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정의 세월 47~48
wuji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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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음…………."
강혁은 그녀의 다리를 벌려 세우고는 그 가운데를 다시 한 번 바라보았다.
번들거리는 보지와 손가락으로 인해 조금 벌어짐 구멍이 보이고 그 둘레 벌겋게 부어오른
보지속살과 검은 보지겉살이 동시에 보이고 있었다.
서서히 좆대가리를 그녀의 보지구멍에 맞추어가며 다가갔고 좆대가리가 보지입구에 다다르자
극도의 긴장을 하며 바라보던 진경은 그 느낌에 눈을 질끈 감으면서 온몸에 힘을 주고 있었다.
"퍽!! 퍼걱!!"
두어 번의 좆질에 강혁의 좆대는 그 뿌리까지 밀려들어가며 조금의 빈틈도 보이질 않고 그렇게
구멍을 모두 메워버리고 말았다.
"아………….흑………….."
속살이 찢기는 듯한 짜릿함과 함께 사내의 물건으로 인해 전해오는 포만감이 아랫도리에서
전해오고 있었다.
이런 기분에 다른 사내를 탐하는 건지도….
"퍼걱..퍽퍽!!!"
다시 강혁은 허리를 서서히 돌리기 시작을 하며 용두질을 하기 시작했다.
한 번의 용두질에 진경은 자신의 보지속살들이 좆이 움직일 때마다 휘감겨 빠져나가는 듯한
느낌을 받으면서 서서히 사내의 허리를 휘감기 시작을 하고 다리를 사내의 엉덩이 위로 돌려
감기 시작했다.
조금이라도 더 잡아당겨 깊숙이 좆대를 받으려는 듯….
"퍽퍽퍽!! 퍼걱"
진경은 어느새 소리를 질러대며 더욱 미친듯 침대보를 쥐어뜯고 머리를 흔들고 있었고
이마에서는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히고 있었다.
큰좆은 아니지만…자신의 보지를 따먹은 다른 사내들에 비해 작지도 크지도 않은 좆이지만
보지를 쑤셔대는 그 힘이란…..
그리고 휘어진 좆대와 단단함이란 단연 다른 어떤 좆대보다도 우수하고 탁월한 듯 했고 그런
쉼없는 용두질에 벌써 보지속은 자지러지듯 보지물을 흘러보내고 있었고 입에서는 신음 소리가
새어나오고 있었다.
"퍼퍽…………."
"허..엉…아………………."
어느새 진경의 두 다리는 사내의 팔에 의해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고 두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미는통에 엉덩이까지 들려 보지가 아예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런 진경의 보지를 강혁은 위에서 찍어내리듯이 위에서 공격을 하기 시작했다.
"퍽…퍼퍽…퍼퍽!!"
위에서 엉덩방아를 찢듯이 내리치는 힘에 진경은 자지러지듯이 소리를 지르면서 사내와 눈을
마주치고 있었다.
"어때..좋아….응…?"
"아..흐흑…아..흐흑.."
"신은 소리를 내는 것 보니…좋은 모양이구만…히히…"
강혁은 그녀를 내려다보면서 더욱 신이 난듯 좆질을 하다 어깨에서 그녀의 두 다리를 내리고는
이번에는 그녀를 뒤로 돌려세우고 있었다.
그녀의 풍만하고 우유빛깔 엉덩이가 강혁의 눈안 가득 들어오고 있었고 그 우유빛 살들
사이에서 시커먼 보지구멍과 또다른 작은 구멍하나가 보이고 있었다.
그건 작고 힘차게 다 물고 있었는데 그건 바로 항문이었다.
깨끗해 보이는 항문을 바라보며 강혁도 진경이 하고있는 자세처럼 개처럼 하면서 코를 그녀의
엉덩이 사이에 밀어넣기 시작했다.
"으……..헉……..뭐하는 거예요…"
순간 진경은 너무 놀라 그대로 다리를 모으면서 침대에 쓰러졌고 이내 고개를 돌려 그 사내를
바라보았다.
사내의 혀가 보지도 아닌 자신의 항문을 빨면서 들어오자 너무 당황을 하여 쓰러지며 사내를
바라보았던 것이었다.
"지금…뭐하는………..으헉……………헉…………"
그러나 그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진경의 엉덩이는 다시 사과 쪼개지듯이 사내의 두 손에 의해
쪼개지면서 사내의 혀는 다시 자신의 항문을 강하게 자극을 하며 핥기 시작했다.
"그만……..허헉……….그만………"
"더러워…거긴….하지마….허어어….엉…그만…"
너무도 정신이 없어 진경은 몸을 피하려 비틀었지만 육중한 사내의 몸이 자신을 뒤덮고 있는
터라 움직이지를 못하고 있었다.
그리고 또 다시 밀려드는 오르가즘이란….. 온몸이 짜릿한 충격을 받은 듯 이제는 몸이 덜덜
떨리기 시작했다.
시간이 조금 흐르자 밀려드는 쾌감에 진경은 정말이지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면서 울고 싶다는
생각만이 가득 찼고 끝내 앓는 소리가 입밖으로 새어나가고 있었다.
항문을 혀로 빠는 이 사내를 변태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그 흥분과 쾌감에 진경은 온몸을
떨어대고 있었다.
얼마후… 뭔가 허전함을 느끼면서 돌아보는 순간..
눈 앞에는 크게 덜렁거리는 사내의 불알과 시커먼 좆대가리가 한눈에 들어오고 있었고 사내는
그렇게 자신의 머리맡에 좆대를 내밀고 있었다.
"빨아줘…….?"
그 한마디에 진경은 더욱 놀라 눈을 둥그렇게 뜨고서는 사내와 좆대를 번갈아 보고 있었지만
그건 잠시였고 어느 순간에 자신의 머리채가 사내의 손에 쥐어 잡힌 채 좆대가리는 자신의
입술주위를 비벼대고 있었다.
"으읍…………으읍………."
자동으로 입술을 더욱 세게 다물면서 저항을 하고 있었지만 그럴수록 사내는 더욱 세게 좆대를
입술에 비벼대고 있었다.
"어서…빨아줘…."
"나도…빨아줬잖어…씨팔…"
"니만….재미보고……나는..개털이야..씨팔…"
"어서….빨아줘..씨팔…..미치겠네…."
"이러지마…으읍….나..싫어…."
그제서야 진경은 고개를 억지로 돌리면서 강하게 거부를 나타내고 있었다.
"나….싫어…이건…아냐…계약파기야…이건…"
"계약이라니….무슨 계약….씨팔…"
강혁은 계약이라는 말에 조금은 의아해서 그녀의 머리채를 잡은 채 그녀를 바라보았고 그녀는
여전히 개치기 자세를 취한 채 눈 앞에 사내의 좆대를 두고서 말을 하기 시작했다.
"돈….돈…줬잖어….돈…."
"무슨돈.,……..?"
"수고비로 백만원 주고 그래서……"
"백만원이나….씨팔……..좆 같네…정말….."
"난..그돈..몰라…본 적도 없어..씨팔…"
"그리고..그돈….줘도 안 받어….씨팔…"
"내가..뭐……똥개인 줄 알어……"
강혁은 호기있게 큰 소리를 내지르면서 그녀를 바라보았다.
"어서…빨아줘…."
"나도…그 더러운 항문까지도 빨아 줬잖어….."
"서로…즐기는 게 나의 목적이야…응…"
"서로 즐기자구…보아하니..당신도..그렇게 싫어하는 내색은 아닌것 같은데…."
"섹스는 서로의 마음이 맞아 서로의 성기를 애무도 하는 거야…….제발… 한 번만…응…"
오히려 이번에는 강혁이 애원을 하고 있었다.
진경은 좆대를 다시 한 번 보다가 눈을 질끈 감고서는 입술을 약간 벌리고 좆대를 입술 끝에
물기 시작했다.
어짜피 그러지 않으면 물러서지 않을 것 같아 진경은 어쩔수 없이 사내의 좆을 입속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오럴은….. 예전에 두어 번 남편이 요구를 하여 해본적이 있었고 그뒤로 남편이 요구를
하지않아 그걸 잊어버리고 있었다.
"윽……………….흐흡……..'
사내의 동작에 의해 목적까지 좆대가리가 들어오자 진경이 숨이 막히는 듯히 컥컥거리면서도
혀를 이용해 아래위로 좆대를 내어 뱉으면서 좆대를 빨아주고 있었다.
여전히 개처럼 자세를 취하고 앞에 있는 사내의 좆을 물고서 그렇게 앞뒤로 입술과 혀와
잇몸을 이용해 좆대를 빨기 시작을 했다.
"음……..흐흑…잘빠는 데….허헉…."
"그래…그렇지..허헉….그렇지…음………….."
강혁은 일부러 더욱 소리를 내지르며 오럴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아…항…흐흑..아…흐흑…"
너무 강하게 밀고 들어오는 사내의 용두질에 진경의 엉덩이에서는 소리가 요란하게 나고
있었고 진경은 고개를 숙여 침대에 쳐박았다 다시 들어 사내를 바라보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아..흐흑…."
여전히 소리를 질러내면서 진경은 다시금 오르가즘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고 열심히 뒤에서
자신의 구멍에 박아대는 모습에 아름다움마저 느끼고 있었다.
"으헉….허헉…퍽퍽퍽!!!"
"우…씨..퍼퍼퍽…퍽퍽!!!"
"보지가….아직은….쫄깃해..허헉…허헉…."
강혁은 더욱 빨리 움직이며 허리를 최대한 크게 움직이며 두 손으로 잡고 있던 엉덩이를 세게
잡아대기 시작했다.
"허헉……………….허헉…퍼퍽………..퍼퍽……….."
"나…허헉..쌀거 같아…허헉….허헉…"
"보지에…내좆물을….사도….허헉………….퍼퍽."
좆대가리가 갑자기 커지는가 싶더니 이내 좆대가리에서는 강한 좆물이 그녀의 보지속으로 가득
들어가 자궁을 축축히 적시고 있었다.
진경도 자시의 보지를 통해 밀물처럼 밀려오는 사내의 좆물을 느낄수가 있었고 여성 본능처럼
보지를 강하게 수축을 하며 사내의 좆을 잡아채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옴몸을 덜덜 떨어대며 좆물로 인한 마지막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었다.
"헉…………………….휴…………………휴우………….."
강혁은 그녀의 보지에 좆을 끼운채 마지막 쉼호흡을 하면서 호흡을 가다듬었고 그녀는 그러는
동안 여전히 개처럼 보지를 강혁에게 내맡긴 채 앞을 바라보고 있었다.
좆이 슬그머니 그녀의 보지에서 빠져나오자 벌어진 보지에서는 허연 좆물이 꾸역꾸역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녀는 얼른 자세를 바로하면서 침대 옆의 휴지를 꺼내 보지에 막고서는 다리를 오무리고
있었다.
그런 광경을 바라보며 강혁은 번들거리는 자지를 끄덕거리다 담배를 빼어물었다.
"휴………………….유…………"
그러고 보니 섹스를 하기 전에 자위를 했기에 이렇게 오랫동안 섹스를 한 듯했다.
"참…좆물….."
"저….콘돔 안 했는데…괞찮어…"
그녀는 그 물음에 아직도 밀려오는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뭐야…씨팔…"
"페경기가 지난거야……그럼…"
순간 강혁은 그녀를 바라보며 담배연기를 길게 내뿜고 있었다.
"아니….수술했어…난소….수술…"
"그래…그럼..다행이구..히히….."
강혁이 침대에 큰대자로 눕자 그녀는 일어나서 화장실로 들어가 버렸다.
약간 잠이 들만한 시간…. 화장실에서 그녀는 다시 나와 옷을 주워입기 시작했고 대충
입고서는 화장대에 앉아 화장을 하고 있었다.
"오늘…만족했어….?"
그녀는 그말에 한동안 미동도 하지 않다가 돌아보지를 않고서 그냥 고개만 끄덕였다.
" 앞으로는 돈주고 사지 말어…."
"필요하면 내게 전화해….공짜로 해줄테니…."
그러면서 강혁은 일어나 그녀에게 핸드폰번호를 메모지에 적어 화장대 앞에 놓아두었다.
다시..그녀가 나가는 듯한 현관문 소리가 들려오고…
강혁도 일어나 화장실로 향하고 있었다.
"자기.. 늦었네…"
"응….."
강혁은 배부른 아내를 힐끗 바라보며 눈치를 보고 있었다.
다른 여자의 배에 올라 탔다는 사실 자체가 명주에게는 조금은 미안한 마음이었다.
그렇다고 강혁이 한 여자만을 바라보며 섹스를 하는 순진한 형의 사내는 아니었고 그건 자신도
인정을 했지만 명주도 인정을 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오히려 명주는 자신이 만족을 시켜주지 못하는 싱싱한 여체를 강혁이 돈을 주고 섹스를
함으로서 오히려 자신을 더욱 더 사랑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만약… 그런것을 방해를 한다면 사내들을 더욱 하고싶어 안달이 나고 그건 결국 바람으로
이어져 자신을 버릴수도 있다는 막연한 불안감의 표출이었다.
정말…. 이제는 이 사내의 아이까지 가진 마당에 이 사내를 자신의 평생의 사내로 기억을 하고
살아가는 일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는 듯 했다.
"아……아퍼…."
"왜…..또 아퍼….?"
"응….편두통이 너무 심해진거 같아…"
"약이라도 먹지….."
"아냐…약은….임신했는데 아이에게 나쁜 영향이 미쳐…."
" 아이구…..참….."
강혁은 머리가 종종 아프다는 아내인 명주를 바라보며 한숨을 지으며 시선은 부른 배를
바라보고 있었다.
"어이고…이놈 때문에…..엄마가 아파도 약을 먹지를 못하네….그려…"
그런 강혁을 바라보며 명주는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었다.
"여보….당신 고향에 한 번 가야죠…?"
"응…그래야지.. 한 번은 가야지…."
일하는 정원에 나와 배를 손으로 받치고 명주는 강혁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이제…날도 풀렸으니…. 한 번 가요…"
"당신…고향에 한 번..가보고 싶어요….."
"응…..당연하지…."
"당신 몸 풀고 나면 한 번 가보자구……"
"그런데..고향이 어디예요…?"
"전에 당신 저에게는 고아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말에 강혁은 일하는 손을 잠시 놓으면서 명주의 옆에 있는 돌무더미에 앉았다.
"부모가..다 없으니깐…..고아지 뭐…"
"난…자랄 때 할머니의 손에 컸어…."
"그래요……호호호…"
"그럼….그 현정이가 하는 여자랑 같은 고향이예요…"
"응……….."
"지금쯤..고향에도 배꽃이 만발을 했을 텐데…."
강혁은 잠시 고향생각에 젖어 들고 있었다.
"고향이….어디예요….?"
"응…내대리라고…하는 데…남들이 제대리라고들 많이 부르지…"
"제대리…?"
순간 명주는 어디서 많이 들어본 듯한 지명 이름에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었다.
"그럼..거기가….어느 도예요…?"
"응…거기………."
"삐….삐삐…."
순간 울려오는 삐삐 소리에 강혁은 하던 말을 멈추고는 번호를 확인하고 있었다.
"어디지…?"
"모르는 번호예요….?"
"응…….."
강혁은 자신의 호출기에 모르는 번호가 찍여들어오자 궁금한 듯이 사무실로 들어가 전화를
걸기 시작했다.
"저..호출하신분….요….?"
강혁은 상대편의 음성이 여자임을 확인하고서는 호출한 사람을 찾고 있었다.
"저…………..저……………"
"저…라고만..말하지 말고…말을 해요…?"
"저….저……………….'
그러나 그녀는 말을 제대로 하지를 못하고 계속적으로 저저 소리만을 하고 있었다.
"저…..저……..하얏트…………..호텔…."
순간 강혁의 머리를 스쳐가는 여자하나가 생각이 나고 있었다.
"헉………..하얐트면…..?"
"혹….제비형이 소개해줘 만난 그 여자….제비형의 이야기로는 자신이 박의원 마누라랑
놀았다니깐 자신의 파트너는 당연히 제성그룹 며느리…."
"아…네….알아요…."
"내가….보고시픈 모양이구만…내가 보고픈거야…..?"
"아님…나의 아랫도리가 보고픈거야….흐흐…"
강혁은 순간 또 다시 찐한 농담을 걸고 있었다.
"저…우리… 한 번 만나요…"
"그래야지….히히…만나야지……"
그 순간 아내인 명주가 뒤뚱거리면서 사무실로 들어오고 있었다.
"아..알겠습니다..사장님…."
"거기는 제가.. 롯데월드 밖에는 모르는데…."
"네..네…거기..롯데월드 정문 앞에요…."
"알겠습니다..그럼 거기서..내일 오후 1시에 만나뵙죠…"
"누구예요…..?"
문을 열고 들어오던 명주는 강혁이 낄낄거리며 웃으며 전화를 하자 함께 따라 웃으면서
누구인지 묻고 있었다.
"응…. 거래처 손님인데…내일 만나자네..."
"그래요…. 사람들을 자주 만나야…되요…."
그녀는 정말 순진하게 강혁의 말을 믿고 그렇게 말을 하고 있었다.
그런 명주를 바라보며 강혁은 거짓말을 하는 자신이 미안스러워 고개를 다른곳으로 돌리면서
명주의 시선을 애써 피하고 있었다.
부른배 때문에 힘겨워 하는 마누라를 바라보며 자신은 또다른 여자를 만나 그짓을 하려
하고있었고 그런 자신이 왠지 그날따라 미워지고 있었지만 그러나 여자가 뭔지 약속을
취소하기는 싫었다.
"애기가…곧 나오려나 봐요…."
"요즈음은 아랫배도 조금씩 아퍼오고…. 조짐이 그래요…"
힘겹에 소파에 앉으면서 명주는 그렇게 말을 하고 있었다.
"저기..혹시..내가 없더라도…조짐이 보이면 바로 병원 가야해…알았지…?"
강혁은 부른 배를 바라보며 걱정스럽게 말을 하고 있었다.
"걱정하지 말아요….다 알아서 할게요…."
아침….
강혁은 다른날 보다 화장실에서 오래 있었다.
자신의 거무틱틱한 좆대를 바라보며 그 좆대를 깨끗이 씻어내리고 있었다.
"음………..훌륭하구만….히히…
"발기되어 약간은 위로 휘어진 그리고 단단한 자신의 좆을 바라보며 자아도취에 빠진듯이
그렇게 강혁은 화장실 거울을 바라보고 있었다.
강혁은 집을 나오면서 명주에게 다시 한 번 당부를 하고서는 약속 장소로 향하고 있었다.
그러나… 오늘따라 기분이 영 이상한 게… 꼭 애기가 나올것 같다는 느낌이 머리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가지 말까…씨팔…."
"내가…뭐하는 넘이여….."
"마누라가 오늘 내일 하는 데..난 다른년 밑구멍이나 훑고 다니고…나참……"
강혁은 택시안에서 그렇게 고민을 하면서 혀를 차고 있었지만 그러나 그건 단순한
생각뿐이었고 막상 택시를 돌려 다시 집으로 가지는 못하고 있었다.
"여기예요….."
도착하여 주위를 두리번거리자마자 검정색 세단 벤츠의 창문이 열리고 있었다.
그녀였다…
강혁은 주위를 한 번 주욱 둘러보고서는 그대로 그녀의 차에 올라타고 있었다.
"우…오늘따라 더..섹시한데…"
그녀는 그말에는 대꾸도 하지 않고 그대로 어디론가 차를 몰기 시작했다.
한참을 달리던 그녀는 그제서야 말을 하고 있었다.
"어디로..가요…..?"
"알아서..가….."
강혁은 조수석 의자를 약간 뒤로 넘기고는 기댄 채 그녀를 바라보았다.
하얀색은 아니고… 아이보리색에 가까운 듯한 색상의 투피스인데 밝고 환한 느낌이 전해오고
여성스러운 그녀를 더욱 여성스럽게 보이는 의상이었다.
촉감은 비단천 같은 부드러운 천에 약간은 매끄러운 촉감이었고 재킷은 앞가슴쪽은 부드러운
곡선으로 가슴쪽을 유난히 강조를 하다 허리쪽으로 내려오면서 항아리의 곡선처럼 오무라드는
그리고 그 오무라드는 가운데는 역시 나비문양의 리본이 둘러져 있는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재킷이었다.
그리고 그 재킷의 끝 부분과 소매의 끝 부분은 금색으로 테가 둘러져 있었다
그 아래 그녀의 스커트는 단아한 모양이었지만 약간은 얇고 타이트 한 모양으로 운전하는
그녀의 다리모양이 잘 나타나면서 타이트하게 펴져 있었다.
그리고 그 아래 보이는 허벅지는 우유빛깔의 스타킹이 감겨져 있었고 그 스타킹이 늘어나면서
그녀의 연붉은 다리살결이 조금씩 드러나 보이고 있었다.
향기로운 그녀의 냄새는 여전히 강혁의 코를 자극하며 강혁의 아랫도리를 발기시켜 텐트를
치게 만들고 있었다.
"나..보고 싶어 전화 했어…?"
강혁은 긴팔을 뻗어 그녀의 다리를 쓰다듬고 있었다.
그녀는 운전을 해서인지 강혁의 손이 스커트 안으로 제법 깊게 들어가도 제지를 하지 않고
운전만을 하고 있었다.
"스타킹 촉감이 좋은데…?"
"음……………"
강혁의 손이 깊게 들어가 그녀의 보지 부근에 다다르자 그제서야 진경은 움찔하며 다리를
오무리고 있었다.
" 첨에는 조금 당황했어요…."
"전화하다가 난데없이 사장님이라고 해서…."
"응….손님이 와서….히히…."
"그러시리라 생각은 했어요….."
진경은 사내를 힐끗 바라보고서는 가볍게 웃음을 짓고는 다시 앞을 바라보고 있었다.
"야…이거 차 좋은데…."
"이게….벤츠라는 차지….."
"얼마짜리야….이거…..?"
"한..1억 정도 해요…"
그녀의 입에서는 1억이라는 말이 별 부담없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씨팔…열심이 비싸네…이거…."
"승차감이 좋아 나도 하나 장만하려 했더니…..떠벌…."
"아직 차 없어요…?"
"응….트럭 한대 있어….."
그녀는 그말에 강혁과 트럭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듯이 한 번 바라보고 있었다.
"어디야…여기…."
대낮에 찾아온 곳은 강혁이 처음 와보는 곳이었다.
전원 까페와 별장..그리고 여관들이 즐비하게 있었고 주위에 음식점이 유달리 많아 보였다.
"양평이예요….."
"음…여기가…양평이구나…히히…"
팔당대교가 훤이 내려다 보이는 어느 한 음식점 밀실로 둘은 안내되어 들어갔고 그 곳에서
강혁은 여지없이 그녀를 장난감처럼 굴리고 있었다.
맞은편에 앉은 그녀의 다리 사이로 자신의 다리를 넣어 보지둔덕을 발가락으로 자극을 주고
있었다.
"으………흑…………"
그녀의 입에서는 일순 얼굴이 약간 찌푸려들면서 미성을 내다가 다시 평상시 얼굴을 찾았지만
그러나 그녀의 얼굴을 붉게 물들어 가고 있었다.
진경도 피하고 싶지는 않았다.
이 사내와 헤어진 이후 왠지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에 몇 번을 삐삐번호를 바라보며
망서였던 것을 생각을 하면 피할 이유가 없는 것이었다.
"이건..무슨 줄이야….?"
강혁은 음식이 나오기 전까지 그렇게 다리를 그녀의 사타구니 사이로 밀어넣고서 보지둔덕과
보지 그리고 그 주변을 자극을 주다가 발가락에 걸리는 끈들을 발견하고서는 궁금한 듯이
진경에게 물어보고 있었다.
"가..터벨터…끈…..아…"
진경은 사내의 발가락에 자신의 음부가 또 다시 농락을 당하자 그 흥분과 쾌감으로 얼굴을
붉히면서 간간히 이상한 소리를 내고 있었다.
"가터벨터……그..서양 여자들이 포르노 찍을 때 자주 나오는 그 섹시한 란제리 말이지…"
그녀는 그말에 그냥 고개만을 끄덕이고 있었다.
"갑자기…보고싶은데…그래….히히.."
"이리와봐… 한 번 보게…"
"아니다…내가 가는 게 낮겠다…"
강혁은 성난좆대를 잘 나타나도록 세운 뒤 그녀에게로 다가가 치마자락을 넘기고 있었다.
"똑똑………….."
치마자락을 잡는 순간 들려오는 소리에 얼른 강혁은 다시 자기 자리로 돌아가고 이내
음식배달이 되고 있었다.
음식을 먹는 동안 진경은 도대체 음식을 먹는지 아님 보지를 먹히는지 분간을 할 수가 없었다.
앞에 있는 사내는 맛있게도 잘 먹는 데 진경은 제대로 음식을 먹지도 못하고 얼굴을 붉게
물들이고서는 그렇게 사내를 바라보고 있었다.
여전히 사내의 다리는 굵은 기둥이 되어 자신의 보지언저리 주변을 자극하고 있었고 간간히
강하게 들어오는 발가락의 움직임에 자지러지게 소리를 질러보고픈 생각이 머리속을
스쳐지나가고 있었다.
이미 보지물로 팬티는 흥건히 젖어버린지 오래되었고 약간의 축축한 느낌마저 전달을 받고
있었다.
"어…잘 먹었다…"
"왜…밥 안 먹어…어서 먹어……"
밥을 다 먹고 이제 물을 마시며 강혁은 천연덕스럽게 진경에게 말을 걸고 있었다.
"왜….배불러…?"
밥숟가락을 깔짝이는 진경을 바라보며 강혁은 히죽거리며 웃고 있었다.
진경은 이미 보지속에서 전해오는 아련한 흥분으로 인해 밥생각이 없어진지 오래였고…
"이리와….내가..먹여줄께….."
강혁은 그런 진경을 바라보며 손짓을 하고 있었다.
진경은 한참 망설이듯 고개를 약간 숙이고 눈을 내리깔며 사내를 바라보다 마지 못해 가는
듯이 그렇게 밥그릇을 들고 사내의 옆으로 자리를 옮기고 있었다.
밥을 먹는 동안 당연히 사내가 집요하게 건드릴 것을 상상을 하면서도…
"이리 올라와..어서…"
옆에 앉으려는 진경을 강혁은 자신의 무릎 위 좆대가 발기되어 있는 그 부분으로 잡아당겨
앉히고 있었다.
"갑자기…여기에..앉으라면….하윽…"
약간 기우뚱하면서 앉던 진경은 사내의 손이 허리를 휘감으며 앉히자 단단하게 발기된 좆대가
엉덩이 살을 통해 느껴짐과 동시에 사내의 손이 스커트 안으로 들어오자 신음을 터뜨리고
있었다.
"음………이끈이..가터벨터..끈….아….."
"촉감이 좋고….그리고…. 느낌이 좋은데….히히…"
""헉…………아………"
순간 진경은 다리를 오무리고 소변을 누는 듯한 자세를 취하면서 조심스럽게 엉덩이를 사내의
그 부분에 올려두고 있었다.
그리고 사내의 손은 어느새 보지둔덕을 여기저기 쓰다듬으며 집요하게 애무하고 있었다.
"흐흑……..아…흐흑….."
진경은 밀실이라지만 식당에서 자신의 보지를 다른 사내가 만진다는 상황만으로도 지금 흥분이
배가되고 있었다.
"흐흑….아…흐흑….아………."
사내의 손이 어느덧 자신의 슬리브리스를 걷어올리고는 젖무덤을 만지다 브래지어마저
올리고는 거칠게 젖통을 쥐고 만지고있었고 다른 한 손은 이미 보지 깊숙이 팬티를 제치고
들어와 꼼지락거리고 있었다.
"어…..흑…아……………"
진경이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밥을 먹는 것보다 소리를 흘리는 일 밖에는 없는 듯 했다.
고개를 숙여 내려다보니 하얀색의 팬티는 이미 사내의 손에 의해 늘어나 있었고 또 보지물로
촉촉히 젖어 있었고 그 안으로 사내의 손가락이 분주히 자신의 보지속을 헤메고 다녔다.
"젖통이..보통이 ㅇ아닌데…"
"만질게..있어…..흡……아….."
귓속말을 속삭이며 강혁은 그녀의 귓볼을 입술로 자극을 주고 있었다.
"아..흑……………..그만..아….흐흑…"
진경은 동시에 몰려드는 쾌감으로 온몸이 벌겋게 불타오르는 느낌을 받으면서 머리속이 온통
하얗게 변해버리는 듯 했다.
그리고 밀려드는 불안감 때문에 시선은 문밖을 주시하고 있었다.
그래고 사회적 명성이 있는 데… 혹여 식당에서 이런짓을 하다 들켜버리면 자신은 더러운
창녀가 되어버리는 것이 될까 싶어서..일말의 불안을 안고 있었다.
"찌이익………."
젖통을 만지던 손을 강혁은 얼른 내려 발기되어 있는 자신의 조대가리를 내어놓기 위해
바지쟈크를 풀고는 좆대가리를 내어놓고 있었다.
"이거…봐…"
강혁은 진경의 손을 잡아 자신의 좆대를 잡게 했고 진경은 사내가 시키는 대로 그렇게 우람한
사내의 좆대를 살며시 잡고 있었다.
"아…………."
손 끝으로 느껴지는 단단함이란… 진경은 자기도 모르게 마른침을 삼키며 긴장을 하고 있었다.
"어때..내좆….좋지…?"
"응……..말해줘….어때..?"
여전히 강혁은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속을 유린하면서 그렇게 말을 걸고 있었다.
"조…조아요…흑….아……."
"이게….니 보지를…씹창낼 거야..오늘…."
"이것..보고싶어..날 찾은 넌……창녀야..씨팔…."
"아….흑……….아냐…..난…..창녀가….아…"
그러나 진경은 그렇게 더듬거리며 말을 하면서도 어느 순간 자신이 정말 더러운 창녀가 아니
창녀보다 더한 요부가 된듯한 기분에 짜릿해지고 있었다.
한 번쯤은 자신의 굴레에서 벗어나고픈 그 욕망이 이제 현실로 다가온 순간이었다.
"빨아봐…내좆…."
"아..여기서…어떻게..안돼요…."
진경은 흥분의 강도에 따라 사내의 좆을 더욱 강하게 잡아쥐면서 사내의 요구를 거절하고
있었다.
"안되긴…전에는 잘..빨더니만…."
"아무도 오는 사람 없어…어서…."
강혁은 그녀의 허리를 돌리면서 머리를 아래로 밀어 내렸고 그런 강혁의 행동에 마지 못한
듯이 진경은 사내의 좆대가리를 살며시 입안으로 넣고 있었다.
발간립스틱을 바른 입술이 벌어지면서 자신의 조대가리가 들어가는 순간 약간은시원한 듯한
진경의 입안에서 혀가 말리면서 귀두를 감싸자 강혁은 그 쾌감에 온몸을 부르르 떨어대고
있었다.
"허헉……..좋아..아주…헉……….씨팔…"
"넌…역시….똥개야….똥개…허헉…"
사내의 입에서는 여전히 생전 듣도 못한 저질스러운 욕들이 자신을 항햐 쏟아지고 있었지만
이제 진경은 그런 소리만저 자신의 성적 흥분을 자극하는 마취제가 되고 있었다.
"보지…빨아줄까….?"
"아니….더러워…물이 많이 나와서…."
"그럼…박아줄까….?"
그말에 좆을 빨던 그녀는 조용히 강혁과 눈을 마주치고 있었다.
"이리와…"
강혁은 진경이 풍만한 엉덩이를 잡고서 그녀의 스커트를 잡아 위로 말아 올렸다.
"음……….역시…..섹시해…"
스커트를 걷어 올리자 드러나는 그녀의 가커벨터는 가히 환상이었다.
그 광경을 바라보는 강혁은 마른침을 삼키며 손으로 그 가터벨터를 만져보고 있었다.
"읍………흐흡………………"
"아..흑……………..아……….."
다리를 더듬다 도저히 흥분에 못이겨 강혁은 그녀의 사타구니를 혀로 거칠게 빨기 시작했고
진경은 그런 장면을 아래로 바라보다 한 손으로는 자신의 스커트를 잡고 한 손으로는 벽을
집고 엉거주춤거리고 있었다.
"흐흡………아..흐흡……..쪼옥………"
"아…이 스타킹…밴드좀..봐..씨팔…"
"졸라..섹시해…허엉….흡……쪼옥…"
낼름거리던 혀는 그녀의 밴드스타킹의 밴드와 그리고 가터벨터끈을 침으로 축축해질 정도로
세게 빨아대고 있었고 손으로는 그 하얀색의 망사팬티를 옆으로 제치고 있었다.
"흐흡……..쪼옥…….쪼옥………………"
거무틱틱한 보지….그리고 보지털을 최대한 옆으로 제치면서 미친듯이 강혁은 진경의 보지를
빨아대었고 그런 광경을 내려보며 진경은 덜덜 떨어대고 있었다.
식탁을 조금 밀고서 강혁은 진경은 뒤로 돌려 세웠고 진경은 다리를 벌리면서 오줌을 누는
자세로 서서히 아래로 내려오고 있었다.
엉덩이는 사내의 두 손이 받치고 있었고 그 아래에는 성난 사내의 울퉁불퉁한 좆대가 하늘을
보며 있었고 그 기로 자신의 보지가 서서히 내려가고 있었다.
"푹……….."
"윽…………..하…………………."
약간의 마찰이 있고 보지속이 가득찼다는 느낌과 함께 약간의 아픔이 밀려오고 있었다.
진경은 얼른 아래를 내려다 보았다.
좀전까지 있던 사내의 물건이 지금은 보이질 않았고 그대신 자신의 검은 수풀과 사내의 좆털이
합창이 되어 검은 수풀을 이루고 있었다.
"퍽퍽퍽!!"
엉덩이를 움직일 적마다 요란한 마찰음이 들려오고 처음 그 마찰음이 부끄러웠으나 어느 정도
지나자 그 소리가 최음제가 되어가고 있었다.
진경은 정말 누가 올까 두려운 마음에 얼른 끝을 내고자 엉덩이를 최대한 빨리 들었다
내렸다를 반복하면서 그렇게 용두질을 하고 있었다.
"흐흑………..아…씨팔…..좋아…허헉.."
"미치겠어..정말…아….흑…"
" 이름이….뭐야….흐흑…"
"그건왜..요……아..흑…..퍽퍽퍽!!!"
강혁은 두 손을 그녀의 슬리브 리스속에 밀어넣고서는 젖통을 주물럭거리면서 미친듯이 허리를
튕겨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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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ACAN
