 사모님이 더욱 아름답고 섹시해 보인다고 말을 했는데…"
강혁은 얼굴을 붉히면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고 그녀는 그런 강혁의 말이 듣기 좋은지
얼굴에 웃음을 더욱 띄우고 있었다.
"정말…나..섹시해…??"
"네…정말 입니다..아직 40대 초반 같은걸요…"
"피잇…거짓말.."
"총각이 늙은이를 너무 놀리는거 같아….호호호…."
그러나 그녀는 그렇게 말을 하면서도 그말이 싫지가 않은지 고개를 살며시 돌리면서 웨이브진
머리를 한손으로 한채 뒤로 넘기고 있었다.
자신을 더욱 섹시하게 보이려고 그런지… 그런 그녀의 행동에 따라 은은한 향수내음이
땀냄새에 듬뿍 절은 강혁의 토로 들어오고 있었다.
"조카님…땀을 많이 흘렸는데..샤워하고 와….어서…"
그러면서 그녀는 강혁의 등을 떠밀어 화장실로 안내를 했다.
강혁고 덥고 힘든터라 그녀가 안내하는 화장실로 들러갔다.
"우..시파….알..이거뭐야…"
화장실은 거의 아방궁이나 다름이 없었다.
큰키인 강혁이 누워도 될만한 욕조와 고급 대리석으로 장식된 내부… 정말 기가 사람을 기죽일
정도였다.
강혁은 그런 화장실을 둘러보고서는 샤워기에 불을 틀었다.
시원한 찬물줄기가 강혁의 머리위로 쏟아지는 순간… 강혁의 뜨거운 가슴은 식어지는듯 머리가
맑아지고 있었다.
그렇게 거의 샤워가 끝나갈 즈음 뭔가 열리는듯한 기분에 강혁은 뒤를 돌아보았다.
헉………사모님…….."
그녀는 강혁의 벗은모습을 바라보면서 입을 다물지 못한채 그렇게 바라보다 눈이 마주치자
놀란듯이 얼굴을 붉히면서 배시시 웃고서는 말을 하고 있었다.
"저기….조카님 속옷 갈아입으라고…."
그러면서 그녀는 검정색으로 보이는 런닝과 팬티를 내려놓고서는 문을 다시금 살며시 닫고
있었다.
"시팔…뭐야…이거…"
갑자기 강혁의 머리는 혼란스러워 지고 있었다.
그러고 보니 조금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고 있었다.
며느리와 손자..그리고 가정부까지 모두 내보내고 집안에는 그녀와 나 단둘만이 있는상황..
그기에다 옷차림새가 갑자기 사내를 홀리는듯이 야하게 변하는가 하면 일꾼에게 자신의
화장실을 내어주며 샤워까지 시킨다는게…
"뭐야…혹시….나를 유혹하기 위한…수단…"
그기까지 생각이 들자 강혁의 아랫도리에는 갑작스럽게 힘이 들어가고 있었다.
"허허..이년이 이 좆맛을 보고싶어 안달을 하는거 같은데….시팔년…"
강혁은 우람하게 솟아있는 자신의 아랫도리를 한손으로 잡고 주욱 훑어주며 힐힣 거리며 웃고
있었다.
"이년…만약 그런거라면….완전 오늘 홍콩으로 보내 줘야지…시팔년.."
강혁은 중얼거리며 방금 보았던 그녀의 둥글고 탐스러운 엉덩이와 젖가슴 그리고 가슴가운데
살짝 보인 젖무덤을 생각하며 홀로 좆대를 성내고 있었다.
"어떻게 할까…???"
"슬슬 약을 올리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잡아 먹어 버릴까…???"
"아냐…아냐….혹시…귀하게 사는년이라서 반항을 할지도 몰라….시팔.."
"진짜로 내가 조카같아서 이러 호의를 베푸는 거라면…???"
강혁은 갑작이 헛갈리기 시작을 했고 섣부르게 행동을 하다가는 지체높은 대감집 사모님이기에
한방에 죽을수도 있단 생각가지 미치자 강혁은 마음을 다답기 시작을 했다.
"그래..시팔…잘못하면..죽을 수도 있어…"
"그냥..그년이 꼬실때까지 순진한척…그렇게 굴도록 하자…"
"이런걸…전혀 모르는 첫동정을 간직한 순둥이처럼…"
"그게 좋겠다…그게…히히…"
"그러면 아마 이년이 맘이 있다면 더욱 달라 붙겠지…시팔…."
강혁은 물에 묻은 물기를 닦으면서 특히 자신의 좆대가리와 좆대를 더욱 정성을 들여 세심하게
닦고 잇었다.
"똘똘아..너..오늘 잘하면…귀부인….보지맛 보겠다…허허허…"
"그래..그렇게 하는거야.."
"난…아직 섹스를 모르는 완전 순진한 동정남인거야…."
"숫총각..숫총각….아무것도 모르는 숫총각…"
강혁은 다짐에 다짐을 하면서 그렇게 그녀가 마련한 팬티를 집어들고 있었다.
검정색 런닝에 삼각팬티…. 그 삼각의 가운데는 용문신이 하얀색천으로 수놓아져 있는 섹시한
팬티였다.
그 팬티를 다리사이로 밀어넣어 잡아올리자 팬티는 작은듯 꽉 조이는듯한 느낌이었고 좆과
붕알은 한 덩어리가 되어 굵게 하얀색 용무늬를 밀어내어 탄탄하게 만들고 있었다.
"휴우..시팔..내가봐도 좆꼴리게 섹시하네…."
정말 강혁의 검정색팬티는 여자팬티같이 꽈조이면서 좆과 붕알을 유난히 크게 보이게 만들고
있었고 옆부분이 가느다란게 정말 여자팬티로 착각을 할 정도였다.
대충 바지를 챙겨입고 밖으로 나오는데 팬티가 엉덩이에 낑기는게 영 불편하기만 했다.
그러나 강혁은 불편한 내색을 하지않고 밖으로 나와 식탁으로 걸어가는데 그녀는 앞치마를
두른채 시원한 냉국을 그릇에 담고 있었다.
"벌써…다씻었어…"
"좀더..오래…자세히 씻고오지…"
그말이 강혁에게는 좆대가리와 그 부위를 잘 씻었냐는 말로 들리고 있었다.
"아…네…충분히 씻었습니다…"
강혁은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의자에 않고 있었다.
그녀는 따뜻한 쌀밥을 차려내면서 강혁의 맞은편에 앉아 함께 식사를 하고 있었다.
진수성찬이 따로없었다. 정말 처음으로 받아보는듯한 진수성찬.. 시원한 냉국에 약간은 먹기
느끼한듯한 국까지… 그 국이 너무 느끼해서 잘먹지 않자 장어를에 몸에 좋은 한약을 달여반든
음식이라며 한사코 먹기를 강요했고 강혁은 순진한척 그 국을 눈을 감고 주르르 마시고
있었다.
"조카님…술도 하난 줄까..??"
"아뇨…저 작업해야합니다…"
"뭐어때..한잔정도야…한잔만 마셔..응…??"
그녀는 얼른 일어나더니 진열장에 진열된 양주 하나를 들고 다가오고 있었다.
"이거..얼마짜리인줄..알아…??"
"비싼건가요…??"
"그럼….이 한변에 240만원이야……"
그말에 강혁은 입을 벌리고 말았다.
"시팔..양주 한병에 240만원이라니…이런…"
"이것보다도 더 비싼거도 있는데..그건 우리 주인양반이 하도 아끼는 통에…"
그녀는 술잔에 술을 따라주면서 은근슬쩍 자랑을 하고 있었다.
술이란 참으로 묘한게 한잔을 먹고 두잔을 권유받아 먹자 이제는 석잔이 먹고 싶어졋고 그러다
보니 벌써 반병을 비워버리고 말았다.
"조카님…. 조카님은 아직 젊은 총각이라 여자 없지…??"
"네..아직…."
"왜요…???"
"아냐…..그냥….조카님이 너무 남자답게 잘생겨서…"
"내가 나이가 10년만 젊었더라도 내 애인하자고 할건데…."
그녀는 그렇게 서서히 수작을 부리고 있었고 강혁은 순진하게 넘어가는척을 하고 있었다.
" 사랑하는 사람이 무슨 나이가 필요한가요…. 사랑이 잇어면 되죠.."
"정말…???"
"그럼요…. 저는 결혼을 할때 나이는 따지지 않을거예요,,,그냥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면…다
좋아요…."
"음… 그렇구나..그럼 난..어때…???"
"아이…사모님도 농담은요…..허허허…"
"아니…. 결혼말고….이나이에 그런거 따지겠어…그냥….친하게 지내는 누나같은 애인말야…"
그녀는 점점더 노골적으로 나오고 잇었고 강혁은 여전히 순진한척 그렇게 굴고 있었다.
"애인잇어면..뭐해요….돈만 나가지…"
"그럼..아직 애인도 없어…??"
"네… 태어나서 지금까지 여자를 사귀어 본적은 없어요…"
"거짓말…요즈음 젊은이들은 거짓말을 잘하는거..같아…싫어.."
"아닙니다..저같이 교도소 나온놈을 누가 좋다고 사귀겟어요…"
그말에는 그녀도 동감을 하는지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그럼..우리 여기 잇을때 까지만 애인할까…??"
"내가..우리 조카님 애인되어 주지뭐….까짓거…"
그녀는 능구렁이 답게 신경을 써 주는것처럼 말을 걸고 잇었다.
"사모님하고 애인해봐야..사모님만 손해죠…"
"저같은 놈이 사모님과 애인할 자격이나 있나요…뭐…"
"아냐…강혁이 얼마나 멋있는데…."
"그래요..그럼..저야 뭐..밑질거 없죠…."
그렇게 만찬점심은 끝나고 있었고 화장을 한듯한 그녀의 붉은 입술이 섹시해 보이고 잔주름이
약간 있는 뽀오얀 얼굴이 더욱 섹시하게 보일즈음 강혁은 일어나고 있었다.
"저..그만..일나가 보겟습니다.."
"아니…어딜가…??"
그녀도 당황스러운듯 함께 따라 일어나고.. 잇었다.
"일하러 가야죠…빨리 끝내려고요…"
그말을 하고 돌아서 나가자 그녀는 당항을 한듯 얼른 따라나와 강혁의 팔을 비틀며 잡았다.
"좀더…쉬었다가..가…응…"
"커피도 한잔하고….어서…"
그녀는 현관입구에 잇는 강혁을 잡아당겼고 강혁은 그런 그녀를 바라보며 의아스러운듯
바라보고 잇었다.
"일을 해야..빨리 끝을죠…바쁜데…."
" 아이…조카님도 성질 급하기는…"
"그냥…잠시 더 있다가 가… 일이야 천천히 해도 되잖어…안그래…"
그말에 강혁은 모르는척 하면서 다시 거실로 가서 마치 집주인인냥 쇼파에 걸터 앉았다.
그녀는 아니나 다를까 커피가 아닌 다른 맛있는 차를 내어오면서 이번에는 맞은편이 아닌
민성의 바로옆에 앉았고 허벅지가 거의 맞닺을 듯한 위치까지 접근을 하고 있었다.
강혁은 그런 그녀의 얼굴과 모습을 바라보면서 귀부인 도도한 고관댁 안주인의 모습속에
들어있는 드러운 내면을 느낄수가 있었다.
인간본성의 욕망..섹스…
그것이 무엇이기에 이년이 이렇게 젊디 젊은 사내를 유혹하려 애를 태우는지…
"참..사모님 애인하면 좋은거 있어요..??"
"좋은거.많지…"
그녀는 그렇게 나긋하게 이야기를 하며 강혁의 무릎을 한손으로 살며시 잡고 있었다.
"어…."
강혁은 약간 피하는 제스처를 쓰다가 이내 그대로 가만 잇었고 그녀는 그런 강혁을 바라보며
살며시 손을 움직이고 있었다.
그런데 이상한건 그 작은 움직임에도 강혁의 자지는 발기를 하기 시작을 했고 그 발기는 바로
눈에 나타날정도로 앞부분이 불룩 튀어나오고 있었다.
그녀도 그걸 감지를 했는지 더욱 적극적으로 달려들고 있었다.
마치 오늘 작당을 한것처럼…. 그녀는 그렇게 달려든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였다.
그러나 그녀도 타오르는 성욕을 누를수 있는 이성은 있는지 손이 상혁의 사타구니까지 올라
오더니 이내 다시 내려가고 손바닥은 강혁의 부릎바로위에 멈춰져 있었다.
"휴…………..우………'
"조카님..내가 이상하지…???"
"아녜요…사모님…"
"제가 봐도 사모님 많이 외로우신거 같아요.."
그렇게 말하면서 강혁은 살며시 그녀의 손을 잡아 주었다.
두손이 파르르 떨리는게 눈에 보일정도였고 그녀의 누 눈망울을 촉촉히 젖어들다 못해 물기가
고이고 있는듯 했다.
그런 그녀의 모습이 너무 안스럽기도 해서 강혁은 그녀의 어깨를 감싸며 살며시 잡아 당겨
주었다.
그녀는 그런 강혁의 행동에 스스럼없이 그렇게 강혁의 품에 안겨 들어오고..
"저…..이렇게 한거 너무 무례하죠…??"
"아냐….조카님…. 날 위로하기 그런런건데…뭘…"
강혁은 그말에 조금은 안심을 하며 그녀의 윤기있는 머리카락을 조금씩 만쟈주고 잇았고..
헉………"
순간 짧지만 강하게 튀어나오는 강혁의 신음소리 그건 순간적이지만 그녀의 손이
자신의 아랫도리를 만지듯 스치듯 지나가고 있었기에 나온 비음이었다.
강혁은 자세를 약간 벌리면서 그녀를 바라보았고 그녀는 약간 당황을 한듯 강혁을 바라보고
잇었다.
"아….사모님…….."
강혁은 다시금 사모님을 와락 끌어안았고 그리고는 아무것도 모르는척 가만히 그녀를 안고
있었다.
얼마의 시간이 흐른후 안고있는 팔이 느슨해지자 그녀는 고개를 들어 강혁을 바라보았고
지척의 입술을 입맛을 다시듯이 그렇게 움직이고 있었다.
강혁은 눈을 감으면서 그 입숭위를 포개어 들어갔고 그녀는 자연스럽게 입술을 벌리며 눈을
감고 있었다.
그러나 강혁은 그녀의 입속으로 혀를 밀어넣지 않았다.
다만 그녀의 입술위에 자신의 입술을 포개고 있을뿐… 생첮 키스를 처음하느놈처럼…
연희는 당연히 들어 올것이라 생각을 하고 입술을 벌리며 기다리는데 그리고 온몸의 성감대를
끌어올리는데 사내의 혀는 들어 올줄을 몰랐고 기다리다 지쳐 살며시 눈을 떠보니 사내의
얼굴은 심각하게 얼그러져 있으면서 눈을 감은채 자신의 입술에 입술을 대고만 있었다.
"정말…처음인가…???"
갑자기 연희는 자신의 입술을 훔치고 있는 사내가 처음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을 했고 그런
생각이 미치자 더욱 마음이 울렁거리기 시작을 했다.
연희는 살며시 자신의 입술을 사내의 입술안으로 밀어넣어 보았고 사내의 잇몸을 두어번
공격을 하자 사내의 입안..혀의 느낌으 느낄수가 있었다.
아..흡…아…….."
자신도 모르게 흐릿한 비음이 터져 나오기 시작을 했고 연희는 더욱 사내의 깊은 품에 안겨
들기 시작을 했다.
서서히 걍혁도 혀를 움직이면서 때로는 감미롭게 때로는 거칠게 그녀의 혀를 잡아당기며
여자의 타액을 받아먹기 시작을 했고 안고있는 두팔에 더욱 힘을 가하기 시작을 했다.
"ㅎ흡………….쪼옥……흐흡…….'
얼마의 시간이 지났는지… 너무도 달콤하여 더욱 하고픈마음에 매달리던 그때 갑자기 연희는
허전함을 느끼며 눈을 떳다.
"미안합니다..제가…감히….."
강혁은 얼른 고개를 숙이며 조아렸다.
"아냐…조카…"
연희는 그런 그의 모습을 보며 사내의 시선을 보려했다.
"그런데..너무..좋았어요…..정말.."
"전..입술 대는게…키스인줄 알았는데//혀가 들어오니까…."
"그래….호호……나도 좋았어…"
"그럼..한번만..더해도…되요…"
강혁은 고개를 살며시 들면서 부끄러운듯이 그렇게 연희를 바라보며 말을 걸었다.
"음………..그럼..딱한번만이야….."
"네…….."
그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둘의 혀는 다시 서로의 타액을 빨아대면서 둘은 지남철처럼 달라붙으
며 으스러 지라 안아대고 있었다.
"아..흐흑….흐흡……….아……"
"아….사모님..너무…좋아요…너무…아..흐흡…"
"나두………아..흐흡…"
순간 강혁은 느낄수가 있었다.
여자의 가늘고 고운손이 자신의 사타구니속으로 들어오고 자신의 심볼을 살며시 터지를
하고있다는것을….
들어가면서 자신의 좆을 강하게 어루만지고 잇음을….
"헉….사모님…..아…흐흑…"
강혁은 일부러 큰소리를 내며 서서히 한손을 아래로 내려 비록 치마위이지만 그녀의 아랫도리
부근을 강하게 스다듬기 시작을 했다.
"아..흐흑……몰라…..아…"
"사모님………."
순간 강혁은 그녀의 보지중심부 구멍과 회음부 그 민간한 성감대를 손가락으로 강하게 지긋이
눌러 주고 있었다.
"아…악….나….흐흑……."
순간 놀라는듯 경기를 하듯 휘어지는 그녀의 몸부림을 강혁은 느낄수가 있었다.
"저..손….뗄까요…??"
"아니….그냥…..있어..아….흐흑…"
여자의 작은 손은 더욱 빠르게 강혁의 좆대를 스다듬기 시작을 했다.
"우리….방으로…..갈까…???"
"네…사모님…"
그말이 끝나자말자 그녀는 강혁에게 떨어지며 강혁의 손을 잡고 자기 남편과 매일 알몸으로
자는 그 안방침실로 안내를 하고 있었다.
둘은 무가 먼저라것없이 서로 키스를 하면서 침대위로 쓰러졋고 강혁은 과감하게 그녀의 위에
올라타고 있었다.
그리고는 성난 좆대를 그녀의 치골부위에 두고서 지긋이 마찰을 가하고 있었다.
연희는 오랜만에 힘센 사내의 밑에 깔려 입과 보지부분이 동시에 자극을 받자 몽롱해지기
시작을 했고 얼른 사내의 물건을 보고픈 마음이 간절하게 들기 시작을 했다.
"제가..먼저..벗을께요…"
강혁은 그말을하고서는 숙스럽다는 듯이 뒤로돌아 윗옷을 벗고 아래 바지를 애려 버렸다.
그리고는 그녀가 준 팬티마져 벗어던지고는 다시 돌아섰다.
"아…………..흑………."
순간 벌어지는 그녀의 입술…
연희는 벗고 돌아서는 사내의 자지를 보고서는 입을 살며시 벌리고 말았다.
대단하게 크고 장대한 물건은 아니지만..그러나 힘이 넘치듯이 꿐틀거리고 특이 좆대가리가
약간 특이하게 굵은 사내의 좆을 보고서 벌써 보지깊숙이 아려오는듯 했다.
"저…..물건..작죠…??"
"아냐..아냐…그정도면….큰거야…너무…아…."
강혁은 그말을 듣고 숙스러운듯 그녀의 위에 포개 누우면서 그녀의 옷을 서서히 벗겨 내리기
시작을 했다.
"아…부끄러워..조카…."
그녀의 윗옷이 벗겨 안방 여기저기 흩트러지고..그녀의 하얀색 레이스 브래지어가 그녀의
풍만한 유방을 보담고 있었다.
"아…유방이..너무….커…"
강혁은 약간은 강하게 그 유방을 쥐어 틀듯 잡자 연희는 아려오는 짜릿한 충격에 입술을
벌리고 있었다.
"아..흑………….아퍼..살살….."
"미안해요…."
강혁은 살며시 놓으면서 그녀의 브래지어 후크를 풀기위해 손을 뒤로 가져갔다.
평상시 같으면 눈을 감고도 풀것인데 그날은 초보 흉내를 내기위해 허우적 거리듯 더듬었고
보다 못한 연희는 살며시 웃으면서 도와주고 있었다.
"정말…처음인가봐….."
"네….."
그러자 그녀는 아예 들을 돌려 주었고 등에는 그녀의 넓은 브래지어 끈과 그 끈을 연결하고
있는 호크를 볼수가 있었다.
"이제…풀겠지…??"
"네…."
그말과 동시에 강혁은 호크를 풀면서 그 브래지어를 안방 가운데 던벼버렸다.
그리고는 그녀를 다시 돌려 눕히고 있었다.
이제 남은것은 그녀의 얇은 속이 훤이 비치는 분홍색 스커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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