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정의 세월 25~26
wuji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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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현정아…"
강혁은 자신이 부르지 않은듯한데 현정의 이름이 불리우는것을 보고서 고개를 돌렸다.
밝은 차림의 사내하나가 다가오고 있었고 그사내는 현정이 바라보자 손을 흔들고 있었다.
한눈에 봐도 그 사내가 누구인지를 강혁은 알수 있었고 얼른 현정의 표정을 바라보았다.
당황을 하는 현정의 표정이 역력했고 그 사내와 강혁을 번갈아 가며 바라보고 있었다.
강혁은 사태를 수습하고자 얼른 걸음을 걷기 시작을 했고 그 사내가 눈치를채지 못하도록
현정의 바로옆을 스쳐 다른 공사장으로 유유히 걸어가고 있었다.
"강혁아……….."
스쳐 지나가는 동안에 나지막이 고개를 숙이며 자신을 부르는 소리가 들려왔지만 강혁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그대로 지나치고 있었다.
"어디…아퍼…..??"
"왜..그렇게 멍하니 있어..현정아…"
"어…..눈물,,,흘렷어….왜…..그래..현정아….???"
현정의 옆에 다가왓는지 사내의 목소리가 지나치는 강혁의 귀전을 때리고 있었다.
괜시리 아는척을 했다가 혹시 현정누나가 더 힘들까 싶어 강혁은 그렇게 지나쳐 왔지만 강혁의
걸음걸음은 천근만근이었다.
"그래…누나..행복해…"
"나..같은 놈은 잊어버려…알았지…"
그렇게 중얼거리며 현정이 보이지 않을 정도까지 걸어간뒤 강혁은 그제서야 뒤를 돌아 보았고
현정이 있던 자리는 횡하니 비어잇었고 지나는 학생들만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잇었다.
" 행복할거야…아마…"
"좋은 사람처럼 보였어…정말…"
강혁은 고개숙여 그렇게 중얼거리면서 마치 자기에게 최면을 걸고 있는 사람처럼 중얼거렸다.
" 정강혁씨… 민교수님께서 바쁘신일 없으면 좀 뵙자고 하시는데.."
학생 한명이 일과가 거의 끝날무렵 찾아와서는 말을 전해 주었고 강혁은 민유경교수의 방을
찾아 들었다.
"어서와요..잠시만 기다리실래요…"
"네,,그러세요…"
강혁은 교수방 응접실에 앉아서 그렇게 잡지를 보고 있었다.
"우…시팔..졸라..섹시하네…."
잡지를 보는척 하고 있었지만 강혁의 눈은 이미 뱁새눈이 되어 민유경의 늘씬한 다리를
바라보고 있었다.
붉은 원색계열의 스커트는 앉은 자세이다 보니 말려올라가 그녀의 넓적다리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고 토실토실한 그녀의 넓적다리사이 검정색 스터킹의 밴드가 살짝 보이고 있었다.
"시팔….졸라….꼴리는구만…"
강혁은 마른침을 넘기면서 그녀의 일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고 그녀는 정말 강혁에게
자신을 보여주듯이 다리를 잘 보여주고 있었다.
"헉…."
순간 강혁은 그녀의 슬리브 리스속 아햔 젖무덤이 보이자 또다시 두눈이 충혈이 되듯 고개가
따라가고 있었다.
"우….젖통도 탐실하네….정말..'
붉은색 재킷속 슬리브리스 사이로 그녀의 연분홍계열의 브래지어 끈이 보이고 있었고 그
속으로 젖무덤이 듬성듬성 보이이고 있었다.
"우….저년 보기보다..색골이겠는데..그래….우….씨팔…'
강혁은 바지 아랫도리가 불끈 솟아오르는 느낌에 호주머니에 손을 집어넣어 표시나지 않게
좆을 옆으로 밀면서 좆대가리를 손끝으로 자극을 하고 있었다.
정말 미칠것만 같았다.
탐스럽다 못해 허벅다리부터 발끝까지 모두를 혀로 빨고픈 욕망이 강혁의 머리를 가득 지배를
하고 있었다.
검정색 스타킹속에 숨겨져있는 저…. 다리살결…. 그리고 강혁의 한손으로도 잡힐것만
같은발목…. 그 발목아래 검은색 하이힐…까지…강혁의 성감대를 자극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어
보였다.
부드러운 스타킹의 감촉을 손바닥으로 느끼면서 저 다리를 부드럽게 그리고 흥분되게
만져주고픈 욕망이 일자 강혁의 눈은 벌써 충혈이 되는듯 했다.
"저년…저거….팬티는 무슨색깔일까…???"
"아마…분홍색일꺼야…저거..브래지어도 분홍이니…."
"혹시..끈팬티…아니면….노팬티…."
그렇게 강혁의 머리속은 유경의 속살과 팬티색깔까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오래 기다렸죠…??"
"아..네…아..뇨…"
멍청하게 침까지 흘리며 황홀한 상상을 하던 강혁에게 유경은 일어나며 말을 걸고 있엇다.
뭐..생각 하셨어요…???"
"아무것도..아니예요…그냥…"
"그냥…뭐…???"
다그쳐 묻는 유경을 바라보며 강혁을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얼굴만 붉히고 있었다.
"오머….얼굴까지 붉어지시네…수상한데……"
"혹시…………"
그녀는 웃으면서 그말까지 하다 그만 마치고는 다른 말을 하기 시작을 했다.
"오늘..제가 저녁 살까 하는데 괞찮으세요…??"
"저희 학생들 리포트 작성하는데 도움도 많이 주신거 같고…그리고 앞으로도 제가 종종 도움을
받아야 할것 같아서요…"
"그럼…술도 한잔 하는겁니까…???"
"술..좋죠…."
"강혁씨도 술 많이 먹어요…??"
"아뇨..벌로…"
"난..술이…센편인데..호호호…."
그녀는 그렇게 웃으면서 강혁에게 나가자고 제의를 하고 있엇다.
그녀의 검정색 소나타옆자리에 타고서 강혁은 안전띠를 매기 시작을 햇고 그녀는 어디론가
출발을 하고 있었다.
"저..어떤거 좋아해요…???"
"아무거나..다 좋아합니다.."
"개고기도..드실줄 아나요….???"
"그럼요….주매뉴인걸요….'
"교수님도 드실줄 알아요…???"
"네…"
"의외인데요… 교수님도 드실줄 안다는게…."
"어때요…음식인데..그것도 여자에게 더 좋은 음식인데요…"
강혁은 제법 멀리 나가는 그녀의 행선지를 몰랐지만 그러나 좀더 오래 달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녀의 옆자석에 앉아 있었다.
눈이 가자미가 될정도로 강혁의 눈은 운전을 하는 그녀의 다리를 보고 있었고 그녀는 그걸
의식을 하지 않는지 허연 허벅지를 여과없이 강혁에게 드러내놓고 보여주고 있었고 그
허연허벅지의 끝에 있는 스타킹밴드까지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시팔….사람 죽이는구만..죽여..시팔…"
아파트 단지를 지나던 차는 어디엔가 주차를 하고 있었고 이내 조용한 단독 개고기 집이
나오고 잇었다.
유경은 자주 와 본것처럼 능수능란하게 주차를 하고서는 안으로 들어가고 잇었다.
"교수님..오셨어요..??"
"네…아저씨…"
유경은 주인과 잘아는지 반갑게 인사를 했고 주인은 강혁을 힐끔 바라보더니 이내 별채의
독방을 내어주고 잇었다.
얼마후 술과 고기가 들어오고 잇엇고 유경은 병을 들어 강혁에게 술을 권하고 있었다.
"자..한잔하세요…??"
"사람들은…양주가 좋다고들 하던데..저는 이 소주가 제일 좋은거 같아요…"
"저도..소주 좋아합니다..'
강혁은 세련되고 섹시한 그녀의 겉모습과는 달리 소박하고 활달한 그녀를 보고 있었다.
그렇게 조경과 학교생활 그리고 강혁의 인생살이등등이 술안주가 되고있었고 어느덧 소주병은
세병을 넘어 네병째 들어오고 잇었다.
"그럼..애는 지금 누가 보고 잇어요…??"
"응..같은 아파트 단지내 애 봐주는데 있어….이제 두살이다 보니….괞찮어.."
어느새 유경은 강혁에게 반발을 하고 있었다.
"네….그래도 남편되시는 분이 능력이 있으니 좋으시겠어요…"
"능력..그것도 능력이라고 해야 되나…..호호…"
강혁은 소주잔을 넘기면서 유경이 이야기하는 남편을 생각하고 있었다.
그녀의 남편은 대기업 경제연구소의 수석연구원이고 나이는 마흔이 넘엇는데 주위에서는 장관
후보감이라고들 많이 바람을 넣고 있고 남편은 그러다 보니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유경은 강혁에게 이야기를 햇다.
"하기야..정치에 관심이 있으니..언제 내가 영부인이 될지도 모르지..호호호…"
그녀는 남편이야기를 하며 정신없이 깔깔 거리며 웃고 잇었다.
강혁은 하얀 치아를 드러내놓고 웃고잇는 그녀를 바라보며 다시 발기되는 자지를 한손으로
살며시 움켜쥐고 잇었다.
"시팔…좆같이 꼴리네..오늘…"
늦은 저녁이지만 나이트 클럽은 사람들 천지였다.
"뭐가..이리 사람들이 많아…시팔….."
정말 첨으로 나이트를 찾은 강혁은 나이트 클럽의 웅장함도 그렇지만 이 넓은 나이트를 가득
메우고 있는 년놈들이 이해가 되질 않았다.
술이 취한 유경의 제안으로 따라오긴 했지만 강혁은 내심 우리나라속 다른 세계이 온듯 기분이
이상해 지고 있었다.
시팔..세끼들….."
몇순배의 음악이 바뀌고 맥주를 마시던 유경은 홀로 플로어로 나아가 신나게 몸을 흔들고
있었고 강혁은 그렇게 흔들어 대는 유경을 바라보며 뭔가 막힌듯한 것을 확 풀어내는듯한
유경의 몸짓에 강한 성적 호감을 느끼면서 바라보고 잇었다.
어서와…강혁…"
"오늘은 정말…신나게 놀고 가는거야..알았지.."
그녀는 강혁의 몸에 착 감기면서 강혁의 허리를 강하게 끌어 안았고 강혁은 그런 그녀를 또한
부드럽게 리드를 하고 있었다.
강혁의 춤은 교도소 있을때부터 제비형님에게 배웠지만 인정을 받은터라 여자하나 요리하기란
식은 죽먹기였다.
아..흑…….."
"강혁씨…춤..잘추는데…하….."
블루스를 추면서 적당히 밀고 당기다 다리를 그녀의 스커트 사이에 넣고 두어번 흔들어 주자
여자의 입에서는 여과없이 교성이 터져나오고 있었고 강혁은 그런 그녀를 더욱 보담아
안으면서 발기된 자신의 좆대를 느낄수 있게 잡아당겨 마찰을 주고 잇었다.
유경도 술이 되기 되었지만 젊은 사내가 능수능란하게 리드를 해주면서 아랫도리에 은은한
자극을 주자 서서히 성감대가 흥분을 하기 시작을 했고 특히 사내의 품에 바짝 안기면서
전달되는 사내의 물건의 느낌에 정신이 점점더 몽롱해지기 시작을 했다.
평소 정조를 지켜야 한다는 주의는 아니지만 그래도 섹스는 개처럼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고 남편이 아니더라도 사람한다면 엔조이의 개념에서 섹스를 할수 잇다고 생각을 하던
유경에게는 이 젊은 사내가 또하나의 유혹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언제..배웠어…춤….."
"응…교도소에서…."
"교도소에서..배…웟다고….아…흑…"
"여자…많이..울..리…겠다..흑…그러지마……이상해. .허헉.."
유경은 사내의 다리가 다시한번 일자로 주욱 벌어진 자신의 아래도리를 스치면서 자극을 주자
약간은 부끄러운듯이 주위를 바라보았지만 그러나 그 짜릿한 성적흥분에 흐느끼고 있었다.
"그만들어가……이상해…휴…"
"맥주나..한잔해….응…"
유경은 더 있다가는 사내의 품에 안겨 싸버릴것같은 마음에 얼른 사내를 뿌리치고는 자리로
돌아가고 있었다.
시원한 맥주가 목구멍을 마악 타고 넘어갈 즈음…
"저…저쪽 손님께서 잠시 뵙자고 하시는데…"
웨이터 한놈이 다가오더니 이내 강혁을 일으켜 세우고 있었고 강혁은 그런 사내의 뒤를 따라
어디론가 가고 있었다.
"어………어…………………어………형님…"
"그래..이놈아….나다…제비….허허허.."
룸안에는 한명의 여자와 함께 제비형님이 떡하니 앉아 있었다.
"너..춤 실력은 하나도 줄지가 않았구나..자슥…"
"형님..어떻게 된거유…"
"그렇게 삐삐를 쳐댔건만…."
"미안하다..요즈음 사업이 바빠서 말야…."
"형님 하는 사업이야 뭐…."
그기까지 이야기를 하다 강혁은 제비형님의 옆에 착 달라 붙어있는 여자를 아래위로 대충 훑어
보았고 그녀는 강혁과 눈이 마주치자 얼른 술잔을 들며 술을 권하고 있었다.
강혁은 술을 받아 마시면서 그녀를 다시 한번 바라보고서는 제비형님을 바라보고 있었다.
"야..강혁아…"
"네..형님…"
"너….요즈음 뭐하니…"
"나랑..같이 사업하지 않을래….응…??"
"싫어요…형님이 하자는거….뻔하지뭐….크크.."
"녀석이….다 너를 생각해서 그런건데….자슥이….."
"그래도 싫어여…형님…."
"저…황노인이 전수해준 나무 다듬는거 하고 잘 살고 있었요.."
그렇게 말을 하면서 강혁은 호주머니속의 명함을 꺼내 주었다.
"형님…즐거운 시간 되시고여…담에 만나 회포나 풀어요…"
"그래.알았다..그러자꾸나…"
"우리..나가자…."
"그래…나가자…."
강혁은 유경의 제안에 따라 나이트를 나와 유경을 바래다 주러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 집에 지금 남편 있어요…??"
"아니.. 뭐….회원들이랑 골프 나갔어… "
"정계를 진출하려면 사람들을 많이 사귀어야 한데…."
"음….그렇군여…"
어느덧 유경의 집안에 다다랐고 강혁은 택시에서 내리지 않고 그냥 바로 갈려고 하고 있엇다.
"여기까지 왔는데..차나 한잔하고 가…"
"아뇨..그냥 갈래요…"
"그냥…가면…내가..섭섭하잖니..어서…"
유경이 강혁의 팔을 잡고 당기자 강혁은 마지 못한척 차에서 내리고 있었다.
"저기….12층 저기거든…"
"뭔저..올라가 있어 나..애 데리고 갈께…"
그말에 강혁은 엉거주춤 엘리베이터를 타고 잇었다.
얼마 있지 않아 유경은 잠자는 아기를 어디서 데리고 오는지 안고서 다가오며 열쇠를 건네주고
있었다.
"자…어서..문열어줘…"
그말에 강혁은 그녀의 말대로 얼른 문을 열고 있었고 찱흙같은 어둠속에서 유경은 어딘가를
더듬어 거실에 불을 켜고 있었다.
상당히 넓어 보이는듯한 아파트였고 가구들도 다 외제같이 기품이 있어보였다.
"애….재우고 나올께…"
그말을 함과 동시에 유경은 작은방 침대에 애를 눕히고 잇었다.
강혁은 애기를 눕히고 돌아서는 그녀의 어깨를 살며시 보담아 주고 있었고…
" 오호….강혁씨..왜이러실까…??"
그녀는 강혁이 뒤에서 껴안자 웃으면서 강혁의 손을 잡아 자신의 유방바로 앞까지 당기면서
몸을 강혁의 몸에 기대고 있었다.
"음……..교수님…몸에서 너무…좋은냄새가 나요.."
강혁은 유정의 머리카락을 더덤으면서 코로 냄새를 맡고 있었다.
"날…지금 유혹하는거야……강혁씨…"
그말을 하면서 유정은 돌아섰고 강혁은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하고 있었다.
"흡………………….흐흡…….."
유정은 사내의 목덜미에 손깍지를 기면서 살며시매달리면서 들어오는 사내의 혀를 깊이 잡아
당기고 있었다.
강혁은 매달려 오는그녀의 허리와 엉덩이 사이를 두손으로 안으면서 키스를 하며 서서히
밖으로 나와 거실로 이끌고 있었다.
"헉…………아……………."
리드를 하던 강혁은 그녀가 거실벽에 기대는것을 감지하고서 더욱 강하게 밀면서 손으로
그녀의 탐스런 엉덩이를 스다듬어 주고 있었고 유정은 그런 사내의 품에 안겨 다리하나를
살며시 구부리고 잇었다.
허벅지 속으로 들어간 강혁의 손은 분주하게 허벅지를 걷어올려 자신의 다리옆에 두자
스커트는 찢어질듯 벌어지며 그녀의 검정색 스타킹의 밴드가 보이고 있었고 강혁은 그
스타킴밴드를 만지작거리며 손가락을 뻗어올려 그녀의 깊은 옹달샘쪽으로 손을 밀어 올리고는
깊에 그 중심부를 눌러 주고있었다.
"하…흑……………………..아……"
순간의 유정의 입술을 파르르 떨리고 있었고 다리는 힘없이 스르르 풀리고 있음을 강혁은
감지를 할 수가 있었다.
"아..흑…그만…강혁…씨..흐흑.."
"우리..방으로…들어가….아…으음..'
유정은 감앗던 눈을 떠며 이마를 대면서 강혁에게 속삭였고 강혁은 그런 유정은 안고서는
안방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헉……….아………………..강혁씨…"
우유빛 시트와 이불이 세트로 가지런하게 놓여 잇어 푸근함을 전해주는 침대위에 유정은
큰대자로 누워있고 그위를 강혁은 올라타고 있었다.
"흡..으음..아…흐흑…아…….."
다시금 유정의 입술속 바알간 혀가 강혁의 입술을 뚫고서 입안을 마구 헤집고 다니기 시작을
햇고 강혁은 자신의 입안으로 들어온 혀를 잡아당겨 주면서 유정의 옷을 하나하나 벗겨 내리기
시작을 했다.
재킷을 벗어던지자 유정은 알아서 슬리브리스를 벗어 던지고 잇었고 강혁이 스커트 자락을
내리자 알아서 벗어 던지고 잇었다.
그녀의 몸에는 이제 검정색 브래지어와 검정색 바탕에 흰줄무늬가 있는 섹시한 팬티만이
그녀의 몸을 가리우고 있었고 두다리에는 허벅지가 다리를 감싸고 있었다.
"섹시한데….벗겨 놓으니깐…교수가 아니라 창녀같은데…"
"아…흑..몰라….."
유정은 그런 강혁의 밑으로 기어들어가 강혁의 바지를 벗기고 있었고 강혁은 얼른 자신의
상의를 벗겨 내리고 있었다.
"아….자기팬티도 넘 섹시한데….."
"정말.."
응..남자가.무슨 이런 팬티를 입고 다녀….호호…"
그녀는 팬티를 바라보며 가운데 불룩 솟아오른 부근을 한손으로 부드럽게 스다듬다 그 팬티
안으로 손을 밀어넣으며 사내의 좆을 한손으로 잡고 잇었다.
"흑…자기..물건….대게…커다…"
"정말….."
"응…'
"니네..남편거 보다..커…??"
"응…"
유정은 마치 좆을 처음보는년 처럼 만지작거리며 바라보다 살며시 좆대를 입에 밀어 넣기
시작을 햇다.
"윽…..유정아..흐흐흑…"
유정은 그러나 좆대만 입에물고 이리저리 흔들며 조금씩 움직이며 강혁을 애달게 만들고
있엇고 몸이 달아오른 ㄴ강혁은 그녀의 머리를 잡고 밀기 시작을 했다.
"좀더..깊이…..넣어줘.유정아…..흑…어억…"
가로로 누워 강혁은 유정의 팬티를 옆으로 제치면서 그 사이로 삐쳐나온 보지털과 보지살들은
입안으로 잡아당겨 밀어넣고 있었고 강혁의 입안은 유정의 보지속살들로 가득 차기 시작을
했다.
유정도 미친듯이 사내의 좆을 아래위로 움직이며 빨아대고 있었고 그렇게 둘은 바짝 달라붙어
서로의 성기를 빨아주기 시작을 했다.
"헉…..허헉…좋아….??"
"응…미칠것..같아….내가..타는것…같아…하…아…"
"너무..소리치지마…옆방에…애 깨겠어….시팔.."
"괞찮아……미치겠는데..어떡해…아..하…..앙??
유정은 재워둔 아들은 신경도 쓰이지 않는지 오로지 사내의 좆대만을 입에물고 미친듯이 빨아
대고 있었다.
"니네..신랑..좆…안빠니…??"
"몰라..그런거…..남편이..이런거..별로야…"
"남자가…섹스 실어하는놈이 있냐…??"
"다른여자..있겠지..시팔…"
"그럴지도 모르지…..어..헙…."
"아…여보…뭘…넣은거야…하..으윽…."
강혁은 보지를 빨다 손가락 하나를 보지안으로 밀어넣으며 보지속살을 유린하자 그녀는
허리?틀며 미친듯이 소리를 내지르고 있었다.
"원래…섹스할때..이렇게 소리쳐…??"
아…앙…….미치는데..어떡해…아….항….."
강혁이 생각을 해도 유정은 교성소리가 유달리 커보였다.
"박아줄까…???"
"안돼….저기..서랍에…콘돔있어..착용해…"
"콘돔을….???"
"응…나..가임기란..말야…어서…."
그녀는 자세를 바로하고 다리를 벌리면서 손으로 서랍장을 가리켰다.
"싫어…..네가..해줘..'
강혁은 아직 한번도 콘돔을 끼고 섹스를 해본적이 없는터라 그냥 옆에 큰댖로 누워 버렸다.
"아..잉..차암…."
유정은 얼른 일어나 서랍장을 열면서 콘돔을 커내고 있었고 그리고는 발기되어 용수철처럼
튀고 있는 좆대를 한손으로 잡더니 콘돔을 좆대가리에 씌워주고 있었다.
"아..이…이상해….."
"그래도..안전한게..좋잖어…."
"몰라..시팔……그래도 이상해…"
"자…다했어…."
콘돔을 정성스럽게 강혁의 좆대에 덮어씌운 유정은 다시 강혁의 옆에 누웠고 강혁은 그런
그녀의 위에 올라타면서 다리하나를 들어 올리기 시작을 했다.
"콘돔을 끼우니까 영 이상하네…쳤혤?
"좀..불편해도 참아… 자기야.."
"들어간다..헉…퍽……………..퍼퍽!!"
"아………..흑…………아아…."
강혁은 유정의 다리하나를 자신의 어깨에 걸친채 그대로 자신의 좆대를 강하게 구멍으로 밀어
넣었고 자지는 거침없이 부드럽게 보지속깊숙이 들어가 자궁으로 박혀 들고 있었다.
"아….흑…………..아퍼…."
"퍽퍽!! 퍼걱!!"
"아..자기야…하..앙..아퍼..아…아항…"
그녀는 허리를 꿈틀거리면서 강혁의 목을 두손으로 껴안고 늘어지고 있었다.
"퍽..퍼퍽………..허헉…아..허헉.."
"좋아….??헉….허헉…"
"응…너무좋아..아…..자기자지가…"
"자지가..하앙..너무깊이 들어온거 같아…."
유정은 강혁의 용주질에 마추어 엉덩이를 살랑이듯이 흔들며 더욱 매달리며 보지를 흔들고
있었고 강혁은 어느순간 자세를 바꾸어 그녀의 두다리를 모두 어깨에 걸치고는 강하게 흔들어
주고 있었다.
"허엉..몰라..아..흑..아..아..앙.."
갈수록 유정의 몸짓과 입에서 흘러나오는 교성소리는 크지고 있었고 강혁은 더욱 탄력을 받아
그녀의 보지구멍을 수셔박아주며 자세를 교모하게 돌리기 시작을 했다.
둘의자세는 어느새 개치기 자세를 취하면서 강혁은 유정의 토실한 엉덩이를 강하게 주무르면서
그녀의 보지구멍을 뒤에서 박아주고 있었다.
"퍽…….퍼걱…"
"여자들은 개치기를 좋아한다는데….헉…허헉…퍽퍽!!"
"정말….유정도…개치기가..좋아….??"
"응….자기…물건이..뒤에서 들어오니깐…더….깊이…좆이..들어온거..같아.."
"그리고…정말..내가..꼭..개가..된 기분이야…하앙…"
"개년…..그래..넌…똥개야….허헉.."
"싫어…똥개는 싫어……"
"아니..나만의..똥개…..말야..시팔…허헉…"
"퍼퍽……….푹……….."
"나만의….똥개..싫어….정말…."
"몰라…아..흐흑…아….."
유정은 뒤에서 사내가 자신의 보지를 유린하면서 입으로 상스러운 소리를 해대자 이상하게 더
흥분이 되고 있었고 사내의 농간처럼 자신이 정말 똥개가 된듯한 기분이 들고 있었다.
"아…이 젖탱이 좀..봐….."
"토실한게..정말 탐스러워…..시팔.."
강혁은 그녀의 엉덩이 뒤에 착 달라붙어 좆을 회전을 시키듯 빙빙 돌리면서 두손으로 아래로
축 늘어진 그녀의 유방을 잡고 애무를 하고 있었다.
"아…….좋아….??"
"응…시팔…유방이..너뮤좋아..만지기 좋을만큼 큰게…정말..좋아…"
"퍼퍽.!!! 푸푹………퍼퍽…..퍽퍽!!"
"자기야….하..앙…..그만……나..오르가즘..오는거..?갼?.아…흐흑.."
"조금만더….콘돔을 했더니 난 아직이야…..응…"
조금만 더..참아..시팔….어흑…..퍼퍽………퍽퍽!!"
유정은 더 이상 두팔로 침대를 잡고 개치기 자세를 유지할 힘마저 없어지고 있었고 사내를
그런 자신의 심정도 모르는지 야차처럼 강하게 뒤에서 지속적으로 공격을 해오고 있었다.
"아..흐흑…아.."
유정은 먹은듯 술이 확 깨는듯 했고 그냥 힘없이 침대에 몸을 뉘이고 엉덩이만을 조금 들어
주고 있었다.
그런 상황인데도 사내는 뒤에서 지속적으로 달라붙어 자신의 보지속 깊숙이 좆대를 밀어
넣고서는 자궁을 유린하고 있었다.
지금까지 프리섹스를 상상하며 살아온 그녀였지만 그러나 남편과 다른 섹스파터너와의 섹스는
한 마디로 섹스에는 어울리지 않는 평범한 섹스가 전부였다고 할수 있었다.
적당히…앞에서 남편이 올라타고 용适珦?하다 사정을 하는..간혹은 뒤치기를 하다 사저을하는
그리고 정말 기분이 좋을때 가끔 자신의 유방을 입으로 애무를 해주며 몸을 만져주는 정도가
전부였는데…
그런데 이 사내는 마치 짐승들의 섹스처럼 자신을 강하게 거침없이 밀어부치는듯 하면서도
부드럽게 또 핥아주고..그러다 다시 자신을 마치 짐승처럼 대하면서 밀어대는 것이 정말 미치고
미치고 소름이 돋을 정도로 하고 있었다.
" 섹스를….이렇게…잘하는 인간은..네가..첨이야…"
"헉…허헉..교수보지라….그렇지..허헉.."
"배운년 보지는 특별한것 같았는데..똑같네…허헉…."
"몰라…아..잉…아..흑…"
"그만..하자…강혁씨…허헉…"
"좆물은..빼야지….시팔…"
"조금만 더..참어..허헉..다되가…이제..허헉…"
강혁도 얼른 끝을 내고 싶어 미친듯이 엉덩이를 주무르며 그녀의 구멍을 후벼파고 있었고 이마
에는 굵은 땀방울 마저 맺히고 있었다.
"우..허헉….허헉…"
강혁의 좆대에서 드디어 반응이 오는듯 강한 전류가 흐르고 있었고 강혁은 마지막 절규를 하며
머리를 들고 있었다.
"헉…….퍼퍽…퍽…헉………"
"울커억…………………….울컥…………………허헉……… ."
좆물을 강하게 뿌리면서 머리를 쳐드는 순간 강혁은 한복을 입고 다정하게 앉아있는 유정과
남편의 사진이 눈에 들어오고 있었다.
사진속의 남자는 굉장히 핸섬하게 생겼다.
"헉…………헉……….아..시팔…."
강혁은 좆대를 그제서야 유정의 보지에서 빼내기 시작을 했고 유정은 얼른 휴지로 자신의
보지를 막고 있었다.
"야..이거…빼줘…."
그말에 유정을 허리를 틀어 일어나더니 강혁의 좆대에 매달린 콘돔을 정성껏 빼뺨醮?이내
끝부분을 동여 매고 있었다.
"많이도…쌌네……"
유정은 콘돔속의 정액을 눈으로 바라보며 신기하다는듯이 이리저리 둘러 보았다.
"시팔..그게 니보지속으로 들어 갔어야 했는데…."
"아…..역시 젊은 사내들의 좆물은 다르구나…."
"남편은 사정을 해도 거의 표시도 안날정도로 적은 양인데..자기꺼는 정말 많은 편이다…"
그녀는 강혁의 정액양에 놀란듯이 그부분을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유정은 자신의 분신인 정액을 휴지통에 버리는것을 바라보는 강혁의 마음은 조금은 불편해
지고 있었다.
"시팔…..좆같네..기분…"
"응…..뭐라고..??"
"시팔..기분 더럽다고…"
"왜….???"
"시팔…내새끼들이 보지구경 한번 못하고 그냥 황천행을 하는데 당신 같으면 기분 좋겠어..??"
유정은 그말에 이해가 잘 안된다는듯이 고개를 흔들고 있었다.
"강혁씨..보기보다 상당히 보수적이다…"
"뭐..보수적이라고…??"
"응… 이게 그리 아까워…"
" 나중에 자기 아빠되면 정말…. 부모로서 역할은 잘하겠다…"
유정은 그렇게 칭찬인듯 욕인듯 강혁을 바라보며 말을 하고 있었다.
" 미안해…재워주지 못해서…"
"아냐…집에가야지….다음에봐…."
"그래..자기야…다음에 할때는 콤돔 착용하란 소리 안할께…"
유정은 현관까지 바래다 주면서 그렇게 강혁의 팔을 붙잡고 아양을 떨고 잇었다.
"다음에..언제….민교수의 보지맛을 또 볼수 잇을지…."
"자기..원하면….아니 내가 자기 이것 보고 싶으면 전화할께…."
그러면서 유정은 강혁의 바지앞섬을 툭 치고 있었다.
"그래요…다음에는 더욱 확실하게 합시다…히히…"
"잘자요….."
마지막 키스를 퍼부어 준뒤 뒤돌아 나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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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AC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